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곳은 서울 동쪽
상대방분은 인천 서구에 사는 분이고
제가 두번 모두 인천이나 상대방 직장근천에서 만났고
끝난 후에도 집근처까지 데려다 줬거든요
그래서 내리기 직전에 담에 혹시 보게 되면
강남이나 잠실에서 함 보는거 어떨까요? 했는데
상대방이 그쪽은 너무 멀어서... 이럽니다... 헐
이거 많이 별로죠? ㅋㅋㅋ
제가 사는곳은 서울 동쪽
상대방분은 인천 서구에 사는 분이고
제가 두번 모두 인천이나 상대방 직장근천에서 만났고
끝난 후에도 집근처까지 데려다 줬거든요
그래서 내리기 직전에 담에 혹시 보게 되면
강남이나 잠실에서 함 보는거 어떨까요? 했는데
상대방이 그쪽은 너무 멀어서... 이럽니다... 헐
이거 많이 별로죠? ㅋㅋㅋ
일베 페미는 저지능 정신병입니다. 친일매국노. 북괴찬양론자 들이 사라지는 그날이 오길 바랍니다.
싫다는 것도 안만다는것도 아닌데 저 정도는 양호한거 같은데요...
주걸량님이 이동수단이 더 편하면 그 정도야 뭐...
* 저 연애할때나 결혼생활할때 힘든 일이 생길때마다 이렇게 극복합니다
- 그래도 나 좋다고 ㅅㅅ해주는데 내가 뭐가 잘 났다고 화내냐..참자..하고...
- 그래도 나 좋다고 ㅅㅅ해주는데 내가 뭐가 잘 났다고 화내냐..참자..하고...
ㅋㅋㅋㅋㅋㅋ
맘에 그만큼 드시지는 않으신듯요
솔직히 여기다 글써서 물어보실 정도면 그정도는 아니고...
여자분이 베려심이 부족한듯 하네요
제 의견은 좀 아닌거 같다 입니다
저도 그렇구요.
T.T
대중교통으로는 멀지 않나요?
코로나로 단축운행도 하고있고...
제 의견은 한 번 더 입니다
신도림-영등포 이쪽 라인이 중간쯤 아닐까요? 공항철도 이용하면 홍대쪽이 좋을꺼구요.
본인이 마음에 있으면 계속 가야할 상황인것 같습니다만
이후에 잘 되더라도 계속 그렇게 될겁니다. 장거리연예인냥..
그럴 자신이 없으면 애초에 시작 안하는게 맞아요.
잘되서 사귀면 내가 있는 쪽으로 나오겠지라는 기대를 버리세요 ㅎㅎ
아쉬운 사람이 상대 요구 들어주는겁니다..
서울 어디가 편하신지 여쭤보세요.
마음에 드시면 당기시고, 아니시라면 안녕 하셔야죠.
제가 아는 분은 일산-수원 쭉 다니시고 결혼하셨어요.
/Vollago
저는 계양구.. 아내는 서구... 대중교통으로 연애할때 힘들었어요..ㅠ.ㅠ 버스 안와서.. 고개를 그냥 걸어간적도...
그러고 보니.. 20년전이군요..ㅋㅋ 근데.. 그때나 지금이나....
그냥 어디 갈때 편해서
그냥 안만나는것보다 나아서
그냥 다른사람없으니 우선..
이런사람에 시간 들이지 마세요
와이프는 한집에 사는 세입자였거든요.
그때 전세 계약만 안했어도...
그때 헬을 마스타? ㅎㄷㄷ
맘이 깊어지면 여성분이 찾아 올지도 모르겠네요.
멀리 가는것이 불안할수도 있죠
좀 더 만나보세요^^
그쪽으로 가서 만나지도마시고 데려다주지 마세요.
딱 중간쯤에서 만나고 거기서 헤어지는게 초반 서로한테 좋은거 같아요.중간도 멀다하면 손절
두곳을 이어주는 대중교통은 현실적으로 없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물리적 중간지는 홍대~서울역 사이 공항철도 구간입니다만,
글쓰신분이 이걸 원하시지는 않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ㅋㅋ....
(강남권에서 홍대~서울역 가는것도 만만치않기 때문)
잘 결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