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는이제그만님 표따라 움직인겁니다. 전 많은 정치인이 정치적 정체성 없이 표따라 움직인다고 보고 민주당 내부에 아직 저런 사람이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을 두고 저런 사람을 계속 걸러내서 진짜 민주당을 만들어야되는데 코로나 사태와 검찰. 언론등으로 그 시간을 가지지 못한게 아쉽죠.
@봄버맨님 아마도 정보가 부족한 일반인 입장에서는, 그런 비판과 감시의 상당부분을 언론에 의존하고 있는데, 언론이라는 것이 일방에 서있다는 것을 점점 더 적나라하게 알게돼가는 와중에 대안을 찾지 못하고 있는 시기라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즉, 많은 분들이 언론이 말하는대로 따라가면서, 지지하는 정치인에게조차도 쓴소리와 비판과 감시를 아끼지 않았지만, 결국은 그 많은 부분이 조작과 왜곡이었던 적이 많았으니까요. 심지어 주진우조차도 그렇게되는걸 보면, 님께서 말씀하시는 비판적지지가 제대로 작동하기란 너무 힘든것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면서 기자와 검사라는 나름 정확성 높아보이는 바로미터를 찾은것 아닐까요?
왕꿈틀꿈틀
IP 112.♡.71.139
04-21
2021-04-21 12:27:38
·
원래부터 싫어해서 별로 놀랍지도 않아요. 한창 인기 있을때도 다카키 마사오 부위원장 글 있었지만 다 묻고 지나갔는데 이제와서 정체성 재확인 해봐야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예태
IP 119.♡.144.184
04-21
2021-04-21 12:33:42
·
왜 저러나 했는데 역시는 역시네요.
민호민준아빠
IP 223.♡.175.222
04-21
2021-04-21 12:46:27
·
민주당 당대표가 박정희 기념사업 부위원장...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당시 꿋꿋이 반대표를 던졌다고 했는데, 그땐 왜 그랬던건지 이유를 물어보고 싶네요.
혹시 "노무현"대통령을 지키려 한게 아니라, 본인이 안정을 추구하기에 "탄핵"은 안된다는 신념때문이었던 겁니까?
gusrbi001
IP 218.♡.167.227
04-21
2021-04-21 12:54:04
·
당대표 선거할때도 이미 다 알려진 얘기였는데 그 당시엔 감히 입에 담을 수 없는 분위기였죠. 이제라도 다 알려지니 다행이긴한데 아직도 이런 자를 신봉하는 무리들이 있어 걱정이네요.
나이스박
IP 59.♡.135.116
04-21
2021-04-21 13:05:58
·
이분은 파면 팔수록,,,정말로 이상하네요,,,
맥피아
IP 175.♡.46.152
04-21
2021-04-21 14:02:42
·
이 양반... 참나... 누굴위한 통합...
그냥 권력욕 밖에는 안 보이는군요.
맥피아
IP 175.♡.46.152
04-21
2021-04-21 14:03:12
·
정치를 잘 하라고 했지...
누가 신이 되라고 했나요?
최준석책임
IP 222.♡.135.254
04-21
2021-04-21 1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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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통합 ...염병하네....
@사과는돈으로님 이낙연 대표도 이와 같은 이유로 진행했던 건이고, 다음번 김대중 대통령 추모식도 같이 하려고 했었는데 사업에 박정희 우상화 내용이 있는 걸 보고 사퇴했죠. https://www.news1.kr/articles/?3002852 이 사안이 과연 이낙연 대표가 욕먹을 만한 일인가 싶습니다.
예로부터 멍청한 리버럴들이 흔히들 했던 짓이 "내가 좌파에는 기반이 좀 있으니까 조금만 보수 맘에 들 짓을 하면 왼쪽 오른쪽 표를 다 받아서 정권을 잡을 수 있겠지?" 라고 생각하고 우클릭 하는건데, 그러다 망한 ㅄ들이 한둘이 아니죠. 민주당 출신이 "포용" 한답시고 보수 지지자들만 좋아할만한 짓거리를 하나씩 하다보면 보수한테는 비웃음 당하고 민주당지지자한테는 버림받는게 당연한 수순입니다. 이제 이정도는 민주당 정치인으로서는 너무 당연한 상식일 줄 알았는데 이낙연이 저러고 보고 웃겨서 말이 안나오더군요. 그동안 얼마나 쉽게 정치를 했는지 이렇게 정치적인 지능이 떨어질 줄은 ㅋㅋㅋ
이낙연 대권 지지율 1위일때도 저런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똥파리들이 이낙연 총리 밀어줘서 손가락 몰이 당할까봐 거론하지 않은 점도 있고, 그 당시 시점으로는 이낙연이 그나마 능력있고 안정적인 관리형 인물로 언변도 좋고, 이미지가 괜찮아서 이낙연으로 다음 정권도 가져올 수 있다면 자한당이 정권 잡는것 보다는 낫다고 판단한 점도 있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과거 518 광주민주화 운동 이전에 박정희에 대한 전라도의 평가가 그리 나쁘지 않았습니다. 중앙정보부의 엄청난 공작질로 인해 탄압이 이뤄지고, 많은 진실이 은폐되고, 잘못 알려지고 해서 그런면이 있었습니다. 이걸 의외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어찌 되었든 크게 치우쳐져 있는 것은 아니었다는 말입니다.
