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 시정중
진짜 이해가 안가는 정책이였습니다.
(재개발, 재건축을 실시하면서 예전 건물, 굴뚝등을 생뚱맞게 남겨두는거요)
청량리 일대.. 일명 청량리 588은 다들 아시다시피
집창촌.. 옛날로 말하자면 창녀촌이죠.
집단으로 모여서 몸을 사고 팔던.. 범죄현장을
무슨 역사 문화적 가치가 그렇게 높다고
문화유산 조성계획을 세워서 기념을 하려고 했는지..
지금이라도 백지화가 되어서 다행입니다.
서울시의 시정중
진짜 이해가 안가는 정책이였습니다.
(재개발, 재건축을 실시하면서 예전 건물, 굴뚝등을 생뚱맞게 남겨두는거요)
청량리 일대.. 일명 청량리 588은 다들 아시다시피
집창촌.. 옛날로 말하자면 창녀촌이죠.
집단으로 모여서 몸을 사고 팔던.. 범죄현장을
무슨 역사 문화적 가치가 그렇게 높다고
문화유산 조성계획을 세워서 기념을 하려고 했는지..
지금이라도 백지화가 되어서 다행입니다.
조선시대 홍등가 유적도 아니고
청량리 집창촌을 남긴다는 생각 자체가 코메디였죠ㅎㅎ
일본애들이 잘하죠 우리 역사엔 티끌한점 없다는 식...
그 흑역사에서 사회가 발전하고 선진화 되어가는 과정을 바라 볼 수 있는거고요.
우리가 가면 안되는 길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하죠.
특별히 복원해야할 시설이 있다면 모르지만, 특정 장소와 연결되어있는 역사는 최대한 그 장소에서 보존되고 있어야 제대로된 설명이 가능하기도 하니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 부분도 있고요..
집창촌은 없어졌는데 원래 집창촌이었다고 두고두고 홍보하는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