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따뜻한 마음이 드는 영상 소개합니다.
저도 중학생 시절 저렇게 강아지를 하나 받아서 식구로 맞이 했었어요.
끔찍한 생이별을 하고 나서 그 다음 부터는 강아지나 애완 동물을 못기르고 있습니다.
아침에 따뜻한 마음이 드는 영상 소개합니다.
저도 중학생 시절 저렇게 강아지를 하나 받아서 식구로 맞이 했었어요.
끔찍한 생이별을 하고 나서 그 다음 부터는 강아지나 애완 동물을 못기르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위대한 진실이 하나 있어. 무언가를 온 마음을 다해 원한다면,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거야. 무언가를 바라는 마음은 곧 우주의 마음으로부터 비롯된 때문이지. 그리고 그것을 실현하는 게 이 땅에서 자네가 맡은 임무라네."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키우라고 ㅎ
2편도 찾아왔어요
집 문 앞에서 들어가도 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하는 모습이 마음 아프네요
그런 식으로 쫓아갔다가 문간에서 거절 당한 일이 많았던 둣...
저렇게 사람을 잘 따르는 성격이면 키우는데도 큰 문제 없으리라 봅니다ㅎㅎ
하도 꾸질꾸질하길레.. 소세지 몇개 사주고.. 가게 수도 나오는데 데려다 씻기고(지금생각하면 그래도 좀 찬물이였는데..)
마침 옆집이 국밥집이고 사장님도 집에 시추 키우신다고 몇번 쓰담 쓰담...
그러구 밖에 보냈는데..
이넘이 가게 입구에서 안가더군요,.,
마치고 나오는데 계속 따라오길래 국밥집 사장님이 잠시 잡아놓고 퇴근..
담달 아침 출근하고 이것저것 하는데..
다른쪽 에어콘 실외기 쪽에서 튀어 나와 꼬리 흔들더군요,,
몇일 가게안에는 못오게 하고 밥만 줬는데..
결국 가게 손님 한분이 데려가심...
국밥집 사장님은 눈물까지 흘리며..(돼지고기 엄청 주심...)
착한넘이라고 똑똑한넘이라고..혼잣말 하시더군요..
지금도 생각납니다.
""그넘을 집에 대려왔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