71년의 대선에서 (전라도) 박정희 35%, 김대중 61% 78년 있었던 총선에서 민주공화당(저쪽)이 전라도에서 14석, 신민당이 11석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이 518이후 분위기가 반전됩니다.
88년엔 민정당(저쪽) 0석, 평민당이 31석을 가져갑니다.
이낙연은 과거 체육관 선거 할 때의 박정희에 대한 지식 업데이트가 안된 것 아닌가. 하는 의문이 있습니다. 당시를 살았던 사람들이 더 모르는 은폐된 진실들이 나중에 드러난 경우가 많았거든요.
적당히좀 ㅜㅜ
저쪽에서 파견나온 세작?
아니 왜 민주당에 온거지? 참 정체성 혼란한 사람이네요;
애니에서도 눈이 안보이는 케릭은
전 많은 정치인이 정치적 정체성 없이 표따라 움직인다고 보고 민주당 내부에 아직 저런 사람이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을 두고 저런 사람을 계속 걸러내서 진짜 민주당을 만들어야되는데 코로나 사태와 검찰. 언론등으로 그 시간을 가지지 못한게 아쉽죠.
요청이 와서 제가 엄중히 두텁게 생각하여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에서 터졌네요ㅋㅋㅋㅋㅋ
비문+호남인사 로 한거긴 하죠
정동영은 이 아저씨에 비하면 애교라고 봅니다. ㅋ
/KingsJHL
이제라도 정체성 알게되서 다행이네요
-민주당 권리당원
정동영이 그랬고, 이낙연이 그렇고, 박병석이 그러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정보가 부족한 일반인 입장에서는, 그런 비판과 감시의 상당부분을 언론에 의존하고 있는데, 언론이라는 것이 일방에 서있다는 것을 점점 더 적나라하게 알게돼가는 와중에 대안을 찾지 못하고 있는 시기라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즉, 많은 분들이 언론이 말하는대로 따라가면서, 지지하는 정치인에게조차도 쓴소리와 비판과 감시를 아끼지 않았지만, 결국은 그 많은 부분이 조작과 왜곡이었던 적이 많았으니까요.
심지어 주진우조차도 그렇게되는걸 보면, 님께서 말씀하시는 비판적지지가 제대로 작동하기란 너무 힘든것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면서 기자와 검사라는 나름 정확성 높아보이는 바로미터를 찾은것 아닐까요?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당시 꿋꿋이 반대표를 던졌다고 했는데, 그땐 왜 그랬던건지 이유를 물어보고 싶네요.
혹시 "노무현"대통령을 지키려 한게 아니라, 본인이 안정을 추구하기에 "탄핵"은 안된다는 신념때문이었던 겁니까?
이제라도 다 알려지니 다행이긴한데 아직도 이런 자를 신봉하는 무리들이 있어 걱정이네요.
그냥 권력욕 밖에는 안 보이는군요.
누가 신이 되라고 했나요?
통합 ...염병하네....
김재련 변호사 페북글을 탐독하시고
오세훈이 하는 것은 보복이 아니라 인사권 행사라는 둥 하는 정신세계를 가진 분에게
설득이 될 리가 없잖아요? 괜한 에너지 낭비를 서로 하지 맙시다.
그냥 편한대로 하세요. 저도 그럴께요.
사면발이 때도 그렇지만 이번엔 더 충격이네요
매를 아주 벌어요 벌어
이런식으로 또 선동들 하시네요.
이낙연 대표도 이와 같은 이유로 진행했던 건이고, 다음번 김대중 대통령 추모식도 같이 하려고 했었는데
사업에 박정희 우상화 내용이 있는 걸 보고 사퇴했죠.
https://www.news1.kr/articles/?3002852
이 사안이 과연 이낙연 대표가 욕먹을 만한 일인가 싶습니다.
김관용은 경북도지사, 전 구미시장,
유정복은 한나라당 3선 국회의원이자 대표적 친박인사,
좌승희는 영남대 새마을대학원 교수, 현 박정희기념재단 이사장 입니다.
다만 저 껀으로 과도한 공격을 하는건 온당하지 않습니다.
