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60대 유부남 노인이 시장실에서 20대 젊은 여비서 킁킁거리는 상상을 해보세요... 정말 아름다운 장면 아닙니까!!...
junh22
IP 122.♡.241.240
04-10
2021-04-10 11:45:11
·
@동네레고장님
bluetree
IP 61.♡.73.100
04-10
2021-04-10 12:00:07
·
@동네레고장님
wpokso
IP 175.♡.140.144
04-10
2021-04-10 12: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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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레고장님
0민
IP 222.♡.248.87
04-10
2021-04-10 12: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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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레고장님
주영4255
IP 39.♡.55.173
04-10
2021-04-10 12:31:03
·
@동네레고장님 그러면 그런 증언이라도 나왔겠죠. 몇 차례 기자회견에는 내용이 아무것도 없어요. 일부 주장에 선동당하셔서 안타깝습니다
빨간소금
IP 1.♡.97.152
04-10
2021-04-10 12:33:40
·
@동네레고장님
풍덩길동
IP 182.♡.192.216
04-10
2021-04-10 12:42:57
·
@동네레고장님
diciebeoqpfn
IP 118.♡.16.139
04-10
2021-04-10 12:47:46
·
@동네레고장님 문자 하나 보낸걸 보니 그냥 친밀한 관계였던 것으로 보이네요. 깊게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했다고 생각하면 충분히 자살할 수 있죠. 도리어 신뢰관계를 악의로 유지하고 이용한 사람이 죽어버렸어야 하는데 말이에요. 어차피 기소도 안되니 선거 막판에 성추행 당했다고 막 내뱉어도 되는 세상인가봅니다.
@-필-님 이 문제로 와이프랑 한참 싸웠는데.... 여자(와이프 친구들 모두)들 결론은. 사과 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죽었기 때문에 피해자가 오픈결말로 인해 2차 가해 당하고 있다. 그게 문제다. 라고 하네요. 전 그래서 목숨으로 사과하지 않았냐고 했지만 그건 사과가 아니라 책임 회피다라고 모든 여자(와이프친구들포함)들이 그러네요. 죽은건 사과?아니다 라고.. 다만 아까운 사람 하나 잃었다고 하는건 공통된 생각 이더군요.
삭제 되었습니다.
IP 58.♡.153.179
04-10
2021-04-10 21:59:02
·
@동네레고장님
하늘소리
IP 115.♡.164.153
04-11
2021-04-11 17:36:24
·
@동네레고장님
mrwhite
IP 211.♡.22.119
04-12
2021-04-12 08:01:45
·
@-필-님 재판정에서 공개 되었고 한겨레에도 나왔다가 2차 가해가 될 수 있다는 이유로 삭제되었습니다. 냄새맡고 싶다... 별거중이니 와라... 여자는 XX를 잘해야 시집간다...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디지털 세상에 이게 기사에서 삭제한다고 없어지지는 않죠. (*편집자주 : 이 문장은 2021년 3월8일자 언론중재위원회의 시정권고 결정문에 따라 수정되었습니다. 언론중재위는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 성추행 피해자에게 보낸 문자내용을 보도한 것인데, 이는 가해자의 가해수법을 상세히 게재한 것으로 성추행 피해자에게 2차 피해를 야기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된다”고 밝혔습니다. <한겨레>는 권고를 받아들여 기사 문장에서 해당 내용을 삭제하였습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형 확정" 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슈만 부각시켜 놓으면 아니 땐 굴뚝에서 연기날 일 없지. 로 이미 확증범이 되니까요. "피해 주장인" 은 뚜렸한 증거 없이 목적을 달성했잖아요. 그쪽은 그걸로 된 겁니다. 증거가 있니 없니 해도 프래임은 이미 "성추행 사건" 이 돠었으니까요
이재명비어천가
IP 218.♡.33.154
04-10
2021-04-10 09:20:56
·
저 내용을 언론에서 확 알려야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되도 않는 기사한줄만보고 박시장 잘못으로 알고 간다는거죠 그게 문제에요 적어도 클량은 아니라는걸 알지만 ...밖은 또 분위기가 달라요
벽이
IP 211.♡.142.175
04-10
2021-04-10 09:23:24
·
저도 궁금.. 만약 아니라면 박원순 시장님 명예회복 되는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샤이어스
IP 115.♡.6.102
04-10
2021-04-10 09:32:15
·
공소권 없음으로 인한 재판불가잖아요 '무죄'가 아니라 '무죄추정'이며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양쪽 이야기 다 들어봐야하는 문제겠지만 '떳떳했다면 극단적인 선택을 할 일도 없었을 것이다' 라는게 일반인들의 생각입니다.
거기다가 성폭력 근절을 외치시는 그분들이 우리편 일이라고 입닫꾹 하는게 논란에 불을 지폈죠. 대체 피해호소인이 뭡니까?
@샤이어스님 댓글에 깔끔하게 잘 쓰셨네요. 맞습니다. 어떤 정신나간놈이 실컷 지지해줬더니 팬티바람 셀카찍어서 보냈다는 의혹이 있으면 당당하게 재판에서 자신의 무고를 밝혀야지 자살해서 대통령 선거도 휘청일만한 단초를 제공했으면 글쓴이 같은 열성지지자도 같이 잘못된점이 무엇인지 성찰이 있어야하는데 요즘 여기 글 올라오는 글 보니 내년 대선도 힘들지 싶습니다. 일반 시민들의 생각과 자신들의 상식이 차이가 이렇게 벌어져 있는게 이번선거에서 명확히 들어났는데 도무지 되돌아볼 생각이 없어요!
톡톡
IP 122.♡.246.39
04-10
2021-04-10 11:24:30
·
@비긴이계인님
자 그러면 자살한게 본인이 성추행을 했기 때문에라는 증거를 들어보겠습니다.
Alborada
IP 223.♡.45.98
04-10
2021-04-10 11:58:24
·
@톡톡님 얘기 중에 죄송하지만 혹시 글쓴이께서는 그럼 박원순 전 시장이 왜 자살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굳이 내가 전두환이 유죄라고 "주장"하지는 않는데 왜 가져옵니까? ㅎㅎㅎㅎㅎㅎ 물론 당연히 유죄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굳이 님에게 주장은 안합니다. 지금 박원순 사건같은 간단한 거 입증하는데도 피곤한데 쿠데타에 국민학살 물증 다 가져오라고요? 다 갖고와도 님이 "자 그다음은 이승만입니다" 하면 원점인데 그런짓을 왜해요 ㅋㅋ
@말코테테님 5. 18.의 경우 발포 명령자는 현재까지 특정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사건 이후 정권을 장악한 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전두환에게 최종 책임을 묻는 상황이고 전씨는 발포명령을 내리지 않았으며 광주 북한군 침투설은 지만원의 가설에 불과하다고 주장합니다. 헬기사격 등에 대해서는 진상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톡톡님 메신저 자료가 법원에 제출되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구글만 찾아보셔도 나올테구요. 본문에 적어주신 음란문자가 인정되었다는건 그게 박원순 시장이 보낸 메시지라는게 인정된겁니다. 수위는 뭐 문자만으로도 충분히 쇠고랑 수준이구요. (미혼남이면 연인 주장이라도 해보겠죠. 이 외통수로 터진게 안희정이구요.)
@얀얀님 난도질 당할 가족 때문이겠죠. 아들 병역문제로 그간 고통을 당했습니다. 조국장관 가족이 어떻게 당했는지... 안희정이 어떻게 됐는지 다 봤는데... 그걸 이겨내라고 쉽게 이야기 하실수 있나요? 거기다 그 배신 때린 사람이 평소 자신의 옆에서 믿었던 사람이라면 충격은 어마어마하겠죠.
yanyan80
IP 61.♡.127.60
04-10
2021-04-10 11:31:31
·
노통때의 선택 배경과 분명 다릅니다. 측근들 모두 검찰끌려가고 죽으라고 강요하는 것과 별반 없던 노통과 왜 그런지 유추도 안되는 박시장을 비교하나요?
@톡톡님 답정너 하시네요. 물증 있다고 하는데 왜 '물증이 없다는걸 인정하신 건가요'라는 말이 나오나요? 물증도 기사에 다 나오는군요.
