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는 투자에 가깝지만.
가끔 도박이라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그야 투자상품이다보니.. 최근에도 핫한 도지코인.. 전체 발행량 무한이기도하고 크게 반감기란 것도 없고.. 이런저런 내용 다 적을려니 많네요 ㅋㅋ
물론 전통적으로 시총코인에 계속 속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고 같은 류는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유동성도 점점 커져가고 있고, 이더리움의 경우에는 디파이, NFT라는 다양한 플랫폼 확장을 가져왔으니까요.
지금도 2018년때처럼 굳이 블록체인에 필요한 분야?라는 의문속에서 시작되는 프로젝트들도 있지만..예전보다 많은 정보들과 투자자들의 집요한 검증심리로 인해 자연스럽게 걸러지기도 합니다.
이래도 걸려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기꾼에게 사기를 안당하는게 최선인데..결국 사기란게 그럴듯한 진실같은 거짓이니까요.
최근 미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 나스닥 직상장되었지요. 그리고 미국의 또다른 거래소린 크라켄 거래소가 또 상장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또한 국내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인 업비트의 운영사인 두나무도 뉴욕 거래소 상장을 위해 미팅을 하고 있다고 하지요.
https://paxnetnews.com/articles/72692
가끔 왜 미국으로 다 가느냐라는 생각을 하면..결국 국내에서의 ‘암호화폐에 대한 인상’이 리스크이기 때문입니다.
언론이든 클량에서든 언급되는게 주식과 비교를 많이합니다. 즉 주식 vs 코인이 대결구도로 잡혀있어서.. 주식은 있는데 코인은 없다. 그리고 주식은 서킷브레이커, 사이드카 등과 같은 거래를 정지하는 부분이 있는데 코인은 없다라는 등의 이야기죠. 이런 시장분위기에서는 국내 암호화폐거래소들이 국내 상장을 생각을 할까요? 안하겠죠. 이러면 정말 돈되는 사업성을 가진 기업들이 한국에서 벌고 배당을 미국기업 넘기는 형태가 늘어나지않을까합니다
등락이 크다라는 것도
- 코인 : 1일 24시간, 주 7일, 365일
- 주식 : 1일 7시간(정규), 주 5일, 260일(5일x52주)
법정공휴일에도 돌아가는 것도 모든 국가에서 정지없이 거래 가능하다는 점을 보면 코인은 거래주기도 굉장히 빠른편입니다
또한, 비트코인이 맘에 들든 맘에 안들든. 코인베이스 페이와 같은 앱 페이를 통해 코인 결제를 지원합니다.
아! 물론 주변에 하라고 권하지는 않습니다. 투자라는게 결국 원금 손실위험이 있는거죠. 그 원금을 제가 지켜줄것도 아니니까요.
주절주절되다보니 정리없이 쭉 온거 같은데...
한번 정리하면 주식, 코인 모두 막대한 원금손실 발생하고 절망하는 거 많이 봐왔습니다. 스스로 책임지고 감당할수 있는 원금손실이 아닌 이상은 투자상품을 도박으로 이용하고 있는 것이 맞습니다.
넥슨이 일본상장할때만 해도 엄청난 특이케이스였는데 이젠 미국상장이 안이상해보이네요
암호화폐거래소도 상장할 수있다라는 것을 코인베이스가 길을 뚫었지요.
쿠팡은 조금 다른 부분이라고 봐요.
저게 상장이 된다고??? 싶어서 나도해야지 하는경우들이 많을거같아요
폰지 뜻은 알고나하시는 말씀이신지.
그냥 실체없는 사기라고하시면 되지
폰지는 뜻을 알고 쓰셨으면 하네요.
투자금으로 이자를 지금하는게 폰지입니다.
코인거래가 이자를 지급하지는 않아요..
비꼬고 깊으면 그냥 튤립 버블이나 실체없는 디지털 사기 이렇기 말씀하시면되구요..
맞지않는 단어를 끌고오시면 설득력이 떨어져요
사고 파는것이죠
맞습니다. 감당할수 없는 과도한 투자는 투기지요
주식 투자금 대비 10% 정도야 헷지 목적으로 같이 가져갈만 하고..
대출까지 끌고 와서 하면 도박이고..
동의합니다.
본인이 감당할수 있는 정도라면 모르지만 그 이상은 투기, 도박이죠.
