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로닉스 모노 헤드셋인 보이저 3200을 다시 샀습니다. 정확하게는 휴대용 충전케이스가 포함된 3240 이군요...
한번은 2년 쓰다가 헤드셋이 맛이 갔고..
한번은 열차에서 내릴때 분실해서 잊어먹고..
그냥 블투 헤드폰으로 버티다가...도저히 못버티겠더라고요. 통화전용 헤드셋...
음질이 너무 차이가 나서...헤드폰과
그래서 중국쪽 정품을 샀습니다. 국내엔 단종인지 물건이 없더라고요. 플랜트로닉스 허브 통해서 한국어로 바꿨네요.(기본언어가 영어로 설정되어있더군요.)
10만원정도 가격이지만 가격만한 성능을 보여줍니다...
음성으로 전화기능을 제어할 수 있어서 편의점 하는 사람으로썬 참 편해요.
워치로 전화번호 확인하고
전화 오면 통화 라고 말을 하면 손안대고 바로 받을 수 있고 거절이라고 말하면 안받을 수 있는 기능입니다.
바쁜 일을 하는 저한테는 참 유용한 기능이네요..
이번엔 잊어먹지말아야겠어요..ㅡ..ㅡ
그 어떤 블루투스 이어폰보다도 좋은 통화품질...
왜 후속작이 안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ㅠ_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