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분들 다시 없을겁니다...그저 감사할 따름...ㅜ.ㅜ 노통은 못 지켰지만 문통은 꼭 지켜야합니다. 우리가 지켜야해요.
losbanos
IP 1.♡.29.74
04-06
2021-04-06 08:34:20
·
참 대단한 두 사람입니다.
존경합니다.
이누야샤2
IP 125.♡.156.129
04-06
2021-04-06 08:36:12
·
공감을 안할수가 없군요 ㅠ
routeK
IP 211.♡.138.132
04-06
2021-04-06 08:45:14
·
진짜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멋지게 살수가 있는겁니까. 그의 눌려진 어깨와 이가 내려앉을듯 다물어잔 턱을 보면 너무나 안타깝다가도.. 그의 모든 인생 하나하나가 너무 부럽가도 하고 닮고싶고 그러면서 너무나 먼 거리간도 늑겨자네요
클리팜
IP 59.♡.191.176
04-06
2021-04-06 08:45:50
·
그나저나 이건 언제 영화로 나오죠?
hihe
IP 124.♡.40.66
04-06
2021-04-06 08:48:06
·
살아온 과정이 이 두분이 왜 대통령이 되어야 하는지 말해주는것 같습니다.
탐욕스런 기업가/독재자의딸이었던 사람들과 삶의 결이 정말 다르죠.
삭제 되었습니다.
ssongpoa
IP 1.♡.107.109
04-06
2021-04-06 08:51:32
·
볼 때마다 눈물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토토츠
IP 203.♡.3.235
04-06
2021-04-06 08:59:57
·
그 운명!! 이제는 이글 보고 계시는 분, 저, 우리와 함께 합니다.!!!
살맛난다
IP 133.♡.35.31
04-06
2021-04-06 09:00:43
·
또 웁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wharkwmdk
IP 218.♡.58.28
04-06
2021-04-06 09:05:57
·
이시대의 진정한 부산 사나이들
사랑의아들
IP 221.♡.241.232
04-06
2021-04-06 09:06:21
·
모든 사진이 다 명장면....
papac
IP 182.♡.108.211
04-06
2021-04-06 09:11:09
·
우리시대 히어로ㅠㅠ
최최22
IP 59.♡.203.13
04-06
2021-04-06 09:14:37
·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의 인생사를 보고 정말 기구하고 험란한 삶을 살았구나 했는데 그에 못지 않네요.. 문통의 삶도 ㅠ
파랑달빛
IP 115.♡.180.62
04-06
2021-04-06 09:17:59
·
감사드립니다
moonbit
IP 121.♡.48.136
04-06
2021-04-06 09:24:14
·
존경하는 두명의 대통령
g4cube
IP 211.♡.73.129
04-06
2021-04-06 11:08:58
·
@문빛님 어쩌면 세명의...?!!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neo7145
IP 223.♡.209.200
04-06
2021-04-06 09:33:08
·
너무 고생 많으십니다 임기 끝나면 우리가 지켜드려야죠
사표방지위원장
IP 211.♡.53.158
04-06
2021-04-06 09:34:55
·
진짜,,, 잘생겼네,,배우했어도 되었을 상이다,,,
ex-smoker
IP 219.♡.96.238
04-06
2021-04-06 09:42:54
·
저는 죽을때 까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편할랍니다.
치맥소맥양맥
IP 118.♡.5.231
04-06
2021-04-06 09:46:27
·
눈물이 왈칵 나올려고 하네요
아임슈타인
IP 106.♡.64.8
04-06
2021-04-06 09:47:21
·
그냥 눈물이난다. 이유는 모르겠다.
y2k001hj
IP 223.♡.188.218
04-06
2021-04-06 09:50:24
·
아침부터 왜 울리는거에요.. 예상하고 들어왔지만.. 저 2분 앞에서 그 누가 치열하게 살았다 말할 수 있을지.. 저는 못합니다.
