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맨 온 퐈이어'에 나온 다코타 패닝의 어린 시절 모습은 정말 귀엽다 못해 러블리의 정석을 보여주죠... 덴젤 워싱턴의 젊은 적 모습은 넘나 멋지고 섹쉬하네요~ 미국판 아저씨 영화라고 할 수 있죠... 결말은 다르지만...
그래도 이런 표현은...좀 아껴주세요 ㅠㅠ
바로 다코타패닝의 친동생 엘르 패닝..
전 엘르파입니다.
어느순간 언니는 텀이 생기네요
성인되서 힛트치는 작품이 나와주면 좋을텐데
동생의 진면모를 보려면 비교적 최근작인 말레피센트2를 보시면 ㄷㄷㄷ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