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인터뷰하는 유튜브채널을 봤어요
중1때 끌려다니고 싶지않아서
복싱을 배웠는데
복싱 10년한 사람이랑 30년한 사람이 붙으면
10년한 사람이 이길수도 있으나
아예 안배움거랑 3개월 배운건 하늘과 땅 차이라고
그러다보니 또래들 사이에선 흔히 말하는 대장노릇을 했다던데 안배운거랑 3개월 차이가 진지하게 그정도에요? 물론 피지컬이 평균이라는 전제하에요
안해본 사람이 생각하기엔 10개월정도는 해야
그정도 차이라고 생각했는데 ...
사람 인터뷰하는 유튜브채널을 봤어요
중1때 끌려다니고 싶지않아서
복싱을 배웠는데
복싱 10년한 사람이랑 30년한 사람이 붙으면
10년한 사람이 이길수도 있으나
아예 안배움거랑 3개월 배운건 하늘과 땅 차이라고
그러다보니 또래들 사이에선 흔히 말하는 대장노릇을 했다던데 안배운거랑 3개월 차이가 진지하게 그정도에요? 물론 피지컬이 평균이라는 전제하에요
안해본 사람이 생각하기엔 10개월정도는 해야
그정도 차이라고 생각했는데 ...
/Vollago
수학처럼 답이정해져 있는 질문글은 아질게고
그 이외엔 괜찮다고 들었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지우고 아질게에 올리면되죠
올리신 질문은 권투 해본 분들한테서 비슷한 답이 나오는 거지 의견이 분분할 게 아니죠.
권투룰대로 하면 아예 안 배운 사람이 3개월짜리를 이길 수 없고, 막싸움으로 가면 덩치 크고 운동능력 좋은 사람이 이깁니다.
전부터 모공에 질문글을 많이 올리시더군요.
처음에는 질문글만 계속 올리다가 어느 때부터인가 보통 글들로 중간중간 물타기를 하시고요.
하도 인상깊어서 올리시는 글들이 계속 눈에 들어옵니다.
보안관처럼 모니터링을 상시 자주하시나 보네요
각각 다른사람들 의견 다른생각들이 궁금해
그냥 생각난게 있으면 글을쓰고
물타기라고 하는부분은 어떤 주제로 클리앙에서 얘기가 나오면 그부분이 저도
생각나 글을 적는거죠
이부분이 문제가 된다면 운영진 판단하에
제재를 받는거구요
아질게라고 판단되는 글들은 다 운영진 측에서 삭제를 하거나 제재를 받아왔구요
너무 의미부여 하면서 관찰할필요는 없으실거 같습니다 뭐 하고싶으면 하셔도 되구요
2018년도부터 항상 이래왔고
앞으로도 비슷하게 활동할생각입니다
제 얘기는 다했으니 덧글다셔도 대댓글은 안달게요 해명할것도 없고 여기서 대댓글 달면 서로 피곤하게 길어지니깐요
2018년부터 글의 대부분을 질문글로 올리는 건 모공을 개인적인 궁금증을 해소하는 창구로 쓰는 거라고 봐요.
애매한 질문글 올리시는 분들은 줄타려는 노력이라고 하는 건데 말씀하신대로면 아질게감인지 아닌지 신경도 안 쓰고 머리 속에 떠오른 질문은 일단 올리시는 거잖아요.
그러다 삭제 먹으면 그건 운이 나쁜 거고요.
몇 달에 한번씩 닉네임 계속 바꾸는 건 주목을 피하려고 하는 거겠죠?
뭐 그것도 글쓰신 분의 개인적인 성향이고, 질문글 반복해서 올리는게 눈에 띄는 것도 제 개인적인 성향인 거죠.
