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저 쇠사슬로 배낭을 감쌉니다.
이건 기차에서 짐 내릴때도 마찬가지로 고정시켰습니다.

이렇게 배낭 커버를 씌워 이동했습니다.
이러니 도둑들이 가방을 건드리지도 못하고,
프랑스에서 한번 칼빵이 난 걸 봤지만 결국 물건 하나도 못 훔쳐가더군요.
거기에 복대지갑+크로스백으로 하니 지금까지 소매치기는 안 당헸습니다.
아마 저에게 도둑질 시도하기보다 옆에 만만한 먹이가 더 많으니 그렇겠지만.

먼저 저 쇠사슬로 배낭을 감쌉니다.
이건 기차에서 짐 내릴때도 마찬가지로 고정시켰습니다.

이렇게 배낭 커버를 씌워 이동했습니다.
이러니 도둑들이 가방을 건드리지도 못하고,
프랑스에서 한번 칼빵이 난 걸 봤지만 결국 물건 하나도 못 훔쳐가더군요.
거기에 복대지갑+크로스백으로 하니 지금까지 소매치기는 안 당헸습니다.
아마 저에게 도둑질 시도하기보다 옆에 만만한 먹이가 더 많으니 그렇겠지만.
인도에서 커버는 인도가 너무 더러워서 필수 였던거 같아요
도둑은 사실 도둑질 당할려고 하면 어떻게든 당하더라고요 ㅜㅜ
그냥 그지 같아 보여서 그런거 같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