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여성경력 단절도 의문이죠. 여러분이 결혼했고 남성은 연봉 1억, 여성은 연봉 8천을 법니다. 그럼 누가 쉬어야 하죠? 남편이 내가 쉴께~ 하면 여성이 그래.. 라고 몇명이나 할까요? 그런데 말이죠. 남성이 육아를 할 수 있어요. 남성이 5천 벌고 여성이 8천 벌면 남성이 육아 할 수도 있죠. 그런데 남성경력단절 정책이나 국공기업 채용 우대는 없어요. 여성은 아에 대놓고 여성경력단절만 지원할수 있는 경우도 있죠.
여성의 정치진출... 이것도 헛소리가 그 사람의 됨됨이를 보고 정당을 보고 후보의 공략을 보고 하지 남성이라고 무조건 찍어주나요? 그러면 저딴 정책 내놓은 사람들은 이완용이 출마하고 유관순이 출마하면 남자라서 이완용 뽑나요? ...
애초에 페미든 성평등이든 다 헛소리고 그 헛소리마저 지들 입맛에 맞춘 조작이죠.
세상에 남성경력단절은 없다. 여성만 있다. 미혼모는 있어도 미혼부는 없다. 이딴 사고 방식으로 뭘 한다는 것인지... 그게 지금 우리나라 여가부와 여의도 페미정치꾼들이죠. 애초부터 우리나라 성평등 페미 주장하는 여의도 정치꾼들은 그냥 xx 놈들 입니다. 그 xx놈들이 정당마다 다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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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바른끌량현타
IP 119.♡.26.17
04-09
2021-04-09 02:08:02
·
@라면에구공탄님 윗 댓글로 말하신대로 그냥 여성을 떼고 노동을 붙이면 많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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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바른끌량현타
IP 119.♡.26.17
04-09
2021-04-09 02:24:29
·
@라면에구공탄님 대신 정부는 9000년생을 위한 여대를 만들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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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바른끌량현타
IP 119.♡.26.17
04-09
2021-04-09 02:29:10
·
@라면에구공탄님
사회적으로 강요된 희생을 보상하기 위해서. 6-7x년생 여성의 희생을 이해하고,(통계로 남여 대학 진학률이 나오죠) 그들에게 보상하는 게 아니라 9000년생에게 여대 대학, 여대 약대 TO을 준다구요 죄송합니다.
현 정부 내각으로 대입해봐도 똑같죠 장관 여성 30% 강제할당 정책으로 이번 정부가 얻은게 대체 뭐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여가부 장관은 인선을 할 때 마다 구설수에 편파적인 정책으로 젠더 갈등 부추겼고 국토부 최장임기 였던 장관은 정책실패 부동산 상승으로 이번 선거 참패의 잠정적인 원인이 되었죠 교육부 말하면 입 아프구요 말로만 사학비리 척결? 언플만 열심히 했지 성과나 있긴 합니까 심지어 인권위원장조차 노답이죠 여성관료로 능력과 존재감이 충분히 있던 인물은 강경화와 짧게 나마 법무부 장관 이었던 추미애 정도 밖에 기억이 나지 않네요 할당제를 하더라도 제대로 능력이 있는 검증된 인사를 쓰면 아무도 뭐라고 안합니다
Lithium
IP 115.♡.121.191
04-09
2021-04-09 04: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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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에게 추천 백만 개요.
맥과나스이용자
IP 182.♡.34.207
04-09
2021-04-09 07:33:36
·
가슴에 파고 드는 말씀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베로그
IP 218.♡.242.76
04-09
2021-04-09 08:02:48
·
강경화 장관도 강연이나 인터뷰에서 항상 자신이 여자라서 특혜를 받고 이 자리에 오른게 아닌 자신의 능력으로 유리 천장 다 깨고 올라왔다고 했죠 .. 봐야할건 능력 이지 배경이 아닙니다
세라공주
IP 211.♡.219.160
04-09
2021-04-09 08:12:17
·
간단합니다. 민주당이 자신들의 정책을 지지할 사람들인지도 구분 못하고 여성, 소수자라고 지지해달라고 호소하고, 일부 이들에게 지지했던 이들은 사퇴한 민주당 집권세력의 무능했던 측면을 파고들어 부일매국 2중대 선봉장을 하고 있는 건 아닌가 의심합니다. 사퇴한 민주당 집권세력의 무능은 사실이나 이를 두고 과연 민주당이 정신차리라고 부일매국 세력에게 투표하는 게 정당화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게 핵심이죠, 현재 페미계의 요구는 “여자니까 한자리 주세요!” “할머니, 엄마가 차별 받았으니 나를 특별대우 해주세요!” 생식기 모양에 기반한 어떠한 차별이든 있어선 안된다는데에 동의하는것 이상의 역차별을 요구해서도, 받아들여서도 안되는데... 요구하는쪽이나 받아들이는쪽이나 그 중심을 못잡고 있죠
버니형 참 말잘하네. 그렇죠 우리도 여성, 이주민등에 대한 정책을 좀더 연구하고ㅜ성숙시켜야죠
좌이좌이좌식아
IP 14.♡.17.253
04-09
2021-04-09 09:25:46
·
미국이나 한국이나 비슷한 부분이 많군요.
