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이야.. 구미식이라는둥. 북창동식이라는둥.. 뭐 이상한것도 많지만. - 이건 저도 잘 모른다고 해야겠죠? 가본적이 없으니 -
그냥 막연히.. 이상한 술집이다라고 생각하셔서 안가시는거에요??
거래처에서 몇몇이 가자고 하면 따라가는 데요.
뭐 별거 없습니다.
그냥 여자가 술을 따라주고 노래불러준다.. 그 이상도 이하도 없습니다.
룸싸롱이 왜 이상하다고 생각할까요???
2차가 문제일텐데. 이건 아주 능동적인 행위이지요..
오늘도 무덤을 ㅠ,.ㅠ
요즘이야.. 구미식이라는둥. 북창동식이라는둥.. 뭐 이상한것도 많지만. - 이건 저도 잘 모른다고 해야겠죠? 가본적이 없으니 -
그냥 막연히.. 이상한 술집이다라고 생각하셔서 안가시는거에요??
거래처에서 몇몇이 가자고 하면 따라가는 데요.
뭐 별거 없습니다.
그냥 여자가 술을 따라주고 노래불러준다.. 그 이상도 이하도 없습니다.
룸싸롱이 왜 이상하다고 생각할까요???
2차가 문제일텐데. 이건 아주 능동적인 행위이지요..
오늘도 무덤을 ㅠ,.ㅠ
술만 따라 주는 관계, 밖에서 자식들이 창문으로 들여다 봐도
아무런 거리낌 없는 곳이라면 인정하겠습니다.
1차에선 그런 건전한 곳이라고 말씀하시는 건...아니시겠죠?
굳이 술마시는데 여자가 필요한가? 같은 의문도 들고요;
=3=3=3
momonist님// 그중 한둘이 필요한거겠죠?
당췌 이해가 안갑니다.
같은 술, 같은 안주 먹어도 가격이 훨씬 싼 곳이 많을텐데요;;
보통은.. 일의 마무리. 중요한 남들이 듣지 못할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서?
mito님// 그런곳은 이상한곳이라고 ^^ 따로 있습니다.
터치도 전혀 없고 복장도 단정한 상태로 1차에 유지되는 게
일반적이냐는 질문입니다.
우리회사 근처만 그런가요? ㅠ,.ㅠ
참 이해하기 힘들군요. 스스로 따라 먹으면 팔목에 무리가 가나요.
남들이 들으면 안되는 이야기를 위해 누군가를 동석시킨다는 점이 참 이해가 어려워요.
꼭 저런곳이 아니어도 상관 없는데 말이죠...;;;
꼭 계약서 도장찍을때 저런곳에서 찍으려는 사람들 있던데 그런게 문제 아닌가요?
역사적으로 계속반복되는일
답이있을까요?
친구들 얘기만 들어보면, 완전 야설수준으로 놀던데 또 실상은 아닌가 보네요.
꼭 필요하냐고 묻는다면.. 잘 모르겠습니다.
일행중 필요한 사람들이 있긴 합니다.
제가 알기론 룸싸롱이 그런곳 아닐텐데...
근데 룸 안가보신 분들 룸 가는걸 이해 못하는건 알겠는데 가는 사람들 욕하는건 좀 아나라고 봐요ㅋ
화류쪽은 전혀 취향과 안맞아서 아예 근처에도 가보지 않았네요.
뭐......애초에 술을 못마시니;
일(?)을 하거나 계약서 도장찍는데 왜 저런데서 해야하는지 모르겠군요...
물론 요구하는 갑(?)이 문제겠지만 말이죠...
도장은 제발좀 사무실에서 따질거 다 따져가면서 찍었으면 좋겠습니다.
애초에 영업과 술이 얽히는거 자체가 비정상적인것 같습니다.
비오는날님// 모든(갑)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순간. 사라지겠죠...
하드와 소프트를 구분하시고..
텐프로와 쩜오를 구분하시구요..
피뎅이 님께서 말씀하는 곳은 일반룸이라기보다는 멤버쉽클럽 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요새는 일반룸=단란(풀싸롱)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죠.
따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접대 목적은
일식집은 방음 잘 안됩니다. 정말 중요한 얘기라면 샐 수도 있죠.
바도 조용은 한데 오픈이죠. 대부분
논현동 두산빌딩 인근에 룸으로만 구성된 바가 몇군데 있으나
사실 여기도 뭐 그다지 비밀보안은 힘들죠.
대부분 단란하고 룸을 헷갈리시는거 같아요..
아놔..왜 내가 이렇게 글을 달고 있지..끊었는데..ㅡㅡa
보안 철저한 회사 내 회의실에서 검토할거 꼼꼼하게 잘 검토하고 도장 꽝 찍으면 끝 아닌가요??
방음이고 뭐고 죄다 핑계입니다.
사실 정상적인 업무는 회사내에서 상호 체결을 하지만
뭔가 구린게 있겠죠...
전 그냥 제가 좋아서 자주 다녔습니다. ㅎㅎㅎ
업무상 뭐 이런건 없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