탄핵이후 들어선 정부의 총리마저 강경한 이미지를 구축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기존 정부 지지자들의 불안감을
아울러야 했기에 야권과도 한발 걸쳐 있는 중도(?)적인 이미지와 어렵게 전국정당 이미지를 구축한 민주당에 다시
전라도당의 이미지를 남기는 것아니냐는 우려에도 국민의당 분당 이후에 다시 민주당과 문통을 지지해준 것에
대한 보은의 의미에서 이낙연총리가 발탁이 되었죠. 당시에도 많은 분들이 놀랬습니다.
문재인대통령의 초대 총리로써 충분히 할만한 인사였다고 평가는 하지만 개인적으로 초반 1년 정도 맡기고
후딱 교체해야 할 인물이라고 생각했는데 인사청문회를 할 때마다 야당과 언론이 국민여론을 아사리판으로
만들어 버리니 인물교체 시도에 정부가 매번 부담감을 느낀데다가 이낙연총리에 대한 평가도 후하니
어쩔 수 없이 최장수 총리가 되었죠. 그 힘으로 대선주자까지 올라선거고.
여러분이 알고 계시는 이낙연의 모습은 모두 언론을 통해 받아들여진 이미지죠.
문통과 민주당에게 그토록 까칠했던 언론들이 유독 이낙연은 진중하고 합리적이고 포용적인 인물로 묘사해줬습니다.
언론을 믿지 않는다면서 언론이 만들어 주는 민주당 인사의 긍정적인 이미지는 또 철썩같이 믿는 것이
민주당지지자들의 습관이라고나 할까.. 무엇보다. 언론이 좋아하면 뭐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그런 상상도 해봤습니다. 문통이후에 이낙연이 되어도 언론에서 싫어하지는 않으니
노통 문통때와는 다르게 언론에서도 적당히 빨아주는 민주당 정부를 구경할 수도 있을테고 노통과 문통이
이루려했던 세상과는 사뭇 핀트가 달라도 오히려 민주당에 의한 대한민국 주류의 교체는 완성시킬 수는 있겠구나..
싶었는데. 요즘에는 그런 이미지가 잡히지 않습니다.
다 노리다 전부른 잃게될 계획이요.
https://newstapa.org/article/bbSZ4
뉴스타파에서도 한번 다뤘고요...
저런다고
적폐들은 절대 안하는 짓이잖아요.
이낙연같은 부류는 일꾼으로는 쓸만하나, 지도자감은 아니지요.
전라도몫으로 총리가 된거지, 특별난 재주가 있거나 정치적지분이 있어서 된 게 아니지요.
언제쯤 박멸 될지...
요즘 보면 현재 순간만 가지고 따지듯 하는데, 어떤 경로로 그렇게 되었는지, 왜 그럴수밖에 없었는 지에 대한 고찰은 없는 것 같습니다.
민주당에는 국짐당에 들어가서 권력을 잡기 힘드니 대안으로 들어온 세력, 진성 보수세력, 극소수 진보세력이 혼재되어 있는 것이지...
다른 북유럽이나 독일처럼 진보정당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정치권은 아직 갈 길 먼상태 입니다. 다른 선진국이 70년대 탈 권위하던시기에 군사독재로 제대로된 진보가 없어서 오히려 더 후퇴했죠.
그런데 그런 의도는 전혀 모르고 무작정 ㅎㅎ
뭐라고 하여도 믿지 않을건데..
이사람은 정말 아닙니다.
사면 이야기 꺼내는 배신자 놈들은 강력하게 처단해야 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698623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509067CLIEN
그 당시 시점으로는 이낙연이 그나마 능력있고 안정적인 관리형 인물로 언변도 좋고, 이미지가 괜찮아서 이낙연으로 다음 정권도 가져올 수 있다면 자한당이 정권 잡는것 보다는 낫다고 판단한 점도 있었습니다.
중앙정보부의 엄청난 공작질로 인해 탄압이 이뤄지고, 많은 진실이 은폐되고, 잘못 알려지고 해서 그런면이 있었습니다.
이걸 의외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어찌 되었든 크게 치우쳐져 있는 것은 아니었다는 말입니다.
71년의 대선에서 (전라도) 박정희 35%, 김대중 61%
78년 있었던 총선에서 민주공화당(저쪽)이 전라도에서 14석, 신민당이 11석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이 518이후 분위기가 반전됩니다.
88년엔 민정당(저쪽) 0석, 평민당이 31석을 가져갑니다.
이낙연은 과거 체육관 선거 할 때의 박정희에 대한 지식 업데이트가 안된 것 아닌가. 하는 의문이 있습니다.
당시를 살았던 사람들이 더 모르는 은폐된 진실들이 나중에 드러난 경우가 많았거든요.
정치인은 역사적 책임감이 투철해야 하는데, 이 점이 아쉽습니다.
http://www.ltn.kr/news/articleView.html?idxno=3101
지역이 호남이라 민주당에있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