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여권의 언론인 출신 의원들도 반대 목소리를 냈다는 것이다. 출신인 이낙연 당시 민주당 의원과 출신인 민병두 당시 열린우리당 의원(현 보험연수원장)은 그해 5월 23일 '언론인 출신 국회의원' 명의로 성명서를 국회에서 발표했다. 이들은 참여정부 정책에 대해 "언론의 정보접근권과 국민의 알권리를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다"며 "선진화 정책이 아니라 언론의 자유를 제한하는 정책"이라고 주장했다.
http://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0295
당연합니다. 동아일보 기자에다가 서울대 출신 거기다 기자 출신 총리~^^
저 사람이 있는 한 진정한 개혁은 힘듭니다.
기사보니 기억이 새록새록~
뒤로 빠지고 초선들 내세워서 자기 이야기 그대로 하고 있는거라 봅니다
현 정부의 개혁기조와 정 반대로 가고
언론과 야당과의 협치를 통해서
상대적으로 자기한테 유리한 여론 형성 하려는 거겠죠.
당 대표만 자기 사람 되면 다른 경선 출마자들 밀어내기 들어갈테구요.
초선 5적이 조국, 추미애 장관님 이름 들먹인게,
니네가 우리 민주당 패배의 주적이니 당분간 얼씬 거리지마라는 거 아닐까 싶습니다.
총리로 있을때도, 언론개혁에 대해서는 닥치고 있었던거 보면, 정치권 돌아오면 자기 목소리 내려고 벼르고 있었던거 아닐까 싶구요
연초에 사면발이 짓 하던것도, 본인 생각에는 본인 정치색 드러내야지 하고 한건데, 그 누구도 공감 안해주고, 정부에서도 바라는 답 안나오니 단단히 삐지고, 정반대 성향 그대로 드러낸거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역대급 무능한 친박 친이 여당대표 엄중 사면발이...
동의와 공감 을 표시 합니다.ㅠ
메이져 언론들 취재 특혜 없애고 규모 상관 없이 취재를 공평 하게 할 기회를 주는 것도 있었는대 그걸 못 받고 같이 앵뱅..
맘에 드는부분이 없네요.
처음 국무총리 되고 나서인가...
이작가가 '이낙연 지사의 기자시절에 대한 부분 검증 받은 적이 없다.. 그 부분 나오면 힘들다'는 식으로 얼버무리고 넘어갔던 기억이 납니다. 후우..
그런식으로 자신에게는 우호적인 기사 정적에게는 ...
문재인대통령이 일종의 탕평인사를 했다~~~
왜 그런 기사가 나왔는지 상기해보면 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