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적극적인 불매는 아닙니다. 다만. 그곳서 일하는 분들이 좀 더 정당한 대우를 받으면 좋겠다고 늘 생각하고 응원하는 소극적인.. 그렇습니다.
습관처럼 쿠팡 로켓 주문하려다가 잠깐 뜨끔 했던거 같았습니다. 그냥 지마켓에서 주문했어요. 뭐. 3일이면 오겠지.
같은날. 정말 급하게 필요해서 어쩔수 없이 로켓 주문한건 그날 밤에 받아서 편하게 잘 수 있었습니다.
지마켓에서 주문한건.. 화 수 목 금.. 그와중에 중간에 배송 사고 났다고 기간이 더 늘어나서 아마 다음주에 받을 것 같습니다.
로켓배송이였다면 수요일에 물건 받았을텐데..
급한 생활용품같은거면 이쪽도 쓸만해요.
지금 당장 제가 사는곳도 롯데마트 딱 하나 있어서 거기서 배송이 가능했는데 이번에 사라지니까
쿠팡말곤 당일배송되는게 없더라구요.
쿠팡은 신속한 서비스는 그 전엔 없었고 사람을 갈아서 만들어내는 것이었습니다.
지난 2012년 대선 때 누굴 뽑으셨습니까. 캐치프라이즈는 뭐였죠. 사람이.... 뭐였죠?
자 다시 생각해보세요.
사람을 갈아서 0퍼센트에 수렴하지만 내 물건을 운송하는 과정중 사람이 과로사로 죽을 가능성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이런 저런 일로 며칠 손해보지만 택배를 받는 걸 선택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