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하는 분야에서는 90일이 good이냐 bad냐의 기준점이거든요.
대놓고 180일, 240일 이라고 싫으면 말라는 곳도 있습니다...
잔액 깔고가는 x아치 짓도 병행되면 진짜......
어쨌든 속한 시장 평균은 가줘야죠. 다른 곳은 30알 이내라면 쿠팡도 그렇게 가는개 맞죠.
대놓고 180일, 240일 이라고 싫으면 말라는 곳도 있습니다...
잔액 깔고가는 x아치 짓도 병행되면 진짜......
어쨌든 속한 시장 평균은 가줘야죠. 다른 곳은 30알 이내라면 쿠팡도 그렇게 가는개 맞죠.
그래서 많이 팔면 오히려 빨리 파산하는 역설도 생긴다고 하구요.
일반인이 거래는 뭐 다르겠지만요.
쿠팡이 에초에 자본이 비전펀드에서 끌고 오는 거라 놀랍지 않은 느낌이네요.
대형마트쪽 납품하는 것 보면 쿠팡과 비슷하더군요.
납품과 상관없이 팔리고 나서야 전자어음 나오고.... 어음도 날짜가 있고......
180일짜리 어음 보시면 놀라시겠네요.....
네이버 입금후 +1일 11번가 배송완료후 2-9일. 옥션도 확인후 +1일. 머 위메프등은 늦다 하는데요. 쿠팡이 위메프에 나란히 해야하는걸까요?
B2B 어음거래도 지금은 최대 120일로 줄어들었고, 더 줄어들 예정입니다.
판매자 입장에선 매출 금액은 커져도 정산이 늦기 땜에 매입대금 지급으로 골머리 썩는 경우가 많죠..
e커머셜은 점점 정산 빨리 해주는 추세죠
다음날~일주일 정산이 요새 트렌드입니다.
느리면 빨라지길 바래야지, 업계관행 운운하는건 갑이 아니고서야...
물론 발행사가 다 신용이 높진 않겠지만 어째든 정산자체를 안해주는 것과는 조금 다른것 같네요
매출채권은 쿠팡이 돈이 없으면 전액 손실이지만 어음은 분위기 이상하면 할인을 엄청하더라도 회수할 기회가 조금은 있죠
물론 반년짜리 어음을 주는게 잘하는거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