"2018년 초, 참고인 ㄱ씨는 피해자로부터 “사장님이 밤에 연락하고 가끔 보고하러 들어가면 네일아트 한 손톱을 만진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ㄱ씨는 박 시장이 보낸 ‘런닝 입은 상반신 사진’도 직접 확인했다." "2018년 4월, 피해자는 참고인 ㄴ씨에게 “제3자가 봤을 때 조금 우려되는 게 있다”며 텔레그램 메시지를 사진을 보여줬다. ㄴ씨는 박 시장이 밤에 보낸 텔레그램 메시지와 함께 ‘런닝 입은 셀카’ 사진을 보았다." "이외에도 피해자의 지인은 2020년 1∼3월 박 시장이 ‘너랑 일할 때가 좋았다, 우린 특별한 사이잖아’라고 보낸 텔레그램 메시지를 보았고, 또 다른 참고인은 그해 5월 소송을 준비하던 피해자가 “오침 시간에 깨우러 갔을 때 안아달라고 해서 거부했는데도 안아달라고 했다”는 말을 들었다. 서울시청 비서관·비서 4명은 공통으로 피해자로부터 ‘박 시장이 밤에 문자메시지를 보냈다’는 이야기를 들었으나 메시지를 직접 보지는 못했다고 진술했다." "인권위는 디지털 포렌식을 통해 복구한 피해자의 휴대전화를 통해 박 전 시장과 피해자 사이에 오간 텔레그램 메시지 일부도 직접 확인했다. 또 실제로 박 전 시장이 피해자를 비밀채팅방에 초대한 사실도 확인했다. " "2018년 2월15일 밤 11시59분, 박 시장은 피해자에게 “우리 (피해자 이름)이 안 데려 가는 남자가 있다니 이해가 안가, 세계 최고의 신붓감인데요”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2019년 5월22일, 박 시장은 피해자에게 텔레그램으로 “(피해자 이름)이 신랑 빨리 만들어야지”, “지금 방에 있어”, “늘 내 옆에서 알았지?”라는 등의 텔레그램을 보냈다. "
요즘 시대에 어떤 남성 상급자가 여성 하급자에게 런닝 입은 셀카를 보내는지. 뻔하지 않나요?
"인권위는 피해자의 주장을 모두 받아들이지는 않았다. 박 전 시장이 사망해 방어권을 행사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사실인정 여부를 보다 엄격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봤기 때문이다. 내실에서 박 시장이 안아달라고 했다는 피해자의 주장은 “그 주장을 상당히 신뢰할 만 하나, 행위 발생 당시 피해상황을 들은 참고인이 없다”는 이유로 인정된 피해사실에서 빠졌다. 박 시장이 성관계 방법을 설명하는 텔레그램을 보냈다는 주장 역시 “피해자가 이를 받았을 당시 보거나 들은 참고인이 없고, 이 내용이 디지털 포렌식으로 복구되지 않아 대화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제외했다. 일각의 주장처럼 피해자의 주장이 ‘검증 없이’ 받아들여졌다는 것은 인권위의 결정문에 따르면 사실이 아닌 셈이다." 박 전 시장에게 유리하게 판단한 부분이 많음에도 성추행 인정된다는 이야기죠.
@angleu님 일반 시민의 생각 수준을 공감 못하시는 것 같군요. 노통때랑 같나요? 왜 선거가 시작된건지 이해를 못하면 다음 대선도 절대로 못지킵니다. 노통은 측근 친인척 모두 검찰에서 조리돌림을 당하는 상태였는데, 박시장의 상황은 노통의 발톱의 때만도 못할 정도였어요. 어디서 둘을 비교하시나요?
@말코테테님 받아서 부끄럽다고 유언장 남기셨는데? 죽을 일까지는 아니었다고 봅니다만, 노의원님은 부끄러움이 많으셨던 것 같습니다. 한사람이 극단적 선택을 하는게 쉬운 일입니까? 결론없는 억측으로 사실 여부를 따지고 앉아 있으니 선거에서 당하는거아닌가요? 정치 성향을 떠나서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박시장님이 떳떳했다고 생각할까 고민 안해보셨습니까? 오죽하면 그랬겠어? 정말 떳떳한데 왜 ?? 라고 생각은 안됩니까? 그게 일반적인 상식 수준 아니에요? 이미 돌아가신 분 이야기를 들추어내는 이 글 자체도 웃기는 겁니다.
말코테테
IP 175.♡.31.101
04-10
2021-04-10 12:12:05
·
@얀얀님 쉬운일이 아니니 뭔가 했구나 생각하는게 일반적이지요
톡톡
IP 122.♡.246.39
04-10
2021-04-10 11:29:09
·
지인중에 곧 자살할거같은 지인이 있다 칩시다.
자살하기 전에 "때마침우연히" 미리 아무 죄나 뒤집어씌워서 고소하면 그 죄는 사실로 되는군요.
무고죄를 사실로 만드는 방법 잘 들었습니다.
사니겐
IP 120.♡.123.202
04-10
2021-04-10 11:48:00
·
@톡톡님 박원순 전 시장이 곧 자살할거 같은 지인은 절대 아니었죠. 자살 이전에 성관련 이야기 일절 뉴스 안 탔습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은 곧 자살할거 같은 지인에 해당될 수 있지만.
2020년 7월 10일 사망 나왔는데 7월 7일 이전 뉴스 검색해보면(8일 밤에 성추행 고소 당했다는게 실종일인 9일에 알려짐) 박원순 성추행 두개 키워드로 검색시 본인이 아니고 캠프나 비서 성추문 있어서 대신 사과하는 기사밖에 없어요.
현실왜곡은 적당히 부탁드립니다.
톡톡
IP 122.♡.246.39
04-10
2021-04-10 11:50:47
·
@사니겐님
님의 심증 잘 들었습니다.
후사
IP 180.♡.182.30
04-10
2021-04-10 11:32:28
·
전 증거라는걸 보질 못했습니다
고구마식
IP 116.♡.143.251
04-10
2021-04-10 11:38:14
·
@톡톡님 음 시장님 사건은 좀 안타깝긴하지만... 그럼 톡톡님입장은 박시장님은 1도 잘못한게 없지만 비서가 1도 사실아닌일로 성추행 미투하니 여러가지 괴로움과 가족에 끼칠 괴로움들을 막기위해 그냥 자살하셨다... 이런입장이신건가요.
저들이 만든 유명한 말이 있지 않습니까? 피해자의 눈물이 증거이고, 말이 증거다. 악어의 눈물과 거짓말은 전혀 염두에 두지 않고 말입니다. 쟈들은 맹자(孟子)를 좋아하나봅니다. 지들은 성선설(性善說)에 해당한다고 생각하니까요. 그런데 왜 머스마들은 순자(荀子)의 성악설(性惡說)에 해당한다고 보는 것인지... ㅋ
hammond
IP 211.♡.154.245
04-10
2021-04-10 11:54:57
·
내 딸이 취직했는데 사장이 문자로 난닝구만 입은 사진 보내고 업무상 필요하지 않은 문자보내고 그것에 괴로워하는 딸보면 정말 정말 자괴감가지고 분노할듯...
삭제 되었습니다.
mylg2
IP 122.♡.242.76
04-10
2021-04-10 12:01:10
·
@hammond님 우리편이 하면 그럴리가 있나... 상대편이 하면 세상최악의 성범죄자... 우리편은 항상 선하고 옳으니까....
재미있는 댓글광경이네요. 페미때문에 진다고 해놓고 페미시각으로 박원순시장사건으로 해석하는 댓글들은 뭘로 해석해야하는지 혼돈 댓글현장이네요. 민주당은 페미에서 벗어나야한다고 해놓고 박원순시장사건 하나만큼 철처하게 증거제출도 없는 피해자 중심 즉 증언으로만으로 해석하는 댓글들이 넘쳐나고 있으니 제발 일관성 좀 가지자고요.
삭제 되었습니다.
hammond
IP 14.♡.103.195
04-10
2021-04-10 12:42:44
·
@Goldilocks님 본인이 시장이고 정치가이고 한 평생 성희롱/성폭력에 대항해서 싸워왔다면 감히 저런 팔짱 끼는 것조차 엄두를 못낼 분위기를 만들었어야죠. 고소인이 잘했다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꽃뱀이 유혹해 외도했다면 오로지 꽃뱀탓만입니까? 결국 망가지는 것은 본인 탓인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본인이 떳떳했으면 살아남은 자들을 위해, 억울함을 해명하기 위해 열심히 살아서 증명했어야죠. 저는 오히려 박원순이 가해자고 박원순지지자가 피해자라 생각되네요. 본인이 고결해서 그런 다툼을 견디고 싶지 않다 라는 것은 이해하나, 박원순이라는 사람을 사랑하고 지지했던 사람들은 대체 무엇이 되는 것인지. 정말 실망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오얏나무 아래서 갓도 고쳐쓰지 말았어야 했고, 그래줄 것이라 철석같이 믿었는데. 그 정도까지는 해주지 못했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hammond님 엄두를 못낼 분위기라.. 박시장 나오는 회차때 다스뵈이다 방청한적이 있는데 주진우가 장난친다고 뒤에서 박시장 머리를 만지더군요 몇번을 무심한 표정으로 만지던데 한참후에 약간 곤란하다는 표정으로 뒤를 한번 돌아봤을뿐 아무 일도 없었습니다 그런 분이었습니다 오얏나무 아래서 갓도 고쳐쓰지 말라고요? 말 아무데나 가져다 하지 마세요
삭제 되었습니다.
