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의지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안해봤고 하기싫으며 그러다보니 요령도 없고 누가 해주겠지 하는 마인드라고 봅니다
생수 1통이면 18.9리터로 대략 19kg 정도 됩니다
가벼운 무게는 아니지만 바닥에 있는 생수통을 들어엎는 정도의 거리이고
생수통 목이 있어 잡는것도 크게 문제되지는 않죠
하지만 대부분 남자가 갑니다
이건 의지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안해봤고 하기싫으며 그러다보니 요령도 없고 누가 해주겠지 하는 마인드라고 봅니다
생수 1통이면 18.9리터로 대략 19kg 정도 됩니다
가벼운 무게는 아니지만 바닥에 있는 생수통을 들어엎는 정도의 거리이고
생수통 목이 있어 잡는것도 크게 문제되지는 않죠
하지만 대부분 남자가 갑니다
이쯤 되면 뭐하는 사람인지 참- 궁금해집니다
힘센 여성은 가능한데 힘 약하고 키 작은 여성은 불안하게 간신히 가는 듯 해요.
이런 글 오늘만해도 도대체 몇번째인지..
팔힘이 약해서
남자도 힘약한 사람이 요령도 없으면 가끔 물통 엎어서 물바다 만들고합니다.
아내나 여친 있으시면 팔뚝 어깨 만져보세요. 실망할겁니다.
힘을 쓰는 방법을 모르는 경우도 많아요. 남자도 그래서 군대에서 고생하는 경우 많고...
배려라고 생각하면 서로 편하죠.
여기서 의지가 왜 나오죠?
직수형으로 하자고 건의 하세요
여성사병도 지고 행군할수 있냐하고도
연계 가능하지 않나요?
안해봤고 하기싫으며 그러다보니 요령도 없고 누가 해주겠지 하는 마인드라고 봅니다'
남자는 다른가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0162654CLIEN
이 글에 답글 달았는데 괜히 답글 달았다는 생각이 들어 삭제해버렸네요.
너무 대충 훓어봐 못봤는데
빈댓글이 아니라;; 못봤나봅니다..
남자도 아프거나 약한분은 들기 힘들고 여자분도 많이 약한분들도 계시죠. 사람 by 사람문제죠..
PC본체도 못든다던 여직원이 있었습니다
안들어주니 잘 들더라구요
이 글이 그렇게 함축적인 뜻이 있었는지 몰랐습니다.
근데 이 글이 그렇게 들리는 분은 남녀성별을 떠나 별로 없는거 같습니다만, 이 글을 어떻게 해석하는지는 보는사람의 의지의 문제 같군요.
신속히 넣어야했던 옛날 생수통은 아무래도 무리인데
요즘 생수통은 10키로정도에, 뚜껑도 완전히 여는게 아니라, 봉에 꽂아넣어야 물이 통과하는 뚜껑이라서
누구든지 할수있을텐데요
기껏해야 피구나 하고 아주 가끔 발야구 하고 거의 체육시간에 수행평가가 목적이 아닌 이상 거의 대부분 그냥 운동장 계단에 앉아만 있다 끝나는 패턴을 보아왔었네요. 저의 과거 기억이지만 좀 육체적으로도 활동을 할 필요가 있지 않나 싶네요
직접 보면 의지로 들겠다고 하다가 같이 넘어집니다
행여나 올렸어도, 잘 못 끼고 물바다 만들어요
의지만으로 생수병 들어보겠다는 여성들 보면 정말....
뒷덜미 디스크 나갈걸요
그걸 들면서 새기는 어정쩡한 모습, 표정 주변의 시선 이런게 의식되서 하기 싫은거 아닐까요?
물론 근력이 달려서 더 그런 모습이 보일 수도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