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하게 일본인들은 같은 동양인이라도 일본어나 중국어로 대화를 걸면 중국인, 한국인으로 보고 묘하게 우에까라 메센이라 해야 할까요??
친절한 사람도 있지만 낮게 깔아보는 느낌이 들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영어를 쓰면 아 저 사람은 동앙계 미국인인가보다 하며 함부러 못하는 그런 게 있긴 합니다.
다만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유가 되면 일본어로 직접 말하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영어 쓰면 답변도 못하고 어버버대거나 두려워하더군요.
묘하게 일본인들은 같은 동양인이라도 일본어나 중국어로 대화를 걸면 중국인, 한국인으로 보고 묘하게 우에까라 메센이라 해야 할까요??
친절한 사람도 있지만 낮게 깔아보는 느낌이 들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영어를 쓰면 아 저 사람은 동앙계 미국인인가보다 하며 함부러 못하는 그런 게 있긴 합니다.
다만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유가 되면 일본어로 직접 말하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영어 쓰면 답변도 못하고 어버버대거나 두려워하더군요.
어설프게 일본어로 하면 불친절한 태도를 보인 경우가 많았고
영어로 하면 엄청 위축되는 모습이더군요
공항 식당인데 못알아 듣더라구요.
그냥 상대방이 당황해하는 게 대접이 좋은 건지는 모르겠어요.
일본어로 하면 한 번에 끝날 걸, 영어 쓰면 막 윗선 불러오고 빙빙 돌다가 대기 시간만 길어지는 걸 봤거든요.
정~~~~~~~~~~~~~~~~말 간단한 영어도 못알아듣는 경우가 대부분이더군요..
상점에서 "하우머치?" 라는 질문에 점원이 당황할꺼라곤 생각도 못했던..
한국인 많이 가는 관광지는 영어 한마디도 못알아듣는데
오히려 한국어는 몇마디 알마듣는 경우도 많더군요
관광지도 들고 카메라 메고 있었으니 관광객 인줄은 다 인식했을텐데...
차라라 스미마셍 하니까 일단 도망은 안가더군요. 지금은 좀 바뀌었나 모르겠네요.
범죄형이라서 그런가..ㅜ.ㅜ
가와이이이이 하면서 잘해줍니다
5년이 흘러 일본인이랑 비슷하게 일본어 할 수 있게된 지금은 그냥 일본어가 편합니다. 영어로 해도 어차피 잘 못알아듣고 서로 피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