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사리는 일본어로 사슬이라는 뜻입니다. 우리나라는 쿠사리를 면박이라는 의미로 쓰이고 있는데 한국식 일본어라고 할수 있을까요? 예전에 어떤 여자 아나운서가 쿠사리를 표준어라고 우기다가 망신을 당한적이 있었죠.
아하, 쿠사레 닝겐 = 이 썩을 놈아가 면박의 의미로 전와됐다는 거군요!
1.
(노래나 이야기 등의) 한 토막; 일단락.
여기서 온 건 아닐까요? 한소리 듣다.
십수년전에 조모씨가 공영방송에서 우기다가 사과했군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