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년식 맥북 프로 15인치인 사용중입니다.
요새 인터넷만 켜도 비행기 이륙소리가 나길래 참고참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먼지청소겸 서멀 재도포 했습니다.
아.... 근데 뚜껑 열어보니 배터리가 임신 초기 이네요.
노트북을 데스크탑처럼 몇년째 전원 연결해서 사용해서 그런가... 아무튼 아직 초기 단기라서 나중에 이상 생기면 알리에서 구매해서 갈아야 겠습니다.
서멀은 신제품으로 출시한 arctic의 mx-5로 했습니다. 서멀 색생이 민트초코 색상이라 살짝 놀랐습니다.
확실히 조용해졌네요. 진작 할걸 그랬어요ㅠㅠ
분해는 유투브 영상 보면서 하면 30분에서 길게잡아 1시간이면 충분히 합니다.
구조가 좀 짜증 나는게 히트싱크와 칩셋 맞닫는 면이 뒤쪽이라서 메인보드를 들어 내야 합니다....
제가 하판 불룩해질 때까지 방치했다가 트랙패드는 결국 베터리 교체 후에도 클릭감 안돌아왔습니다. 모서리 일부분만 눌려서 그냥 터치클릭으로 놓고 써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