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미남역 근처 광혜병원 뒷길 아실분은 아실겁니다. 원래 미남역있던 자리에 시외버스터미널이랑 부산백화점이 있었고..제가 초등학교 들어가기전에 백화점은 폐업하고 터미널은 노포동으로 이전했죠ㅎㅎ
그 영향으로 그 근처에 자그마한 홍등가가 있는데,
고등학교 시절 제 친구가 지나가다가 누나들(?)이 손짓하더랩니다.
제 친구도 어이 없어서 저 학생이에요.교복 입은거 안 보이세요?ㅎㅎ 이랬는데 거기 누나들(?)이 학생이니까 싸게 해준다고.....
친구가 진짜 어이없었다고 하더군요..
그 영향으로 그 근처에 자그마한 홍등가가 있는데,
고등학교 시절 제 친구가 지나가다가 누나들(?)이 손짓하더랩니다.
제 친구도 어이 없어서 저 학생이에요.교복 입은거 안 보이세요?ㅎㅎ 이랬는데 거기 누나들(?)이 학생이니까 싸게 해준다고.....
친구가 진짜 어이없었다고 하더군요..
그 누님들 장난인가 봅니다.
"하.....학생이니까 '싸게' 해준다구?!?! 오 맙소사"
'(이 녀석.....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백화점에서 몇백미터 지나면 빨간불
보이죠 ㅋㅋㅋ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