Zoomdot
IP 211.♡.204.203
04-10
2021-04-10 12:06:12
·
달아두신 덧글보면 이미 답을 정해놓고 말씀하시는거 같은데요. 중립적인듯 말씀하시지만 결국 안했다라는 심증으로 확신하신거 같아요. 이런글은 민주당 지지자가 아닌 사람들이 보면 오히려 부정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미 대중적으론 나시차림의 사진을 문자로 보낸것만으로 아웃이에요. 했다 안했다를 떠나서 상식적으로 직장 상사가 나시차림의 문자를 보내면 미친놈 소리듣는건 당연한겁니다
@Zoomdot님 박원순 사건이 재판부에 간 적은 없습니다. 피해자가 문자와 사진을 '보냈었다'라고 진술 주장한 것이고 재판부는 증거로 채택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정신적 고통을 받았다. 라는 것만 인용認容했을 뿐, 실제로 그 주장에 따른 문자나 사진을 제출하지 않았기에 물증 호로 첨부되지 못했습니다. 재판은 지난 1월 14일 1심 징역 3년6개월, 동료직원이었던 전직 서울시장 비서실 직원 정아무개씨에 대한 준강간치상건 이었고 재판 과정에서 고 박원순 시장과 관련해 진술했던 건 입니다.
@Zoomdot님 법적 증거채택에 따른 판결과 저 동아일보 기자의 '인정'단어의 효력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기자가 '인정'했다고 하는게 바로 물적 증거가 되는게 아닙니다. 재판부가 피해자의 주장을 인용認容한 것이지, 박원순의 범죄행위를 판시한 것이 아닙니다. 하물며 고인에 대한 공소권이 없는데 어떻게요? 잘못하면 재판부가 사자명예훼손으로 유족에게 고소 당합니다.
@카야s님 말씀하신대로 이 재판은 박원순 전시장님의 재판이 아니라 시장님에대한 증거가 있냐 없냐를 판단하는 기준이 아닙니다. 애초에 이 주장은 피해자의 주장도 아니고 가해자 정씨의 주장입니다 (본인 형량 낮추기에 물귀신 작전 쓴거죠) 이 과정에서 피해자 상담 진료기록에서 박원순 시장에게 성희롱을 당해왔다는기록들이 있었고 이것을 기반으로 성희롱 당한건 사실이나 가해자가 잘못한거라고 언급한거죠. 말씀하신데 물적증거는 없습니다. 다만 공소권이 없는 시점에 물증라는게 의미가 없어진거라고 생각됩니다. 어디에서도 이게 이 사건의 물증라는걸 밝혀주지도 않을꺼니까요. 만약 피해자가 물증을 가져온다고 한들 그걸 증명해줄곳이 있나요? 조작이라도 해서 가져오면 누가 어떻게 검증해서 믿어주나요? 뭘해도 다 정황증거일 뿐인겁니다. 단지 상담기록등을 검토한 재판부의 발언만이 현재로써는 유일한 사람들의 판단기준일겁니다. 참고로 피해자 휴대폰은 디지털 포렌식 인권위에서 진행했고 일부 주장한 대화내용도 복구해서 확인했다고 합니다. 이건 믿어 주실건가요? 증거로 봐주시나요? 어차피 법적효력이 없는 증거아닙니까?
eeeeee
IP 118.♡.41.164
04-10
2021-04-10 14:48:02
·
@카야s님 기사 오독 하셨네요. 2018년 7월 옥탑방에서 나시 입은 사진 찍어 SNS 에서 올렸다는 얘기지, 그게 피해호소인에게 보여준 사진이란 의미는 아닙니다. 인권위 보고서에 보면 속옷 사진 보냈다고 피해호소인과 자칭 목격자가 주장하는 시점이 2018년 초라고 나와 있어요.
@Zoomdot님 각자의 판단은 개인에게 있음에 불구하고, 1. 가해자 정씨의 사건임에도 고 박원순 시장의 범죄행위가 쟁점이라고 추정 하시던 점. 2. 주장하신대로 공소권 없는 고 박원순 시장과 관련된 직간접 증거 물증으로 확증을 할 수 없는 상황임에도 정황증거라고 확신하시는 점. 3. 공개되지 않은 인권위 진행 디지털 포렌식으로 복구한 대화내용이 고 박원순 시장 (성추행 범죄의) 직간접 증거라고 더해 언급하신 점.
제가 댓글 진행상 조금 흥분하고 댓글을 단 것 같습니다.
사실, 제 일관된 주장은 지나치게 노출된 기레기들의 '기사에 대한 확증편향'에 대한 경계를 환기시켜드리기 위함이며, 고 박원순 시장이 무고한 사람이라고 주장한 것은 아닙니다.
카야s
IP 121.♡.246.234
04-10
2021-04-10 14:57:59
·
@장채원님 같은 기사로 확대 재생산되는 예로써 저 한 기사를 인용引用한 것 뿐입니다.
merrywidow
IP 118.♡.223.170
04-10
2021-04-10 12:10:54
·
적어도 제가 만난 20대 군대 친구들도 박원순 사건에 대해서는 갸우뚱 하더라구요. 퍠미에게 당했다고 주장하시는 분들도 계신 듯 해요. 오거돈은 발정난 놈으로 생각하지만
자살이라고 단정짓기도 어려운데다 외압에 의한 자살강요사건은 자살로 끝나지 않습니다. 시나리오를 써서 정신적 공황상태로 몰아간 놈이 분명히 있을거고 그렇다면 교사범 혹은 살인범을 찾아야 하는데 이미 현장은 폐쇄되고 자살로 수사가 끝난 후에 피해자라는 사람의 주장이 나왔죠. 어지간한 결벽증 아니고선 플롯 짜는 놈의 여러가지 수 중에 하나인 성희롱 문자? 정도의 협박성 강요로 자살까지 하긴 어렵다 봅니다.
현재까지 납득할만한 성추행 증거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원순 전시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기 때문에 뭔가 잘못한게 있지 않았느냐 하고 의심하는 분들이 많은데, 제 생각은 좀 다릅니다. 믿고 아끼던 비서에게 성추행으로 고소를 당했을 때, 그분의 그동안의 삶에 비추어볼 때 느낄 수 있는 자괴감은 상당히 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서울시장으로서 위치, 여권의 유력 인물로서 야당, 언론, 시민단체로 부터 얼마나 많은 괴롭힘을 당하겠습니까? 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들까지도.. 다른일도 아니고 성추행으로... 죄를 저질렀다면 그렇게 가지는 않았을 것으로 믿습니다. 본인이 결백하고 그후 당할 고통을 생각할 때 그렇게 밖에 행동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mrwhite
IP 211.♡.22.119
04-10
2021-04-10 12:19:31
·
@블루베리점프님 ㅠ.ㅠ
여행정착자
IP 112.♡.144.227
04-10
2021-04-10 14: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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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점프님 그런 인간들은 자기 기준에서 납득이 안된다고 하는 것이죠 저는 충분히 심정 이해갑니다
융융
IP 223.♡.252.233
04-10
2021-04-10 12: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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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보궐선거를 했죠? 지금 왜 민주당이 이 꼬라지가 났죠? 10명 중에 9명이 ok 하는데 여기 본진에서 쉴드치고 사람들한테 우쭈쭈 소리 들어봤자 정신승리밖에 더 있나요? 당당하면 자살 안하고 죄 값 받던지 법전문가이기 때문에 무고죄 때리면 됩니다. 이진욱이 경찰조사 나갈때 씨익 웃고나간거 기억 안나시나요? 박원순도 당당했으면 산이 아니라 정장 딱 차려입고 어디 한번 해봅시다!! 하면서 싸웠겠죠
하긴 제가 이런 말 한다고 답정너이신 글쓴님이 네에~ 님 심증 잘 봤구요! 이러면서 비아냥 하시겠지만 보통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해요 한번 나가서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물어보세요 제 말이 틀린지 맞는지
박원순 시장님을 모욕하는 레디컬 페미니스트들은 마치 냉전 초기의 미국에서 큰 문젯거리였던 매카시즘의 창시자 조지프 매카시와 매카시즘 광신도들이 연상되네요. 조지프 매카시와 매카시즘 광신도들로 인해 첸쉐썬 박사를 비롯한 무고한 시민들이 희생됐던 것처럼 레디컬 페미니스트들로 인해 사회가 엉망이 되고 있어서 큰 걱정이네요.
고목나무
IP 121.♡.196.8
04-10
2021-04-10 13: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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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곧 정권 바뀌겠군요 ㅎ
scrumble
IP 112.♡.117.14
04-10
2021-04-10 13: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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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가 없다니 무슨 소리죠?
