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힐링 & 척산온천 가족탕으로 편히 잘 쉬고 있는데. 가장 고민인 아침입니다. 막국수- 왜 국수는 안먹어! 송도물회,생태탕- 물고기는 싫다ㅠㅠ 순두부- 아빠 순두부 먹으면 항상 토해서 싫어 ㅠㅠ 황태- 어지 먹어서.. 젠장.. 아빠는 송도물회,막국수가 땡기는데.. 힘들다 힘들어, 역시 결혼과 육아는...
고기만이 유일합니다
가성비가 떨어지지만 미가로 갈듯 ㅋㅋ
어제 ㅋㅋㅋ
가자미구이 3 추가해서 ㅎㅎ
방파제에서 조개 구워먹는것도 맛있어요
속초의 아침은 전 늘 생선구이 or 순두부 중 택1인데 말이죠. 안타깝네요
속초 바닷가, 설악산 초입에서 놀기
그리고
가족탕에서 종일 뒹구는 것이 휴가라 ㅋㅋ
저희도 이집때문에 속초갈정도로 좋아합니다.. 다행히 애들까지 좋아해줘서..
제주도 도착해서 브런치 코스 ㅋㅋ
/Vollago
국수는 거들뿐이고 수육이 진짜죠 ㅎㅎ
와이프- 국수를 안좋아함 ㅠㅠ
아.. 막국수랑 송도물회를 먹어야 하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