단발좌인가
IP 106.♡.169.155
04-06
2021-04-06 09:56:59
·
좋은글 감사합니다. 다시금 왜 지지하는지 일깨워 주셨습니다.
staedtler79
IP 59.♡.166.191
04-06
2021-04-06 10:02:30
·
이들을 알고 이들과 함께 세월을 보냈다는 것만으로 참 값진 인생입니다. 이들과 함께 작은 것이라도 해보고 죽으면 좋겠네요. 투표투표
범이어슬렁
IP 175.♡.73.31
04-06
2021-04-06 10:12:02
·
이 게시물을 두고두고 자손 대대로 물려주겠습니다 꾸벅.
Cyclopie
IP 106.♡.142.56
04-06
2021-04-06 10:21:36
·
휴.. 이 짤은 언제봐도 너무 먹먹합니다.. 간만에 문재인의 운명 꺼내서 훑어보아야겠습니다.
한동안 실망이 커서 좀 비판적 스탠스를 취하고는 있지만 참 대단하신 분 들이죠..
다시한번 읽으며 생각정리 한번 해야겠네요.
나이롱볼
IP 118.♡.6.57
04-06
2021-04-06 10:23:49
·
아침부터 눈물이..ㅠㅠ
IP 211.♡.172.61
04-06
2021-04-06 10:30:06
·
아침부터 코끝이 찡하네요... ㅠㅠ
NTWK
IP 211.♡.79.161
04-06
2021-04-06 10:32:39
·
두 분 모두 존경해 마지 않는 분들입니다.
윰어
IP 122.♡.247.120
04-06
2021-04-06 10:40:04
·
영화 만들어도 되겠네요.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은 지지자들도 분노 슬픔 온갖 마음이 소용돌이 쳤는데 문재인 본인은 가늠조차 못할 정도
삭제 되었습니다.
걸어서퇴근길
IP 59.♡.129.110
04-06
2021-04-06 10:47:43
·
기억하겠습니다.
싸이클라이더
IP 117.♡.28.46
04-06
2021-04-06 10:48:33
·
아 눈물난다 ㅠㅜ
cats96
IP 59.♡.9.28
04-06
2021-04-06 10: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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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과 문재인" 이란 제목으로 영화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다큐형식말고 실화를 바탕으로 제대로된 영화를 만들면 좋겠습니다. 변호인은 부마항쟁사건을 바탕으로 했지만 영화 "노무현과 문재인"은 노무현과 문재인의 전체 삶을 영화 한편으로 녹여 만들어야만 합니다. 가능만하다면 엄청난 대작이 될것은 분명합니다 영화 러닝타임은 3시간 30분정도로 한편의 대서사시였으면 좋겠습니다
빌리스
IP 1.♡.180.10
04-06
2021-04-06 10:55:43
·
아침부터 눈물나네요.. 두 분의 대통령이 계셨기에 이만큼 성숙해 왔다 생각되네요.. 또 다시 저들에게 자리를 내주면 안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준파
IP 218.♡.175.243
04-06
2021-04-06 11:06:50
·
덕수궁 앞 천막 분향소에서 마지막 인사 드리며 저도 모르게 눈물이 터져나오던 순간이 떠오릅니다. 저를 바보로 만들었던, 철저하게 왜곡된 모습만 보여줬던 그 당시 언론. 남은 평생 두 분을 돌덩이 같은 마음으로 지지합니다.
저도 항상 이런날을 꿈 꾼답니다.
절대 잊으면 않됩니다.
아직 제 마음은 그곳에서 울고 있습니다.
"다시는 지지 않겠습니다." 라는 말씀 되새깁니다.
아마 보겠지요
남겨진 DNA가 있으니까요
ㅠㅠ
/Vollago
그분의 이름을 입에 올리지 마라...
늬들이 진심... 역겹다.
이 두분 정말 영화보다 더 멋진 삶을 살아오셨네요.
정말 멋집니다.
그리고 너무 보고싶습니다.
이견이 있겠지만 저는 한반도 역사 통 틀어 최고의 인물로 세종대왕, 이순신장군과 문재인을 꼽습니다.
바로 문재인의 운명 특별판 주문했습니다.
