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의 경쟁력이면서 동시에 미래의 경쟁력이기도 한 대학교 랭킹을 타임지 선정으로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출처에 링크한 사이트)
이 대학랭킹이 한 나라의 경쟁력의 전부는 아니나 꽤나 상징적인 의미를 갖습니다.
일본 랭킹 1위. 도쿄대학교.
세계랭킹 36위. 과거 10위안에서 명성을 떨어 올리던 그 도쿄대학교 맞습니다.
쿄토대는 54위.

도교공업대

오사카대학

와세다 대학.
도쿄대와의 격차가 어마무시합니다.

게이오대학교
상동입니다.

한국도 조금 보겠습니다.
서울대. 60위 .아직 도쿄대만큼은 아니지만 상위권에 놓여 있습니다.
연세대. 187위 와세다 대학보다 비교도 안되게 훨씬 높습니다.
카이스트. 96위. 100위권내에 있는 또 다른 명문입니다.
고려대. 167위.


이번에는 QS 랭킹으로 보겠습니다.
2013년과 2021년의 한국대학.
이글의 본 주제와는 다른 양념정도로 봐주세요. 예전에 비해 크게 올랐다는 것 정도.


QS 2013년 세계 순위.
도쿄대는 경쟁력을 어느정도 유지하고 있습니다.

2021 세계 순위. QS 기준 추락하던 도쿄대가 일정 부분 회복했음을 보여줍니다.
80년대에 일본기업이 전세계 랭킹 상위권을 휩쓸었지만... 지금은 순위에 그닥 없는 것과 비슷하게 느껴집니다.
소케이는 한국에서 ky 개념이랑은 좀 다르잖아요
이게 맞아요. 구 제국대가 최상위이고 게이오 와세다는 초난관대라고 그 하위로 보죠.
우리나라와 달리 사립대는 위상이 별로입니다.
한국은 서울대를 제외하고는 다 사립대학교이고
일본은 도쿄/교토대 및 구제국 대학교인 국립대학들이 있고 그다음이 와세다랑 게이오에 주로 가다보니 애초부터 비교군으로 적합하진 않은거 같습니다.
그래도 그걸 감안해도 떨어지는건 사실이네요
오사카 대학은 이미지 추가했습니다.
일본 대학 잘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어딜 에스컬레이터로 돈만 있으면 가는데랑 비교합니까
/Vollago
그리고 (분야마다 다르겠지만) 실질적인 경쟁자들은 중국, 미국 등 나라가 많은 것 같습니다.
추세를 말씀하시려면 연도별로 한 10년정도의 순위 변화 같은걸 보여주셔야 할텐데
그런건 없고 그냥 몇년에 몇위더라 하는 화면캡쳐밖에 없지 않나요?
결론 먼저 내서 글먼저 쓰고 아무 그림이나 넣은 느낌이에요
본문에서 언급한 대학들 순위변화 정리해서 본문에 넣고 그 정리된 결과에 맞게 글 내용을 수정하시면 됩니다.
뭘 말하고싶은지요. 그냥 대전제적으로 일본 대학 망하고 있다 라는게 목표이신가요?
/Vollago
객관적인지는 몰라도 비교 관점에서는 좋네요.
솔직히 자극적인 제목 붙이고 남의 대학 서열 비교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궁금합니다.
평가기준이 궁금하네요. 현지에서 대학다니는 입장에선 크게 신뢰할 수 없는 결과네요(최소한 일본국내 대학랭킹에 국한되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