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안나올까요 클리앙에선 보고싶은 이야기만 하고 보기싫은 이야기는 눈가리고 아웅하고 이러는 습성 자체가 클리앙의 문제입니다 고여도 너무 고여서 물이 썩은거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데 가려지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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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갈비뼈 부러진 길원옥 할머니 노래시켰단 건 허위"
길 할머니 2017년 독일서 귀국 직후 골절로 입원
윤미향 "가슴 통증 말씀은 귀국 후에 있었다"
"명예훼손의 의도를 갖고 악의적으로 유포하는 행위"
그리고 할머니 본인께서 활동가로서 세상에 성노예의 부당함을 알리기위해 행동하신 부분을 모독하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