반드시 소장을 한다한다 생각만 했는데 바로 질렀습니다ㅠ
그저 멍했습니다...
두근두근한 사진이네요. 카리스마와 멋이 줄줄 넘칩니다. 체게바라 사진보다 멋져요.
처음 본 전 노무현 대통령님의 사진이네요.
이런 분들 덕분에 한국이 잡초같이 다시 일어섰다고 봅니다.
이런 대통령들과 함께한 인생이 자랑스럽습니다.
노통은 못 지켰지만 문통은 꼭 지켜야합니다.
우리가 지켜야해요.
존경합니다.
그의 눌려진 어깨와 이가 내려앉을듯 다물어잔 턱을 보면 너무나 안타깝다가도.. 그의 모든 인생 하나하나가 너무 부럽가도 하고 닮고싶고 그러면서 너무나 먼 거리간도 늑겨자네요
탐욕스런 기업가/독재자의딸이었던 사람들과 삶의 결이 정말 다르죠.
그에 못지 않네요.. 문통의 삶도 ㅠ
임기 끝나면 우리가 지켜드려야죠
이유는 모르겠다.
다시금 왜 지지하는지 일깨워 주셨습니다.
이들과 함께 작은 것이라도 해보고 죽으면 좋겠네요. 투표투표
간만에 문재인의 운명 꺼내서 훑어보아야겠습니다.
한동안 실망이 커서 좀 비판적 스탠스를 취하고는 있지만
참 대단하신 분 들이죠..
다시한번 읽으며 생각정리 한번 해야겠네요.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은 지지자들도
분노 슬픔 온갖 마음이 소용돌이 쳤는데
문재인 본인은 가늠조차 못할 정도
다큐형식말고 실화를 바탕으로 제대로된 영화를 만들면 좋겠습니다. 변호인은 부마항쟁사건을 바탕으로 했지만
영화 "노무현과 문재인"은 노무현과 문재인의 전체 삶을 영화 한편으로 녹여 만들어야만 합니다. 가능만하다면 엄청난 대작이 될것은 분명합니다
영화 러닝타임은 3시간 30분정도로 한편의 대서사시였으면 좋겠습니다
두 분의 대통령이 계셨기에 이만큼 성숙해 왔다 생각되네요.. 또 다시 저들에게 자리를 내주면 안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제1야당 유력한 대선후보가
'문재인이 내 친구기 때문에 나는 감이 된다'
이런말을 술자리도 아니고 공식적인 연설에서 하는지...
정말... 대단한 사람인거같아요 문통...
어둠을 이기는 빛 가운데 걸어 가는 길 따릅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진심의 감을 심어 둡니다.
새롭게 열리는 조국의 미래를 기원 합니다.
어렵게 얻은 자리인 만큼, 확고히 문재인 대통령님을 지켜야겠습니다.
이제는 대깨문인거 인정하렵니다.
죽었다 깨어나도 문재인만은 지켜야 합니다.
우리가 노무현을 지키지 못했기 때문에 난 대깨문이 되렵니다.
선한 빛으로 거두리
좀더 치열하게 살겠습니다.
고맙고 죄송하고 감사합니다ㅠㅠㅠ
바로 세우는 날까지 잊지 않겠습니다
노무현, 노회찬, 박원순.... 문재인은 또 보낼 수 없다ㅠㅠ
반드시 우리 아이들에게 양심을 전해야 합니다.
밥상머리에서 아이들에게 이분들 이야기를
가끔 전합니다.
괜히 늦은 점심 먹다가 또 울컥 찔끔합니다..
공감과 스크랩합니다.
아침부터 눈물이ㅠㅠ
노대통령님 서거하신 날 눈물이 그렇게 날 수가 없더라고요.
아직도 사진만 봐도 너무 가슴이 아려오네요..ㅠㅠ
이명박 ㅈㅇㄴ
문대통령님 덕분에 나라가 자랑스럽고 선진국 국민이란 자부심이 있었는데 일장춘몽이 돼버렸네요ㅠㅠ
윤씨가 문대통령님 가만두지 않으면 저도 절대 가만히 있지 않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