woogalga
IP 106.♡.65.17
04-09
2021-04-09 09:31:04
·
류머시기에 하고 싶은 말이네요.
여가부해체하자
IP 110.♡.58.29
04-09
2021-04-09 09:34:02
·
제가 하고싶은 말이네요.
뭐라쳐씨부리쌌노
IP 223.♡.21.146
04-09
2021-04-09 09:36:01
·
많은 여성단체의 선택적 분노만 봐도 그들의 주장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그런 여성단체들과 일부 급진적 여성주의자들 때문에 전체적인 여성의 권리가 축소되고 있는 것이 몹시 안타깝습니다. 클릭수 올리는 뉴스 꺼리만 찾는 언론과 그 소비자들도 일정 비중 책임이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반찬투정
IP 211.♡.18.113
04-09
2021-04-09 09:51:33
·
우리에겐 버니샌더스가 필요하네요.. 잘봤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광화문살롱
IP 120.♡.99.187
04-09
2021-04-09 09:59:27
·
오 버니센더스 수입이 시급ㅜㅜ 여잔데 극공하고 갑니다
입틀막.클리앙
IP 106.♡.192.45
04-09
2021-04-09 10:06:02
·
좋은 내용이네요. 동영상으로 보고 싶네요.
계란꽃
IP 125.♡.54.160
04-09
2021-04-09 12:59:46
·
@backtothebasic님 요기 있습니다.
GGoma
IP 211.♡.203.12
04-09
2021-04-09 10:08:24
·
능력이 있으면 여성이라도 뽑습니다.
lecianne
IP 203.♡.253.254
04-09
2021-04-09 10:29:45
·
백번 동감하고 지지합니다. 한국에는 왜 이런 정치인이 없는지..
섬마을생산직
IP 106.♡.66.68
04-09
2021-04-09 11:54:15
·
샌더스 옹 말씀 중 과두제 이야기가 와닿네요. 피해의식이란 것 자체가 과두제 기득권에 못 들어갔다. 우리도 들어가게 해 달라는 것이죠. 그것도 쉽게요. 이건 과두제 기득권을 옹호하는 거죠. 우리가 해야할 일은 그 과두제 기득권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를 깨부수는 것이죠.
IP 39.♡.28.123
04-09
2021-04-09 14:26:32
·
공감합니다.
도시
IP 221.♡.50.206
04-09
2021-04-09 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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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가장 중요한 것은 부정부패를 퍼트리는 매국보수를 제거하는 것이고 그 근간이 되는 기레기,검판레기 박별이 폐미보다 더 중요합니다.
국짐당에 뽑은 건 그래서 한심한 겁니다.
민주당이 잘했다는 이야기도 아니고요. 그래도 할 행동이 있고 하지말아야 할 행동의 경계가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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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우리나라 국민들의 정치 수준이
이제는 미국보다 많이 앞서고 있다고 생각합니다...ㅠㅠ
일 잘하는 사람이 필요하지 성별이나 피부색이 중요한 게 아닙니다. 막상 여성이라고 뽑아놨으면 일이라도 잘해야지 일도 못해요..
여성의 정치진출... 이것도 헛소리가 그 사람의 됨됨이를 보고 정당을 보고 후보의 공략을 보고 하지 남성이라고 무조건 찍어주나요? 그러면 저딴 정책 내놓은 사람들은 이완용이 출마하고 유관순이 출마하면 남자라서 이완용 뽑나요? ...
애초에 페미든 성평등이든 다 헛소리고 그 헛소리마저 지들 입맛에 맞춘 조작이죠.
세상에 남성경력단절은 없다. 여성만 있다. 미혼모는 있어도 미혼부는 없다. 이딴 사고 방식으로 뭘 한다는 것인지... 그게 지금 우리나라 여가부와 여의도 페미정치꾼들이죠. 애초부터 우리나라 성평등 페미 주장하는 여의도 정치꾼들은 그냥 xx 놈들 입니다. 그 xx놈들이 정당마다 다 있고요...