"2018년 초, 참고인 ㄱ씨는 피해자로부터 “사장님이 밤에 연락하고 가끔 보고하러 들어가면 네일아트 한 손톱을 만진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ㄱ씨는 박 시장이 보낸 ‘런닝 입은 상반신 사진’도 직접 확인했다." "2018년 4월, 피해자는 참고인 ㄴ씨에게 “제3자가 봤을 때 조금 우려되는 게 있다”며 텔레그램 메시지를 사진을 보여줬다. ㄴ씨는 박 시장이 밤에 보낸 텔레그램 메시지와 함께 ‘런닝 입은 셀카’ 사진을 보았다." "이외에도 피해자의 지인은 2020년 1∼3월 박 시장이 ‘너랑 일할 때가 좋았다, 우린 특별한 사이잖아’라고 보낸 텔레그램 메시지를 보았고, 또 다른 참고인은 그해 5월 소송을 준비하던 피해자가 “오침 시간에 깨우러 갔을 때 안아달라고 해서 거부했는데도 안아달라고 했다”는 말을 들었다. 서울시청 비서관·비서 4명은 공통으로 피해자로부터 ‘박 시장이 밤에 문자메시지를 보냈다’는 이야기를 들었으나 메시지를 직접 보지는 못했다고 진술했다." "인권위는 디지털 포렌식을 통해 복구한 피해자의 휴대전화를 통해 박 전 시장과 피해자 사이에 오간 텔레그램 메시지 일부도 직접 확인했다. 또 실제로 박 전 시장이 피해자를 비밀채팅방에 초대한 사실도 확인했다. " "2018년 2월15일 밤 11시59분, 박 시장은 피해자에게 “우리 (피해자 이름)이 안 데려 가는 남자가 있다니 이해가 안가, 세계 최고의 신붓감인데요”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2019년 5월22일, 박 시장은 피해자에게 텔레그램으로 “(피해자 이름)이 신랑 빨리 만들어야지”, “지금 방에 있어”, “늘 내 옆에서 알았지?”라는 등의 텔레그램을 보냈다. "
한밤중에 연락하고 속옷사진 보내고 안아달라고 했다느니 가관인데요. 지인이 "보았다"고 한건 못믿겠다구요? 중간에 "인권위는 디지털 포렌식을 통해 복구한 피해자의 휴대전화를 통해 박 전 시장과 피해자 사이에 오간 텔레그램 메시지 일부도 직접 확인했다." 인권위가 직접 확인했다는 부분도 있습니다. 인권위도 못믿겠다고 하시겠죠? 뭘 들이대도 난 이거 못믿겠으니 증거는 없다고 하실분들이네요.
톡톡
IP 39.♡.24.211
04-10
2021-04-10 14: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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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umble님
인권위가 거짓말 안했다는 증거는요? 인권위가 드래곤 봤다고하면 믿을까요? 그렇게 확실하면 증거공개는 왜 안 하나요? 디지털포렌식 복구한 기반데이터랑, 원래 메시지 보낸 사람이 박원순이라는걸 추정할 증거, 그 폰에 외부 조작이 가해지지 않았다는 증거 등의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님 말대로라면 동네 면사무소에서도 성추행 조사하면 님은 믿어야할겁니다. 물론 그 과정이 오픈 안 돼도요
metaln
IP 211.♡.139.228
04-10
2021-04-10 13:47:15
·
박원순 전 시장의 죽음은 안타깝습니다. 살아서 조사 받고 책임질 일이 있으면 책임졌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그런데 그가 자살한 시점을 보면 충분히 성폭력(성희롱, 성추행, 성폭행을 모두 포함하는 범주)을 행했다고 의심케 합니다.
저도 뭐가 진실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국짐당 정치인이 이랬으면 어땠을까? 사실 저는 당연히 성폭력범이라 단정지었을 것 같습니다. 게다가 성폭력범을 생전 업적이 있다면서 추켜세우지 않았겠죠.
박원순 전 시장이라서 그나마 이정도 예우를 받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저도 실체적 진실이 궁금하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오차원고양이
IP 175.♡.37.139
04-10
2021-04-10 13: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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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록위마죠. 언제 저들이 증거가지고 민주진영 눌렀나요.
우비나라
IP 39.♡.54.112
04-10
2021-04-10 1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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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에서 사과했죠. 박영선 후보도 사과했었고 이미 사실여부를 떠나서, 인정한거죠. 따질려면 이 문제로 사과한 당에 따져야하는거고, 지지자분 아니고 그냥 일반인 기준으론 생각하면.. 좀 그렇죠...
몽짜
IP 125.♡.189.225
04-10
2021-04-10 1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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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서도 이야기가 나오지만 현재 나오는 여러 주장들과 증거들(양측모두)을 보면 법정에서 다퉜다고 한다면 혐의는 입증되기 어려웠을겁니다. 하지만 박원순 시장님께서 그런 선택을 했던건 본인이 살아온 인생에 비추어보면 결국 상대방이 그렇게 느꼈다면 범죄가 될수 있다라는거고 그 부분에서 가장 괴로우셨을것 같아요. 이유나 의도가 뭐든간에 고소가 들어갔고 그 사실만으로도 엄청나게 괴로우셨겠죠. 누군가는 무고함을 끝까지 밝히겠어 라며 싸울수도 있겠지만 누군가는 자기인생이 송두리째 부정당하는걸 견디기 힘들었을수도 있었을것 같습니다.
유성리베라호텔
IP 210.♡.50.130
04-10
2021-04-10 14:2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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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이 페미질하다가 성범죄자로 몰려서 자살한거.
게임매니아
IP 14.♡.214.50
04-10
2021-04-10 14: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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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로 인간 자체에 대한 과소평가와 자신이 아는 것이 한계임을 분명히 하는 사람들을 구별할 수 있다고 봅니다. 경험 상 이런 사람들은 자존감이 낮거나 세상에대한 기준이 명확하지 않거나 둘 다 거나더군요. 증거가 없다면 그렇다면 왜 자신의 삶을 포기하려고 했을까 이해하려고는 해야하고 그렇다면 저런 말 쉽게 못하죠
데빌구
IP 39.♡.100.65
04-10
2021-04-10 14: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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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글 캡쳐해서 피해자측에게 보내보겠습니당
Dear_Again
IP 39.♡.11.170
04-10
2021-04-10 14:3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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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가 그런 범죄를 통해서 여성들이 입는 성적인 수치심, 모욕감 등 피해에 대해서 그 무게를 제대로 헤아리지 못하는 것 같다”며 “외형상 다른 피해가 없었으니 형사상으로도 처벌이 솜방망이고 징계로서도 유야무야 처리되기 십상”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mrwhite
IP 211.♡.22.119
04-12
2021-04-12 08: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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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정에서 공개된 것도 못 믿으면 도대체 뭘 믿어야 하며 도대체 뭐가 증거라는 말인가요? 그 문자는 재판에서 공개된겁니다. 언론에도 나왔지만 2차가해 등의 이유로 삭제되었을 뿐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633751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634580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051200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051206CLIEN
당신같은 예비 성범죄자나 나 그런 상상을 하는거죠
일반인은 그런 상상 안합니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79104.html#csidx41447c1d1747dd1880c0b735d894a6c
박 전 시장의 문자 메시지는 피해자의 정신과 치료과정에서 언급된 내용이긴 하나 재판부는 충분히 믿을만한 내용으로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고등법원의 한 부장판사는 “진료기록인 만큼 (박 전 시장의 성추행이) 진실한 내용일 가능성이 크다고 본 것 같다”고 했다.
피해자의 주장입니다.
이런 정도의 증거는 김재련하고 입 맞추고 정황증거 만들려고 심리상담에서 언급한 것을 제출할 수도 있어요.
게다가 판사의 주장도 박시장님 쪽 변호인이 방어할 수 없는 상태이기에 의미 없습니다.
있었으면 이미 기자회견에서 내놨을 겁니다.
노랑머리 2차 가해 어택!! 이걸로 대한민국 모든 사람 아닥하게 만드는 ㅋㅋㅋ
멀리서 보면 완전 쓰레기 삼류 코미디같은 현상입니다..
박형준이 성범죄 교사했듯이 그들의 공작에 당한게 아닌가 합니다.
페미는 밀어줬더니 숙주를 잡아먹는 무서운 집단... 이라는 생각이 들어 섬뜩하더라고요.
솔직히 그부분은 어느정도 자업자득인 면도 있다고는 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죄가 확정되는건 전혀 별개지만요
초등학생 애들도 아니고..
빌미를 누가 제공했나요?
네, "죄는 지었지만 물증은 없다"는 님의 댓글 잘 이해했습니다
네 그럼 그 물증을 갖고오시면 됩니다
한마디로 님은 물증이 뭔지도 확실히 모르는군요 잘 이해했습니다. 입증하고싶으면 님이 정보공개청구해서 보여주세요. 100% 입증 못 하겠지만
참고로 나는 박원순이 성추행 안했다고 주장하는게 아니라 했을수도 있고 안 했을수도 있다고 하는것뿐입니다.
자살한게 본인이 성추행을 해서 그런거라는걸 입증하는 증거가 있으면 님 말이 맞습니다.
조민기 같은 경우도 끝까지 부인하다 결국 자살했죠. 김기덕, 조재현, 오달수, 김건모, 김생민 등등.. 실제 가해여부와는 별개로 피해자의 진술, 게시글만으로도 증거능력으로써 인정받았던거죠.
김흥국이나 정봉주 의원처럼 끝까지 법원에서 무죄를 주장해야 혐의를 벗어날수 있어요.
