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에 입문한다고
코스코에서 겨울에
발렌타인12년산,
스카치위스키 커크랜드 1.7L 짜리
잭다니엘 허니
사서 마셔봤는데
발렌과, 스카치위스키는 향이 비슷하면서
역한 느낌...
(노래방에서 많이 마셔본...)
이 나서 자주 마시기가 힘들더군요...
그러나
잭다니엘 허니는
뒷끝에 꿀 단맛이 나서 그런지
목넘김이 정말 좋았습니다.
까자마자 반병을 마신것 같네요.
지금은 잭다니엘은 다 마시고 없고,
발렌과, 스카치만 남아 있습니다.
다음에 다시 시도하게 되면,
발렌 류의 역한향이 아닌것을 시도해보고 싶네요.
현재는 코스코에서 산 연태고양주를 사서
맥주마시고 연태주를 마십니다.
연태는 맥주를 마신후에 드시면 더 좋은 것 같아요.
/Vollago
코스코에 진, 리퀴드, 버번등이 있던데
뭔지 몰라서 일단 제외를 했는데
다음에 한번 시도해봐야겠습니다.
굳이 안맞는거 마시지말고 입에 맞는 편하고 맛있는거 드세요 건강한 주류생활하세요 ㅎㅎ
그럼 리퀴르로 시도도 해봐야겟네요
아 그 향이 피트향이군요..
ㅇ흐..적응이 안되네요.
지금 2,3모금 마시고 있지만,
여전합니다. ㅜㅜ
취향이 논피트에 달달한 것을 좋아하시는 듯 하니 이걸 기준으로 찾으시면 될듯합니다! 7-8만원대에 괜찮은 싱글몰트 위스키들도 추천 드립니다!
양주 뉴비입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