대신 정부는 9000년생을 위한 여대를 만들어드렸습니다!
사회적으로 강요된 희생을 보상하기 위해서. 6-7x년생 여성의 희생을 이해하고,(통계로 남여 대학 진학률이 나오죠) 그들에게 보상하는 게 아니라 9000년생에게 여대 대학, 여대 약대 TO을 준다구요 죄송합니다.
말하신대로 1950-1970/1980-2000 은 다르죠
어떻게 보면 참... 1950 이럴때는 또 전쟁, ,전쟁 이후기도 하고 참 어려워요..
모두가 다 고생이 많았구나... 이런 생각입니다.
그래서 현금이 짱입니다 현 금 조 아
우선 감정적인 요인과 정책적 요인을 나눌 필요가 있어요
감정적 요인 : 쌓여서 터짐, "이슈가 터졌을때 내 이랄줄 알았다 2017년부터,,,~~~ 이렇게 됨"
정책적 요인 : 당이 잘했냐, 못했냐 구분, "최근에 한게 없었어"
비트코인은 박상기때 김프 죽이려고 언급한건데 이건 감정적 요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보궐선거 부동산은 둘다 통하는 건이고 뼈아픕니다.
안타깝게도 전 부동산은 정말 모릅니다. 의미가 있게 노력하면 이해한다...뭐 이정도로 봐주고 있어요.
재야인사들이 지적한 부분은 결국 과격한 공급이 답인가 싶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제가 관심 있는 건 결국 노동가치고 지금 좀 전국민 재난지원금, 나아가서 고소득, 자산세로 기본소득이 필요하다는...그런쪽입니다.
보궐은 근데 구도가 애초에 힘들었습니다... 시작한 구도,LH, 부동산, 코로나, 뭐 더 나아진 상황이 없었습니다. 대선은 다를거예요...
손혜원 의원님 강경화 장관님처럼 그 분야의 전문가가 공천 받고 잘 나가야 되요. 진선미 같은 사람 말고
여가부 장관은 인선을 할 때 마다 구설수에 편파적인 정책으로 젠더 갈등 부추겼고 국토부 최장임기 였던 장관은 정책실패 부동산 상승으로 이번 선거 참패의 잠정적인 원인이 되었죠
교육부 말하면 입 아프구요 말로만 사학비리 척결? 언플만 열심히 했지 성과나 있긴 합니까 심지어 인권위원장조차 노답이죠 여성관료로 능력과 존재감이 충분히 있던 인물은 강경화와 짧게 나마 법무부 장관 이었던 추미애 정도 밖에 기억이 나지 않네요 할당제를 하더라도 제대로 능력이 있는 검증된 인사를 쓰면 아무도 뭐라고 안합니다
자신의 능력으로 유리 천장 다 깨고 올라왔다고 했죠 .. 봐야할건 능력 이지 배경이 아닙니다
“여자니까 한자리 주세요!”
“할머니, 엄마가 차별 받았으니 나를 특별대우 해주세요!”
생식기 모양에 기반한 어떠한 차별이든 있어선 안된다는데에 동의하는것 이상의 역차별을 요구해서도, 받아들여서도 안되는데... 요구하는쪽이나 받아들이는쪽이나 그 중심을 못잡고 있죠
문제는 계급이지 젠더가 아닙니다.
젠더가 싸움판에 끼어들어서 계급전쟁을 분열시키는 지금상황을 내버려두면 다음선거는 필패입니다.
전선을 계급에 집중해야합니다.
추미애도 있죠. 손혜원도 있고.
이런 사람들은 정치나 사회운동을 할게 아니고 어디 동호회나 종교 모임에 가면 좋겠어요.
그렇죠 우리도 여성, 이주민등에 대한 정책을 좀더 연구하고ㅜ성숙시켜야죠
그런 여성단체들과 일부 급진적 여성주의자들 때문에 전체적인 여성의 권리가 축소되고 있는 것이 몹시 안타깝습니다.
클릭수 올리는 뉴스 꺼리만 찾는 언론과 그 소비자들도 일정 비중 책임이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잘봤습니다.
여잔데 극공하고 갑니다
국짐당에 뽑은 건 그래서 한심한 겁니다.
민주당이 잘했다는 이야기도 아니고요. 그래도 할 행동이 있고 하지말아야 할 행동의 경계가 있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