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구매를 한지도 20년도 넘은것 같은데
배대지가 나오면서 엄청 편해졌죠~
몰X일 쓰다가 사람이 많아지고 서비스 엉망되고 입고 되는데 몇일씩 걸리고
배송하는데 몇일씩 걸려서 (미국내 배송보다 더 많은 시간이 물류에서)
비용은 좀 더 비싸지만 땅콩에서 운영하는 이X넥스를 사용했더랬죠 작년까지는 엄청 빠릿빠릿~~
OR이 수 금 토에 배송인데 당일 입고되어도 포장해서 즉시 배송
비용보다는 스피드가 우선인 직구에서 장점을 보였는데 이제는 그냥 그주에 입고되었다고 표시되도 당일은 고사하고
담주가 기본이 되었네요
입고에 2일이상은 기본이 되었어요 주에 3번 배송하는 배대지가 2일이상 밀리면 일주일은 후딱이죠~
메이저가 이정돈데 다른곳은 어떨지 안봐도 비디오 같습니다.
저는 직구직구 메인에 오마이집 서브로(고정가 품목 한정) 쓰는데
직구직구는 입고 바로 잡히고 포장도 2영업일 이상 걸리는거 보기 힘듭니다.
출고야 뭐 선발송 후결제 시스템이라 원래 빠르구요.
근데 오마이집도 무검수 서비스는 물량 몰리는 시기라 해도 한 주 넘기는 경운 잘 없더군요.
딱히 메이저라고 사고 안 터지는 것도 아니고, 속도 면에서는 블프 시즌 등 일때 물량 처리 속도는 더 빨랐었네요
최근에는 직구직구만 이용 중 입니다.
요즘은 서비스가 어떤지 모르겠네요.
싼것도아니고 ㅜㅜ 메이저들이 시대 흐름을 너무 못잡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