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문 해외 여행은 불가능 하지만,
나중 캐나다 밴쿠버 여행시 유투브에 나온 이곳은 절대로 방문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다운타운 옆에 있는 차이나 타운근처입니다.
캐나다의 홈리스와 마약중독자의 대부분은 거주한다는 곳입니다.
참고로 그곳을 걸어다니면서 찍은 유투브 첨부합니다.
다른 분이 필라델피아의 캔싱턴 스트릿을 언급하시길레 캐나다 밴쿠버에도 비슷한곳 있습니다
코로나때문 해외 여행은 불가능 하지만,
나중 캐나다 밴쿠버 여행시 유투브에 나온 이곳은 절대로 방문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다운타운 옆에 있는 차이나 타운근처입니다.
캐나다의 홈리스와 마약중독자의 대부분은 거주한다는 곳입니다.
참고로 그곳을 걸어다니면서 찍은 유투브 첨부합니다.
다른 분이 필라델피아의 캔싱턴 스트릿을 언급하시길레 캐나다 밴쿠버에도 비슷한곳 있습니다
노스벤쿠버 갈때마다 버스타고 지나다녔던 곳인데 위험한 곳이죠. 주변에 차이나타운도 칼부림이 자주 일어났었고요
북미 중국 인구는 대부분 대만이나 홍콩 출신들 아니었던가요
특히 캐나다는 1997전에 넘어간 홍콩인구가 상당수로 알고 있는데요
이쪽은 100년쯤부터 캐나다 횡단철도 만들때 넘어온 중국인들이 살던 China town이고,
최근 30년 동안 홍콩/대만사람들이 넘어와서 만든 새로운 차이나타운은 따로 있다고 하네요
이건 몇년전 차이나타운 강도사건에 출동한 ERT들
현지 친구들한테 사진보여주며 얘기하다가 많이 혼(?)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