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관계자는 아니고 그냥 팬이지만 :)
오늘 뉴스공장에 정우님이 또 출연하셔서 영업하러 왔습니다.
미발매곡이고 가사를 따로 공개하신 적이 없어서 가사는 오류가 있을 수 있어요 :)
어느 버스 안에서 창밖으로 눈을 흘기고
언젠간 저 네모 같은 멋드러진 배를 탈거야
더이상 내 화분엔 예쁜 말이 소용없어
아 나에게 너를 바라보며 살아갈 기회를 줘
내가 죽길 바라는 이 세상에서 이대로 사라질 때도 되었지라 생각해도
달군 머리를 변기에 쳐박고 울었다 인정한다 나는 쓸모 없다
당신은 녹슬면 끝이라 했지만 천번을 두드리는 삶도 세상에는 있는 것이었다
나는 철의 삶 철의 여인 뜨겁기 위한 말과 몸짓
바랑의 생을 받고 슬픔을 가눌 거야
피와 쇠의 머릴 밟아 세상의 끝을 겨눈대도
나의 품안에서 너는 절대 부서질 일이 없을 거야
내가 죽길 바라는 이 세상에서 이대로 사라질 때도 되었지라 생각해도
달군 머리를 변기에 쳐박고 울었다 인정한다 나는 쓸모 없다
당신은 녹슬면 끝이라 했지만 천번을 두드리는 삶도 세상에는 있는 것이었다
나는 철의 삶 철의 여인 뜨겁기 위한 말과 몸짓
바랑의 생을 받고 슬픔을 가눌 거야
피와 쇠의 머릴 밟아 세상의 끝을 겨눈대도
나의 품안에서 너는 절대 부서질 일이 없을 거야
나는 철의 삶 철의 여인 뜨겁기 위한 말과 몸짓
바랑의 생을 받고 슬픔을 가눌 거야
피와 쇠의 머릴 밟아 세상의 끝을 겨눈대도
나의 품안에서 너는 절대
나는 철의 삶 철의 여인 뜨겁기 위한 말과 몸짓
바랑의 생을 받고 슬픔을 가눌 거야
피와 쇠의 머릴 밟아 세상의 끝을 겨눈대도
너의 품안에서 나는 절대 부서질 일이 없을 거야
관심이 많이 생기셨다면 작년 단독 공연 플레이리스트도 돌려보세요!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jqcj1KgoY4weDDD-hfmcqYpbIbK7ELqC
저도 너무 좋아서
유튜브 몇개나 찾아 들었네요.
댓글 기웃 거리다보니
아직 미발표곡이던데
정식음원으로도 들을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글고 오늘 뉴공에서 순간의 웃음소리 진짜 너무 좋았습니다 ㅋㅋ
너무 매력적으로 들렸어요.
김어준 그걸 안놓치고 노래로 만들어보라고 잡아주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