박원순 시장님의 안타까운 선택이 아쉽습니다.
끝까지 싸워이기셨어야 해요..
왜 자살 하셨는지 물증 가져오세요
그 물증이 없으니까, 유죄도, 무죄도 확정할수 없다는겁니다.
내가 박원순의 무죄를 주장하는 거라면 님의 태클이 유효할수있겠죠
각자 판단하는건 자유죠. 외계인이 있다고 판단하는것도 본인 자유입니다.
단지 그런다고 확실하지 않은게 확실해질수는 없죠
국민이 사법기관도 아닌데 유무죄를 확정 지을 필요는 없죠
범죄자라고 생각하고 욕하는것도 뭐라 할 필요 없습니다.
다만, 증거없으니 무죄인게 왜 유죄라고 해? 하는건 모순 이죠
맞습니다. 모순 이전에 그냥 말이 안되죠
박원순 시장은 성추행에 있어 어떤 판결도 내릴 수 없는 상태이고, 무죄추정주의에 따라 무죄죠.
이 관련 야당지지자 친구랑 얘기를 했는데
이렇게 얘기하니 꿀먹은 벙어리 되더군요 ㅋ
정황이나 논리로 따질거 없이 기소권 없음으로 종결입니다
꿀먹은 벙어리가
속으로 어떤 생각을 해서 벙어리가 된건지 잘 생각해 보세요..
극단적인 예로 살인범이 40명 죽이고 자살하면 기소권 없어서 무죄 인가요?
이슈만 부각시켜 놓으면 아니 땐 굴뚝에서 연기날 일 없지. 로 이미 확증범이 되니까요.
"피해 주장인" 은 뚜렸한 증거 없이 목적을 달성했잖아요. 그쪽은 그걸로 된 겁니다.
증거가 있니 없니 해도 프래임은 이미 "성추행 사건" 이 돠었으니까요
'무죄'가 아니라 '무죄추정'이며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양쪽 이야기 다 들어봐야하는 문제겠지만
'떳떳했다면 극단적인 선택을 할 일도 없었을 것이다' 라는게 일반인들의 생각입니다.
거기다가 성폭력 근절을 외치시는 그분들이 우리편 일이라고 입닫꾹 하는게 논란에 불을 지폈죠. 대체 피해호소인이 뭡니까?
까놓고 말해서 음란문자는 위계에 의한 성추행 아닙니까? 현실부정하지 맙시다
그게 바로 타짜의 "아귀식 추리"라는 겁니다.
대충 앞뒤 정황이 그럴싸하면 관심법 발동하는거죠
그 자체가 함정이라는건 생각도 못하고요
그리고 그 음란문자라는게 어떤 과정으로 밝혀진거며(초기에 경찰이 그렇게 수사해도 못밝혀내던게),
문자만으로 성추행이 된 판례가 있나요?
고니식으로 답변하면
까놓고말해서 다 시나리오 쓰고있는거 아닙니까?
현실부정하지 맙시다
정말 무고하다면 다 오픈하고 무고죄로 조지면 되는 문젭니다. 보궐선거 해야될 상황을 만들게 아니라요.
님이요. 그리고 다섯살 훈이를 떠나서 박원순이 성추행했다는 시나리오 그거뿐이죠. 확대해석 ㄴㄴ
그래서 음란문자는 어떤과정을 통해 성추행 증거로 입증되었으며, 문자만으로 성추행인정된 판례는 어디있나요?
자 그러면 자살한게 본인이 성추행을 했기 때문에라는 증거를 들어보겠습니다.
그걸 제가 어떻게 압니까?
어떤 댓글 말대로 진짜 성추행해서 무서워서 그럴수도 있고, 성추행은 안했지만 그 후폭풍 감당이 어려워서 그럴수도 있고, 다른 비리가 밝혀질까봐 그럴수도 있고, 인간관계때문에 그럴수도 있고..... 그 이외의 가능성도 있고
그걸 알면 다른 댓글분들처럼 명탐정 궁예 하면서 다녔죠
결국 켕기는 무언가가 있으니 자살 했고
그게 자살할 정도의 무언가 군요 ㅎㅎ
그런분을 왜 감싸주고 계신지
박원순을 감싸는게 아니라 무죄추정의원칙을 감싸는거죠. 개인적으로 박원순의 페미정책과 부동산정책은 심히 비판하는 사람입니다.
애초에 자살한사람은 모두 켕기는 뭔가가 있어서 자살한건가요? 고 노무현 대통령님 비하하지 맙시다
무죄추정의 원칙이 왜 있는지 모르시는거 같네요
전두환이 증거 없으니 무죄라고 우기는 꼴 입니다
노통 처럼 이슈화 되고 온 가족 털리고 정신적 압박에 의해 자살 하셨으면 저도 이렇게 생각 안 했을겁니다
아무도 모르는데 자살하신건 누가봐도...
전두환은 물증이 없나요? 수사를 제대로 하긴 했나요?
"누가봐도"....참 주관적인 단어네요. 저랑 여기 공감한 백명이상의 분들은 빼주세요
전두환 물증 가져오세요
굳이 내가 전두환이 유죄라고 "주장"하지는 않는데 왜 가져옵니까? ㅎㅎㅎㅎㅎㅎ
물론 당연히 유죄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굳이 님에게 주장은 안합니다. 지금 박원순 사건같은 간단한 거 입증하는데도 피곤한데 쿠데타에 국민학살 물증 다 가져오라고요? 다 갖고와도 님이 "자 그다음은 이승만입니다" 하면 원점인데 그런짓을 왜해요 ㅋㅋ
님도 박원순이 유죄라고 "생각"만 한다면 그건 님 자유입니다. 그것까지 막을 권리는 없죠
전두환도 5.18 학살 물증이 없으니 죄 없다고 우기잖아요 ㅋㅋ
그 꼴이죠
님도 어디가서 누가 전두환 무죄라고 하면 어떻게 반응 하실꺼예요?
물증이 없으니 벙어리 되서 돌아가실꺼예요? ㅋㅋ
세월호도 물증 없잖아요?? 진상규명은 뭐죠? 물증 가져오세요
당연히 전두환이 무죄라는 증거를 갖고오라고 하죠
참고로 내 의견은 박원순이 무죄가 아니라 무죄인지 유죄인지 확실치 않다는 겁니다. 이 말도 몇번째 쓰는건지......
세월호는 물증 있나요?
님은 물증이 없으면 거기에 대해 아무런 의사 표현 안 하시나요??
조국은 물증 나왔으니 범죄자로 인정 하시나요?
잠깐 먼저 말한건 먼저 끝내야죠
그래서 전두환에 대한 대답은 더이상 반박할거 없나요?
2007. 7. 24. 과거사 진상규명위원회 조사결과 발표 https://www.korea.kr/news/pressReleaseView.do?newsId=155224370
2016. 6. 전두환·이순자, 30년 침묵을 깨다! https://shindonga.donga.com/rel/3/all/13/534272/1
2018. 2. 7. 5·18특조위 “헬기사격 처음 확인…전투기 폭탄장착 대기”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847816
당연히 전두환 무죄라는 증거 가져오라고 하신다면
저도 박원순 무죄라는 증거 가져오라고 하고 싶네요
무죄라는 물증은요?
몇번이나 말하는겁니까?.....
내 의견은 박원순이 무죄가 아니라 무죄인지 유죄인지 확실치 않다는 겁니다.
무죄라는 물증도, 유죄라는 물증도 아무리 찾아도 안 보인다고요
그걸 모르는건 아니고 당연히 전두환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저분 논리대로 라면 물증이 없으니 5.18 책임이 전두환에게 앖다는 논리겠죠
예 물증 없는 전두환이나
물증 있는 조국이나
동일 잣대로 판단하시는지 궁금했습니다
조국 얘기로 말 돌리시기 전에 전두환부터 해결하자는 겁니다.
그래서 전두환 건만 놓고 보면 더 반박할거 있나요?
전 전두환 ㄱㅅㄲ라 생각합니다
다만
물증없으면 무죄 라고 얘기하는게 공감이 안가서 예시로 가져 온 것 뿐입니다
(물론 법리적 판단으로는 무죄 맞습니다)
전두환도 물증 없으니 유죄인디 무죄인지 모른다는 주장이시죠?
애초에 물증이 없는게 맞나요? 그게 확실해야죠
전두환이 ㄱㅅㄲ라 생각하는건 나도 동의하죠
대체 전두환에 대해서 님의 의견과 나의 의견이 뭐가 다른건지 모르겠네요 ㅎㅎㅎ
(법원과 인권위 쪽에 보도자료 나온게 많이 있습니다.)
저는 박원순 시장에 대해 여러가지 감정이 있지만
마지막 추문은 사실 오픈된 정보를 기준으로는
되려 말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혹시 자작극이 아닌 게 확실하다는것도 간접적으로 입증됐나요?
일단 법원에 제출된 증거를 법원이 인정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전 이 건에 대해서는 물증 어쩌고 하는게
더 좋지 않다고 봅니다.
