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의자 구입 고민 중인, 혼자사는 30초 남자입니다^^;
디코어 씨러스 특S급 리퍼 530에 구입 고민 중인데요.
실제로 가서 체험해보니 확실히 최고 사양이 가장 좋더라고요...
다만 고민인 점은, 530이나 주고 사서 몇달 쓰다가 고급 옷걸이로 전락하는건 아닌가 싶은
걱정이 들기 때문입니다.
안마의자는 살 때는 쉽지만 처분할때나 이사갈때 또 골치아프다고도 하고...^^
그래서 선배님들은 안마의자 자주 사용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안마의자 구입 고민 중인, 혼자사는 30초 남자입니다^^;
디코어 씨러스 특S급 리퍼 530에 구입 고민 중인데요.
실제로 가서 체험해보니 확실히 최고 사양이 가장 좋더라고요...
다만 고민인 점은, 530이나 주고 사서 몇달 쓰다가 고급 옷걸이로 전락하는건 아닌가 싶은
걱정이 들기 때문입니다.
안마의자는 살 때는 쉽지만 처분할때나 이사갈때 또 골치아프다고도 하고...^^
그래서 선배님들은 안마의자 자주 사용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라면 5만원짜리 안마 100번 갈듯. 합니다.
그냥 몸을 맡기는 순간 거기서 나오고 싶지 않을정도니까요
간혹 와이프랑 딸래미 하는 시간에 걸리면 줄서야 합니다.
장윤정이 선전하던 460짜리 쓰는데...기왕 쓰는 거 좀 더 주고 파나소닉 살 걸 후회중입니다. 발이 안시원하고, 주무르는 것도 저렴이들보다는 조금 낫긴 한데 뭐랄까 좀...여튼, 사람이 간사해요. 처음엔 오오~ 죽인다 그랬는데.
주말은 낮시간에 최소2시간은 앉아있습니다
막상 또 쓸라니 인조가죽이 다 떨어져서 가루가 두두듁
버릴때도 난감하긴 합니다
가죽 교체 할라니 회사가 없어졌네요 ;;
등 롤러 움직이는 부분은 스판으로 된 모델 추천합니다 인조가죽은 무조건 떨어진다고 보시면 되요
부모님댁에 있는 15년 넘은 안마의자는 그부분이 스판이라 가죽 떨어짐은 없네요
너무 일찍이 적응되서 시원한 맛도 안느껴지고 요즘 신제품은 괜찮나 알아봐도 이상한 기능 추가되고 기본적으론 큰 차이가 없다고 하니 버리기도 애매해서, 집에 누가 놀러오면 접대용으로 사용 중입니다.
케바케라 뭐라 말씀드리기가...
내가 산것중에 제일 잘한게 안마의자 산거라고 고맙다고 상품권 주신 분도 있으셨고
구매하고 한달뒤에 반품처리 해 달라는 분도 계셨고 해서요.
일단 안마의자 마사지볼 갯수가 적을수록 편안하고 제대로 된 안마 받으실수 있습니다.
시간을 되돌릴수있다면 렌트해서 쓸거같네요..
주중에 4번은 써요
이중지출 없는 지름길입니다
작년말에 사서
시간 되면 매일 1회씩 하고 있고
안마의자는 앞으로 냉장고처럼 늘 함께할 것 같아요
/Vollago
넷다 지향점이 달라서 취향 은근 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