취미로 복싱하는 유튜버가 mma 웰터급 챔피언 그것도 ufc 챔피언 컨텐더에 스트라이크포스 챔피언 출신 + 미대학 레슬링 올아메리칸 출신 파이터를 복싱룰로 1라운드 ko 시키더니 이번에는 왕좌의게임의 거산으로 유명한 스트롱맨이 프로복서한테 두들겨 터졌네요... 메이웨더가 복싱룰이라면 누구든 다 두들겨팰수 있다더니 이게 빈말이 아닌거 같이 느껴집니다
취미로 복싱하는 유튜버가 mma 웰터급 챔피언 그것도 ufc 챔피언 컨텐더에 스트라이크포스 챔피언 출신 + 미대학 레슬링 올아메리칸 출신 파이터를 복싱룰로 1라운드 ko 시키더니 이번에는 왕좌의게임의 거산으로 유명한 스트롱맨이 프로복서한테 두들겨 터졌네요... 메이웨더가 복싱룰이라면 누구든 다 두들겨팰수 있다더니 이게 빈말이 아닌거 같이 느껴집니다
그 유튜버가 일반인 유튜버도 아니고..
챔피언이라고 해뵈야 레스링원툴... 복싱은 일반인 수준도 안된다는 평을 받던 선수입니다.
다들 복싱룰로 하면 진다고했고 ... 그대로 됐을뿐입니다 ㅎ
그와는 별개로 복싱 역시 고도로 전문회된 스포츠는 맞습니다.
오죽하면 길거리에서 복싱룰로 한대라도 떄리면 돈 줍니다
장사가 나왔겠어요 ㅋ 일반인들은 한대도 정타로 못때리죠.
첨엔 복근 짱짱한 유튜버가 선출인줄 알았다는...
거리감도 다르고 무게 중심 운용에서도 큰 차이가 나서 종합 격투기 선수들은 방어 측면에서 손발이 다 묶이는 느낌이죠.
모든 종목은 모르면 당합니다.
그래서 모든게 총합된 MMA가 가장 어려운 운동인겁니다
잘 하는 친구들 보면 쉿쉿...진짜 입에서 나오는 소리가 아니더군요..
링 대각선 쉐도우 하면서 움직이는데 아 이게 무협지 보법이구나 하는 생각이...
그 이유가 중학교 때 시비걸던 애들을 주먹 다 피하고 패버렸는데 그게 소문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