반대주장을 하려면 법원이 조작된 증거에 속았다
혹은 법원이 쓰레기짓 했다는 증명을 역으로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그 과정이 궁금하다는거죠. 법원에 무슨증거가 어떻게 제출되었고 어떤 과정을 통해 인정되었는지 말입니다. 그래서 전 이 건에 대해서 물증 어쩌고 하는게 더 좋지 않다고 보는게 더 좋지 않다고 합니다.
찬성주장을 하려면 그냥 박원순이 성추행했다는 물증만 나오면 됩니다. 간단한길을 왜 돌아가시나?
메신저 자료가 법원에 제출되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구글만 찾아보셔도 나올테구요.
본문에 적어주신 음란문자가 인정되었다는건
그게 박원순 시장이 보낸 메시지라는게 인정된겁니다.
수위는 뭐 문자만으로도 충분히 쇠고랑 수준이구요.
(미혼남이면 연인 주장이라도 해보겠죠.
이 외통수로 터진게 안희정이구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198527?po=2&sk=id&sv=1234321asdf&groupCd=&pt=0CLIEN
이게 작년까지의 제 생각이었습니다만
올초 상황들을 보고 좀...그렇습니다.
구글이야 옛날에 쳐봤죠. 보통 주장하다가 막상 근거설명할 게 없으면 적당한거 링크걸고 거기서 알아서 찾아보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라고요.
가물해서 다시 확인해보니 법원이 증거에 대해서
모호하게 써놨네요.
(문자를 본 것도 아닌 것도 다 해석 가능하네요.)
참 알수록 판단이 어려워집니다.
다시 중립기어 박겠습니다.
다만 법원이 확정을 해버렸다는 것 때문에
상황이 어려운 건 맞는 것 같습니다.
고심끝에 내린 님의 판단을 존중합니다.
별건에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1부(조성필 부장판사)는 피해자의 진술과 피해자가 병원에서 상담한 기록을 근거로 성희롱에 해당하는 내용을 성추행으로 인정했습니다.
2021. 1. 14. 법원, 박원순 성추행 혐의 첫 인정…피해자 병원상담·진료 내용 근거 제시 https://www.sedaily.com/NewsView/22H94OAVVR
2021. 1. 15. 박원순 성추행 인정한 판사, 피해자 병원 상담 기록까지 살펴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10703
한편 국가인권위원회는 진정인의 7가지 주장 중 참고인의 진술을 근거로 3가지를 인정했고 그 내용은 비공개인데 언론을 통해 일부 보도됐습니다.
2021. 3. 12. '박원순 직권조사' 결정문에 등장한 '서울대조교 사건' https://www.yna.co.kr/view/AKR20210312122100004
2021. 3. 18. 박원순 “좋은 냄새 난다, 킁킁” 인권위 결정문에 나온 성추행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1/03/18/4N574BWZAFBBHKOXHZNZCE2E4E/
2021. 3. 19. 허재현 “인권위의 결정문에 피해자가 보낸 문자메시지는 없다?”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48108
2021. 3. 19. 박원순 성추행, 손 접촉은 인정…성관계 묘사는 불인정된 이유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319500118
뭐가 나와서 저러나 했는데...
나는 증거없어도 궁예질하는 페미질이 더욱 근본적인 화근이라고 봅니다만.....
유추.......
성희롱이든 성추행이든 증거만 확실하면 다 인정하죠.
이젠 돌아가셨으니 사실여부도 알 수 없겠죠
http://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0818
어떻게 발견했는지까지는 알 필요 없어 보입니다
수사방법 다 알려주고 하면 범죄자들만 숨기죠
뭐 어차피 카톡같은거나 문자같은거 봤겠죠
애초에 국내 첫 성희롱 소송 변호인이었던 고인인데 왜 뜬금없이 자살했겠습니까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876566626003768&mediaCodeNo=257
생전 마지막 행보를 보면 상식적인 판단이 가능하죠
님의 "상식적인 추측에 근거한 판단" 잘 들었습니다.
물증이 없다는걸 인정하신건가요?
뭔가 단단히 오해를 하고 있군요. 나는 박시장이 성추행을 안 했다고 주장하는게 아닙니다.
"2018년 초, 참고인 ㄱ씨는 피해자로부터 “사장님이 밤에 연락하고 가끔 보고하러 들어가면 네일아트 한 손톱을 만진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ㄱ씨는 박 시장이 보낸 ‘런닝 입은 상반신 사진’도 직접 확인했다."
"2018년 4월, 피해자는 참고인 ㄴ씨에게 “제3자가 봤을 때 조금 우려되는 게 있다”며 텔레그램 메시지를 사진을 보여줬다. ㄴ씨는 박 시장이 밤에 보낸 텔레그램 메시지와 함께 ‘런닝 입은 셀카’ 사진을 보았다."
"이외에도 피해자의 지인은 2020년 1∼3월 박 시장이 ‘너랑 일할 때가 좋았다, 우린 특별한 사이잖아’라고 보낸 텔레그램 메시지를 보았고, 또 다른 참고인은 그해 5월 소송을 준비하던 피해자가 “오침 시간에 깨우러 갔을 때 안아달라고 해서 거부했는데도 안아달라고 했다”는 말을 들었다. 서울시청 비서관·비서 4명은 공통으로 피해자로부터 ‘박 시장이 밤에 문자메시지를 보냈다’는 이야기를 들었으나 메시지를 직접 보지는 못했다고 진술했다."
"인권위는 디지털 포렌식을 통해 복구한 피해자의 휴대전화를 통해 박 전 시장과 피해자 사이에 오간 텔레그램 메시지 일부도 직접 확인했다. 또 실제로 박 전 시장이 피해자를 비밀채팅방에 초대한 사실도 확인했다. "
"2018년 2월15일 밤 11시59분, 박 시장은 피해자에게 “우리 (피해자 이름)이 안 데려 가는 남자가 있다니 이해가 안가, 세계 최고의 신붓감인데요”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2019년 5월22일, 박 시장은 피해자에게 텔레그램으로 “(피해자 이름)이 신랑 빨리 만들어야지”, “지금 방에 있어”, “늘 내 옆에서 알았지?”라는 등의 텔레그램을 보냈다. "
요즘 시대에 어떤 남성 상급자가 여성 하급자에게 런닝 입은 셀카를 보내는지. 뻔하지 않나요?
"인권위는 피해자의 주장을 모두 받아들이지는 않았다. 박 전 시장이 사망해 방어권을 행사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사실인정 여부를 보다 엄격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봤기 때문이다.
내실에서 박 시장이 안아달라고 했다는 피해자의 주장은 “그 주장을 상당히 신뢰할 만 하나, 행위 발생 당시 피해상황을 들은 참고인이 없다”는 이유로 인정된 피해사실에서 빠졌다. 박 시장이 성관계 방법을 설명하는 텔레그램을 보냈다는 주장 역시 “피해자가 이를 받았을 당시 보거나 들은 참고인이 없고, 이 내용이 디지털 포렌식으로 복구되지 않아 대화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제외했다. 일각의 주장처럼 피해자의 주장이 ‘검증 없이’ 받아들여졌다는 것은 인권위의 결정문에 따르면 사실이 아닌 셈이다."
박 전 시장에게 유리하게 판단한 부분이 많음에도 성추행 인정된다는 이야기죠.
털거 털고 넘어간 다음 앞으로 잘 하는게 안될 것을 끝까지 붙들고 있는 것보다 낫습니다.
네네 전 어제 트럼프가 100m를 10초에 뛰는 걸 "봤습니다" 트럼프 본인이 찍은 러닝 동영상도 "확인"했고요
이게 제 "진술"입니다
네, 성추행 입증하는거 쉽지 않죠... 인정합니다.
근데 성추행이 아니라는 걸 입증하는건 쉽나요?
인권위 발표자료랑 톡톡님 카더라가 같은 수준의 신뢰도를 갖나요?
애초에 어제 트럼프 본인이 찍은 러닝 동영상도 확인한적 없잖아요.
끝까지 대충대충 뭉개시는데 이런게 오히려 중도 떨어져나가게 하는거 아셔야 할 겁니다.
오십보 백보라는게 여기서 쓰이네요 ㅎㅎ
신뢰가 거기서 더해지든 말든 100%가 안 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너무 짚고 넘어가시는게 있는데.... 애초에 자살이 맞긴 맞나요?
제대로 된 논리를 펼치시는게 하나도 없네요
백퍼센트 신뢰같은 전혀 중요하지 않은 이야기 하시는데
과학도 99.99999999는 있을지언정 100% 신뢰는 없습니다
백퍼센트가 아니라는 논리만큼 바보가 없습니다
클리앙에서조차 이건 아니다라는 말 종종 나오는거 보면 위기감 안 드시는지
답답하군요
엑스맨 그만 하시길 마지막으로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지 마세요
미안하지만 애초에 99 어쩌구의 신빙성이라는것도 님을 포함한 일부의 생각일 뿐입니다.
