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박훈정 영화중에 제일 별로인데..
그나마 마이사 캐릭터는 하나 남겼네요..
엄태구는 역시 넷플릭스 아니면 무슨말인지
발성 자체를 알아들을수 없는게 ( 한글자막 필수)
특유의 개성이긴 한데 주연이다 보니 무지 답답...
홍차영? 아니 전여빈은 그냥 쏘쏘 정도 ..
죄많은 소녀 때의 어두움 과는 다르게 느와르
장르 와는 안 어울리네요 .. 감독의 연출 실패로
보입니다..
가장 눈에 보이는건 마이사 역 의 차승원 입니다
하나하나 던지는 대사가 블랙코미디 와 조직
중간보스의 카리스마가 줄타기를 잘한 느낌.
눈빛부터 달라요.. 엄태구랑 비교하면..
차승원 주연의 스핀오프를 만들면 더 기대되는
한편 이었습니다...
중간중간 이상한 개그 때문에 저는 매우 별로였는데, 와이프가 일본 느와르에 그런 게 들어간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암튼 별 한 개... 이도저도 아닌 영화였습니다. 마지막 10분이 그나마. 근데 그것도 그다지...
/Vollago
마이사 캐릭터가 매력적이었어요.
주요 액션 장면이 어이없더군요....
+1 저도 문제 없이 잘들려서 어려움은 없었고~ 극호인지는 모르겠네요 ^^
반면에 말씀하신것처럼 차승원이 연기한 캐릭터는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아주 대사가 맛깔나더라구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