웬만하면 덧글 안달려고 하는데
형사 빙의하셔서 확신을갖고 얘기하시길래
이것만 얘기하겠습니다
제가 만약 주목을 피할려고 닉넴을 바꾼거면
그전에 쓴글들을 다 삭제하고 닉넴을 바꾸지
않았을까요? 예를들어
그동안 글을 100개 썼다면
삭제한건 6개 될까 말까입니다
그전에 쓴 대부분 글은 그대로 두고 메모기능도 있는걸 알고 클리앙 모공 활동하는 분들은 한정돼있는데
주목을 피할려고 닉넴 바꾸는건 누가봐도 아닌거 같습니다 닉넴 바꾸는건 어릴때부터 항상 주기별로 생각나는게 있으면 기분대로 바꿔왔습니다
제가 이렇게 얘기를 해도
보통 사람들은 나이먹으면 자기가 생각한게 맞다
확신하여 말을해도 그 생각을 안바꾸죠
적어도 조금이라도 내가 생각했던게 아니구나 라고 조금이라도 생각하시길 바라면서
덧글 남겨봅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말씀을 듣고 4월에 올리신 글을 세어보니 거의 80개에 역시 질문글이 대부분이더군요.
제가 행운이온다님 글 모니터링을 하고 있었으면 진작에 뭐라고 했겠죠.
모니터링은 생각도 안하는 사람 눈에 띌만큼 질문글을 자주 올리시면서 한 마디 들었다고 모니터링한다고 생각하시는 거 보면 생각은 바꾸기 참 어렵다는게 맞는 말이라고 봅니다.
역시 안되는군요
더이상 얘기해봤자 유치한 말꼬리잡기 겠네요
좋은하루되세요
ps.. 말싸움좀 이겨볼려고 나이좀 되는 아저씨가 작성글 눌러 일일히 하나하나 체크하셨다는거 상상하니 좀 귀엽긴합니다
닉네임으로 검색하면 한 페이지에 30개씩 떠서 일일이 눌러볼 필요 없어요.
현실과 맞지 않는 상상으로 귀엽네마네 정신승리하실 일이 아닙니다.
말이 안통하는 건 글 몇줄 적는다고 질문글만 주로 쓰시던 상황이 가려지게 아닌 것 만큼이나 당연한 겁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그건 누구나 다 아는거구요ㅋㅋㅋ
저같은 경우는 유도 잠깐 3달했는데.
3개월내내 엎어치기 그거 하나만 했었거든요.
3달만 해도.
2초만에 파고들어 엎어치기 가능해지는 수준입니다.
복싱은 모르지만. 차이 꽤 나지 싶어용.
대학교때 교양으로 유도 들었는데 엎어치기만 하고 한학기 끝났던거생각나네요 ㅎㅎ
근데 이게 진짜 한방짜리라서. 지겹도록 저것만 시키더라구요.
그래도 일반론적인 관점에서 3개월이면 생각보다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긴 시간 아닐까 생각은 듭니다
/Vollago
복싱 3개월 하니 갑자기 이 썰이 떠올라서요 ㅋㅋ
복싱은 줄넘기하고 스텝 뛰거나 잘하면 거울보면서 원투하고 있을거 같네요. 복싱을 배우는 시점은 아니에요.
모든 운동 아예 안 한거와 3개월 정도 단기간이라도 한거의 초기 차이는 큽니다
성실하게 나갔고 원래 운동을 꾸준히 한편이라 그런지, 2달 지나고부터 같이 미트 치고 해주시더니...
어느날 링에 올리시더라고요...ㄷ ㄷ ㄷ
링에서 돌면서 적응 시키는 연습도 매번 시키시더니... 링에서 3분씩 미트 치고 막.. 그런거 시키셨는데요...
힘들지는 않았으나.. 개인적으로 그냥 더 재미가 없어서 그만 뒀어요
그리고 그 운동으로 특별히 뭔가 차이가 난다는 건 못느꼈고요
오히려 유술쪽 운동 1년 넘게 하니 뭔가 몸이 가볍다고 해야하나요..? 그런건 생기더라고요
일단 배우게 되면 스텝밟는것과 원투를 배우는데
원투칠때 몸의 무게중심이동과 회전원리만 깨우쳐도
펀치의 파괴력이 세배이상은 증가할거에요
일반사람이 아무것도 모르고 휘두르는 주먹과
원투만 배워도 고정발 지지하고 몸 회전하며 내지르는 펀치는 힘실리는게 다릅니다
/samsung family out
레알 거의 1도 차이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