물론 자살을 했으니 성추행으로 추정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 까지는 부정 안 합니다.
근데 99.999라고 어떻게 님이 확신하냐 이거죠
봐봐요~님도 확실한 진실을 모르니 '노력해서' '믿어줘야' 같은 모호한 단어 쓰잖아요
논점 흐리는게 아니라 애초에 전제를 확실히 잡자는 겁니다. 오히려 논점을 강화시키는 거죠. 마티즈도 명백히 자살이라는 전제라면, 즉 모든 자살발표는 다 사실이라는 전제라면 그건 님말이 맞죠
거듭 얘기하지만 나는 박원순이 성추행을 안 했다는게 아니라, 했을수도 안했을수도 있다는 겁니다. 여기서 또 제 의견을 멋대로 확정하면, 과거에 궁예라고 비슷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대체로" 까지면 그것까지 굳이 꼭 잘못되었다 보지는 않죠. 지극히 주관적인 단어니깐요.
정치인 측에서도 박원순이 대체로 성희롱 했다 고 말한다면 나도 이렇게까지 부정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그럴시간에 좀 더 조사를 하라고 한다면 모를까....
중요한건 심증만으로 죄를 확정한다면 안 된다는거죠
슬슬 궁예 그만하시고 점심이나 들고 실제를 받아들이는걸 권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240334?po=0&sk=title&sv=%EB%AC%B4%EA%B3%A0%EC%A3%84&groupCd=&pt=0CLIEN
여자가 언론에 나와서 성추행당했다고 주장하면 사실이 성립되는 것인가요.
결론이 많군요. 그저 대단합니다.
그렇게 따지면 노무현 전 대통령도
맞는거네요.. 답답합니다..
한가지만 알고 두가지를 모를 때 나타나죠.
님과 같은 논리면 노회찬의원은요?
쉬운일이 아니니 뭔가 했구나 생각하는게 일반적이지요
자살하기 전에 "때마침우연히" 미리 아무 죄나 뒤집어씌워서 고소하면 그 죄는 사실로 되는군요.
무고죄를 사실로 만드는 방법 잘 들었습니다.
2020년 7월 10일 사망 나왔는데 7월 7일 이전 뉴스 검색해보면(8일 밤에 성추행 고소 당했다는게 실종일인 9일에 알려짐) 박원순 성추행 두개 키워드로 검색시 본인이 아니고 캠프나 비서 성추문 있어서 대신 사과하는 기사밖에 없어요.
현실왜곡은 적당히 부탁드립니다.
님의 심증 잘 들었습니다.
아뇨 성추행 했을 수도 있죠. 누가 박원순시장이 성추행을 절대 안 했다고 합니까?
자살원인도 여러가지 가능성이 있죠. 님이 말한 가능성도 있고, 어쩌면 다른 비리때문에 걱정되어서 자살했을수도 있고, 애초에 자살이 아닐수도 있고.... 물론 님 생각대로 진짜 성추행 했는데 재판받고 욕먹기 싫어서 자살했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맞습니다. 했을 수도 있고 안 했을 수도 있죠.
단지 확실하게 입증할 물증이 없다는 거 뿐이죠
그렇지 않으면 죽을 이유가 없잖아요.
안희정, 오거돈 기타 사람들은 살아 있잖아요.
네 님의 "심증" 잘 들었습니다.
선거가 먼저입니까? 관심법이 먼저입니까?
그렇죠!
네 그 이외의 자살가능성이 없다는 증거만 제시하면 합리적인 "심증" 이네요
빼박이라... 참 주관적인 단어군요.
그 다음말은, 박원순이 성추행한거때문에 자살한게 확실하다는 증거만 있다면야 나도 인정합니다
피해자의 눈물이 증거이고, 말이 증거다.
악어의 눈물과 거짓말은 전혀 염두에 두지 않고 말입니다.
쟈들은 맹자(孟子)를 좋아하나봅니다. 지들은 성선설(性善說)에 해당한다고 생각하니까요.
그런데 왜 머스마들은 순자(荀子)의 성악설(性惡說)에 해당한다고 보는 것인지... ㅋ
맞습니다
본인이 시장이고 정치가이고 한 평생 성희롱/성폭력에 대항해서 싸워왔다면 감히 저런 팔짱 끼는 것조차 엄두를 못낼 분위기를 만들었어야죠. 고소인이 잘했다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꽃뱀이 유혹해 외도했다면 오로지 꽃뱀탓만입니까? 결국 망가지는 것은 본인 탓인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본인이 떳떳했으면 살아남은 자들을 위해, 억울함을 해명하기 위해 열심히 살아서 증명했어야죠. 저는 오히려 박원순이 가해자고 박원순지지자가 피해자라 생각되네요. 본인이 고결해서 그런 다툼을 견디고 싶지 않다 라는 것은 이해하나, 박원순이라는 사람을 사랑하고 지지했던 사람들은 대체 무엇이 되는 것인지. 정말 실망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오얏나무 아래서 갓도 고쳐쓰지 말았어야 했고, 그래줄 것이라 철석같이 믿었는데. 그 정도까지는 해주지 못했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박시장 나오는 회차때 다스뵈이다 방청한적이 있는데 주진우가 장난친다고 뒤에서 박시장 머리를 만지더군요
몇번을 무심한 표정으로 만지던데 한참후에 약간 곤란하다는 표정으로 뒤를 한번 돌아봤을뿐 아무 일도 없었습니다
그런 분이었습니다
오얏나무 아래서 갓도 고쳐쓰지 말라고요?
말 아무데나 가져다 하지 마세요
추측이네요? 추측은 추측일뿐...
피해자의 목소리가 곧 증거라고 생각하신다면 더이상 할 말이 없군요.
피해자의 목소리만 보고 판단하는게 아니라요 재판부의 입장을 인용했을 뿐입니다
2. 재판부는 정아무개씨 피해자 PTSD는 박원순 탓이다라는 주장을 인정한 적 없습니다.
이런 기사를 보고 말씀드린건데 어떤걸보고 재판부는 아무것도 한적이 없다고 주장하시는건가요?
참고로 피해자 휴대폰은 디지털 포렌식 인권위에서 진행했고 일부 주장한 대화내용도 복구해서 확인했다고 합니다. 이건 믿어 주실건가요? 증거로 봐주시나요? 어차피 법적효력이 없는 증거아닙니까?
1. 가해자 정씨의 사건임에도 고 박원순 시장의 범죄행위가 쟁점이라고 추정 하시던 점.
2. 주장하신대로 공소권 없는 고 박원순 시장과 관련된 직간접 증거 물증으로 확증을 할 수 없는 상황임에도 정황증거라고 확신하시는 점.
3. 공개되지 않은 인권위 진행 디지털 포렌식으로 복구한 대화내용이 고 박원순 시장 (성추행 범죄의) 직간접 증거라고 더해 언급하신 점.
제가 댓글 진행상 조금 흥분하고 댓글을 단 것 같습니다.
사실, 제 일관된 주장은 지나치게 노출된 기레기들의 '기사에 대한 확증편향'에 대한 경계를 환기시켜드리기 위함이며, 고 박원순 시장이 무고한 사람이라고 주장한 것은 아닙니다.
이렇게 쓰면 또 음모론이라고 하겠죠?
저는 충분히 심정 이해갑니다
지금 왜 민주당이 이 꼬라지가 났죠?
10명 중에 9명이 ok 하는데 여기 본진에서 쉴드치고 사람들한테 우쭈쭈 소리 들어봤자 정신승리밖에 더 있나요?
당당하면 자살 안하고 죄 값 받던지 법전문가이기 때문에 무고죄 때리면 됩니다. 이진욱이 경찰조사 나갈때 씨익 웃고나간거 기억 안나시나요? 박원순도 당당했으면 산이 아니라 정장 딱 차려입고 어디 한번 해봅시다!! 하면서 싸웠겠죠
하긴 제가 이런 말 한다고 답정너이신 글쓴님이
네에~ 님 심증 잘 봤구요! 이러면서 비아냥 하시겠지만
보통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해요 한번 나가서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물어보세요 제 말이 틀린지 맞는지
궁예
스마트폰 포렌식으로 다 까서 결백을 밝혀봅시다.
검찰이나 경찰이 진실을 밝히려면 박원순 시장님 스마트폰 증거채택 해서 다 까봐야 합니다.
우리 서초동에 다시 한 번 다 모여서 박시장님 스마트폰 포렌식 까서 진실 규명 한 번 해봅시다.
그건 나도 동의 합니다. 가족이 스마트폰 오픈하는거 동의 좀 해 줬으면 좋겠네요.
나도 진실이 궁금하니깐요
저는 상대가 셋업 잘 해서 사면초가였을거라 봅니다.
개인적 명예와 관련된 부분을 정확하게 역공하고,
가까운 위치의 사람을 포섭하고,
이 상황을 유지하면 불명예로 계속 먹칠하고,
빠져나가면 성희롱이나 성추행 수사 프로세스를 비난할 수 있고.. 이건 또 개인적 명예와 결부되죠.
