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1-2캔 하는 제로 코카콜러!? 입니다.
아무리 제로 코카콜라 라고 하더라도 밤에 자기전에는 카페인이 좀 부담되서
스프라이트 사봤는데요.
생각외로 아주 훌륭합니다. 원초적인 단맛은 빠졌으나 오리지널의 상쾌함!?을 잘 유지 하고 있습니다.
방금 아버지 시음시켜드렸더니 아버지도 '나름 비슷하네' 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제로콜라는 오리지널에 비해 맛이 이상해서 못 드시겠다고 한캔도 안드시던 분 입니다)
좋네요!
1일 1-2캔 하는 제로 코카콜러!? 입니다.
아무리 제로 코카콜라 라고 하더라도 밤에 자기전에는 카페인이 좀 부담되서
스프라이트 사봤는데요.
생각외로 아주 훌륭합니다. 원초적인 단맛은 빠졌으나 오리지널의 상쾌함!?을 잘 유지 하고 있습니다.
방금 아버지 시음시켜드렸더니 아버지도 '나름 비슷하네' 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제로콜라는 오리지널에 비해 맛이 이상해서 못 드시겠다고 한캔도 안드시던 분 입니다)
좋네요!
아직은 인터넷 밖에 구할길이 없나봅니다ㅠ
혹시 11일날 구매하면 특별한 행사?같은게 있나요? 구매처는 어디인지 알고싶습니다.
콜라 제로 + 스프 제로 행사가 꽤 쎄게 나왔는데.
발주 넣을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ㅋ
온라인에서 제로 찬양과는 별개로. 현실(?)에서는
1/1,000 도 안팔리거든요. ㅠ
아마 오픈마켓에서도 대규모(?)행사가 있을테니
기다려보십시오. 휴먼.
가성비빼고는 칠성 스프가 낫더라구요
부르르는 초정리광천수 사이다 좋아하던 사람아니면 인공향 느낌이 좀 거슬리는 편입니다(나쁘지는 않으나 메인 2가지와는 비교가 좀 됩니다)
칠성 스프는 오리지널 성향을 잘 유지하고 잇고
칠성이 좀 더 깔끔한 맛
스프라이트는 좀 더 레몬맛이 강하더군요. 둘다좋앗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