잃으면 도박 아니겠습니까~
모든 매수매도라는 거래 상품이 다 그렇습니다?
코인도 매도하면 현금화가 가능합니다. 대신 무조건 고점이라기보다 등락이 발생하니 팔고자하는 시세에 영향이 가지뇨 그리고 선물상품의 경우에는 월물, 반기물 등 만기되면 청산이 발생합니다
코인은 주식과 같은 매수매도 거래 개념입니다. 누군가 사주지않으면 못팔아요. 다만 앞서 말씀드렸듯이 선물시장은 청산이 일어나는 과정에서 현물로 전환됩니다.
코인의 경우에도 스테이킹 기능을 통해 데일리 단위로 배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단일 상품이었지만.. 최근에는 디파이라는 모델을 통해 서로 다른 코인들을 하나로 페어하고 이를 통해 또다른 코인 또는 특정 코인을 데일리 배당을 받을수 있습니다. (USDT-USDC 페어를 통해 유동성 공급 후 USDT 배당)
코인도 로드맵이 있고, 재단이나 내부 개발진을 통해 기술개발이 진행됩니다. 최근 이더리움 베를린 하드포크가 이런 기술개발중 하나지요. 그리고 7월에는 런던 하드포크가 예정입니다
돈을 따겠다는 목적 하나면 도박이죠.
요
디파이 프로젝트 대부분이 리퍼럴 개념이 없는 왜 다단계죠..? 풀 참여시 보상수량을 사전에 합의, 고지하고 참여자들 개인의 지분에 따라 배당되는 것인데요..? 그리고 본인이 원하면 풀 참여를 즉시 해제하고 시장에 매도를 할수 있습니다.
코인 투기하는 사람들 특징.
블록체인의 발전, 4차 산업혁명 어쩌고 저쩌고 ㅋㅋㅋ
코인 돈넣고 돈먹기랑 블록체인 발전이랑 뭔 상관입니까? ㅋㅋㅋㅋㅋㅋ
착각들 좀 그만하세요.
도박이다 생각하시면 안하시면 됩니다.
그 누구도 추천하지도 강요하지않아요.
커뮤니티나 아는 지인이 코인에 대해 이야기 할 때 마다 적극적으로 절대로 하지 말라고 말할겁니다.
왜냐구요? 친척이 사북쪽에 일을 하고 있어 도박 노름꾼들의 최후를 너무나도 잘 알고 너무 많이 보았습니다.
지켜보니 암웨이 다단계와 맥을 같이하네요
내가 팔고나가려면 내밑에 눈먼돈들이 몰려야하니
비슷하쥬?
결론 사회악
싸이클로 인해 버블, 과매수로 또 대폭 하락할수도 있겠죠 정부는 선을 그엇습니다. 책임질수없다
스스로 책임을 가지고 투자 투기 하시면 됩니다.
정부가 틀어막을수 없으면 스스로 책임지면 됩니다.
그냥 자신이 이해하지 못하는것에 돈을 벌면 배아파서 그냥 저건 나쁜거야
라고 하는사람 많아요..
역사적으로도 주식 시장 초창기엔 주식 투자라 안하고 투기라고 하고
부동산도 지금은 투자개념으로 접금 많이하지만 아직도 투기로 보는 시선이 많지요..
주식도 부동산도 명과 암이 있고.
코인시장도 명 과 암이 있는데..
저런사람들은 암만보고 떠들어대서 뭐라 반박해도 듣지 않습니다.
그리고 보통 코인 욕하는분들은 주식이나 부동선같은 투기성 높은 투자를 안하거나 제대로 해본 분은 거의 없는거 같습니다..
일단 자본시장에 소외된 소외감이 열등감과 분노를 불러오고있다 생각해요.
카지노의 칩도 카지노에서 정한 금액이 있으니 가치가 있어보이죠.
그런데 그건 사용범위가 매우 제한적이잖아요.
가상화폐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결국 아비트라지를 제외한 모든 투자행위는 투기행위이고 일종의 도박일 수밖에 없습니다
도덕적 판단이나 개인 신념과는 상관없이 100% 확률로 이득을 취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 이상, 가격의 특정한 방향으로의 모멘텀에 확률적으로 베팅하는 것이고, 이건 도박이 될 수밖에 없죠.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