요새 성범죄 보도가 나오면 주홍글씨 새겨지는 경우 많은데
그쪽 인권변호사 출신이시니 한방이죠. 성공만 하면.
결국 어느쪽이건 가설이라면 이런 해석도 가능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전 이렇게 생각하고요.
유죄추정의 원칙이더군요
조민기 같은 경우도 끝까지 부인하다 결국 자살했죠.
김기덕, 조재현, 오달수, 김건모, 김생민 등등..
실제 가해여부와는 별개로 피해자의 진술, 게시글만으로도 증거능력으로써 인정받았던거죠.
김흥국이나 정봉주 의원처럼 끝까지 법원에서 무죄를 주장해야 혐의를 벗어날수 있어요.
박원순 시장님의 안타까운 선택이 아쉽습니다.
끝까지 싸워이기셨어야 해요..
많이 있긴 하죠. 피해자의 눈물이라던가.....지인의 봤다는 발언이라던가....본인의 기억이라던가....
네, 나도 그 가능성은 인정합니다.
이런 문자는 오픈이 되는데, 그 문제될 소지의 문자는 오픈이 안 되는군요 나도 참 그 문자가 궁금합니다
그래야 바른 판단을 할수 있을테니까요
신호바뀌기 직전에 틀었는데, 경찰 숨어있다 나오면서 신호 어기셨습니다. 이러더라고요
분통터집니다.
나잡고 내 뒤 신호어긴차들 그냥 보내더군요.
나는 찰라 어긴거지만, 저차들은 대놓고 어겼는데도요.
박원순 사건은 같은겁니다.
억울합니다.
김재련 변호사의 간보기, 모든 성범죄 수집허브, 선택적 이슈몰이 정말 화가 납니다.
그 여공무원이 하는 행동도 공감이 안가요.
그러나, 본질은 박원순 시장이 자살할만한 티끌의 잘못이 있었고
노회찬의원처럼 일반인 기준에는 별것아니지만, 스스로는 못견뎠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들의 공격이 부당합니까? 네 부당하죠.
하지만, 억울한것은 억울한거고, 잘못한건 잘못한겁니다.
99번 잘하고 1 잘못해서 99가 폄하받는거 정말 슬픕니다.
먼가 제대로 된 진실부터 밝혀졌으면 좋겠네요.
이해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일반인들이 판단 가능한 진실과 사실이 어서 드러나기를 바랍니다.
솔직히 까놓고 객관적으로 이야기 해봅시다.
객관적 사실만 적으면
1. 서울시에서 3선한 현역 시장이다. 유력한 대권후보 중 한명.(권력 및 여론조성 충분)
2. 변호사 출신이다.(적합한 대응방법 앎)
3. 가족에게 미안하다고 하며 자살하였다.
우리에게 알려진 진짜 객관적인 팩트입니다.
이런 사실을 기초해서
만약 당신이 억울하게 성추행 고소 당했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겁니까?
진짜 몰라서 물어봅니다. 어떻게 하실거에요? 가족에게 미안하다고 하고 죽을겁니까??
저는 솔직하게 말해서 자신의 방어권 포기했다는거부터 박원순시장님을 좋게 보지 못하겠습니다.
위에 있는 맹목적인 박원순 전시장의 옹호는 오히려 재판 진행하다가 억울하다고 진짜 결백하다고 유서에 남기고 돌아가셨다면 또 다른 이야기겠지만요..
(오히려 이미 선고 받은 안희정 전 지사의 경우 권력형 성추행보다는 증거들을 봤을때, 빌 클린턴같은 성 스캔들이 맞지 않나 싶은 생각을 하는 사람입니다.)
그걸로 유죄추정을 연결시키는 것부터가 문제라는거지, 단순히 자살한걸 좋게 안 보는건 상관없긴 합니다. 본인의 자유입니다. 차라리 민주당 측에서 박원순을 비판할거면 이 점을 중점적으로 비판하는게 나았을건데 말이죠
아니 진짜 살아만 계시지....
스스로 힘드셨다곤 하시지만 어떨때는 죽음도 해결해 줄수 없는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애초에 어설픈 유서만으로는 자살 증거가 부족한데
당연히 자살이라고 생각하니까 성추행도 사실일 것이라 보게 되는 거죠.
자살/타살과 미투 사실/거짓의 4가지 경우의 수인 것입니다.
"2018년 초, 참고인 ㄱ씨는 피해자로부터 “사장님이 밤에 연락하고 가끔 보고하러 들어가면 네일아트 한 손톱을 만진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ㄱ씨는 박 시장이 보낸 ‘런닝 입은 상반신 사진’도 직접 확인했다."
"2018년 4월, 피해자는 참고인 ㄴ씨에게 “제3자가 봤을 때 조금 우려되는 게 있다”며 텔레그램 메시지를 사진을 보여줬다. ㄴ씨는 박 시장이 밤에 보낸 텔레그램 메시지와 함께 ‘런닝 입은 셀카’ 사진을 보았다."
"이외에도 피해자의 지인은 2020년 1∼3월 박 시장이 ‘너랑 일할 때가 좋았다, 우린 특별한 사이잖아’라고 보낸 텔레그램 메시지를 보았고, 또 다른 참고인은 그해 5월 소송을 준비하던 피해자가 “오침 시간에 깨우러 갔을 때 안아달라고 해서 거부했는데도 안아달라고 했다”는 말을 들었다. 서울시청 비서관·비서 4명은 공통으로 피해자로부터 ‘박 시장이 밤에 문자메시지를 보냈다’는 이야기를 들었으나 메시지를 직접 보지는 못했다고 진술했다."
"인권위는 디지털 포렌식을 통해 복구한 피해자의 휴대전화를 통해 박 전 시장과 피해자 사이에 오간 텔레그램 메시지 일부도 직접 확인했다. 또 실제로 박 전 시장이 피해자를 비밀채팅방에 초대한 사실도 확인했다. "
"2018년 2월15일 밤 11시59분, 박 시장은 피해자에게 “우리 (피해자 이름)이 안 데려 가는 남자가 있다니 이해가 안가, 세계 최고의 신붓감인데요”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2019년 5월22일, 박 시장은 피해자에게 텔레그램으로 “(피해자 이름)이 신랑 빨리 만들어야지”, “지금 방에 있어”, “늘 내 옆에서 알았지?”라는 등의 텔레그램을 보냈다. "
한밤중에 연락하고 속옷사진 보내고 안아달라고 했다느니 가관인데요.
지인이 "보았다"고 한건 못믿겠다구요?
중간에
"인권위는 디지털 포렌식을 통해 복구한 피해자의 휴대전화를 통해 박 전 시장과 피해자 사이에 오간 텔레그램 메시지 일부도 직접 확인했다."
인권위가 직접 확인했다는 부분도 있습니다. 인권위도 못믿겠다고 하시겠죠?
뭘 들이대도 난 이거 못믿겠으니 증거는 없다고 하실분들이네요.
인권위가 거짓말 안했다는 증거는요? 인권위가 드래곤 봤다고하면 믿을까요? 그렇게 확실하면 증거공개는 왜 안 하나요? 디지털포렌식 복구한 기반데이터랑, 원래 메시지 보낸 사람이 박원순이라는걸 추정할 증거, 그 폰에 외부 조작이 가해지지 않았다는 증거 등의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적어도 그 조사 과정이라도 제대로 오픈을 해야 신뢰를 하던가 말던가 하죠.
그럼 정부 아무 부서에서나 발표하면 죄다 믿어야할까요
님 말대로라면 동네 면사무소에서도 성추행 조사하면 님은 믿어야할겁니다. 물론 그 과정이 오픈 안 돼도요
살아서 조사 받고 책임질 일이 있으면 책임졌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그런데 그가 자살한 시점을 보면 충분히 성폭력(성희롱, 성추행, 성폭행을 모두 포함하는 범주)을 행했다고 의심케 합니다.
저도 뭐가 진실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국짐당 정치인이 이랬으면 어땠을까? 사실 저는 당연히 성폭력범이라 단정지었을 것 같습니다. 게다가 성폭력범을 생전 업적이 있다면서 추켜세우지 않았겠죠.
박원순 전 시장이라서 그나마 이정도 예우를 받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저도 실체적 진실이 궁금하네요.
언제 저들이 증거가지고 민주진영 눌렀나요.
경험 상 이런 사람들은 자존감이 낮거나 세상에대한 기준이 명확하지 않거나 둘 다 거나더군요.
증거가 없다면 그렇다면 왜 자신의 삶을 포기하려고 했을까 이해하려고는 해야하고 그렇다면 저런 말 쉽게 못하죠
메시지 내용은 오픈 안 된다 손 치더라도 어떤 과정으로 나왔는지는 명확해야하고,
내가 알기로는 디지털 포렌식으로도 메시지는 확인 못 하고, 그냥 봤다는 증언밖에 없다고 하는데...
또, 메시지 만으로 성희롱이 아니라 성추행이 맞긴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