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살짝 의도적이긴 합니다만
실제로 벌어진이라... 딱히 별다른 제목이 생각이 나지는 않네요
물론 모공분들 전체 대상을 한건 아니라는건 다들 아실테고...
그렇다고 이글이 단순히 [개인적인] 토로성 글은 아님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 그래도 약간 다른글과 다르게 감정이 섞여있긴 하지 싶네요...
정말 오랜만에 [ 분탕종자로 몰아가기 ] 를 느끼게 된거 같습니다
이게 몇년 만인지... 기분이 새롭고 그 신박함에 부X를 탁 치게 되버리고 말았네요
간혹 1인칭으로 당사자를 바로 지칭하는 문구가 나올 수도 있는데...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천천히... 내용을 적어보자면..
어제... 분명 퇴근전에 공감은 거의 없었고
댓글도 별로 없었던 글이 본의 아니게 만선이 되었던 글에
좋은의견 + 비판도 포함하고 공감도 또한 비공감도 받았었죠... 모두의 의견은 존중해야합니다
그런데 그 300 여개의 댓글 중에서 그 [어떤분] 은 본인 스스로
비판 받을법한 댓글을 달아주시곤 다른 분들과 투닥투닥 하시더니
그게 마음속에 너무 큰 상처가 되셨나 봅니다
얼마나 마음속에 화가 많으셨으면
늦은밤부터 새벽까지 슬슬 이런 댓글들로 도배하기 시작하시더군요
저의 다른글 보기를 손수 일일히 캡처하면서 [글쓰는 시기]를 문제삼기 시작합니다?
어라.. 이젠 [알바]로 몰아가기 시작하는군요?
이젠 [복귀 시점]을 문제삼네요?
그러다가 아예 [분탕종자]로 밀고가더니 [공감페이지] 갯수가 적다고 해놓고선
서식? 빌드업? 단어 선택을 떠나 소설을 쓰면서 신박한 논리를 펼치기 시작합니다
그래도 성에 안찼는지 새벽 2시에 아예 새로 [저격글 - 알바몰이] 글을 올립니다 (잠 안자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021646CLIEN

" 판단은 클량님들이 하세요~~~"
우와 정말 손구락이 오그라 듭니다... 뭐 설마 본인을 클리앙의 빛나는 감시요원쯤으로 생각하는걸까요?
공감갯수가 부족한것도 본인의 합리적 의심의 이유로 의견이 다르다고 몰아가는게 아니라니....
그냥 당신은.. 제 글이 마음에 안들어서 그러는거잖아요..? 혀가 너무 긴거 아닙니까?
클리앙에 3천개 가까운 글과 3만5천개 가까운 댓글을 써왔지만
이번만큼 기가막힌 알바몰이는 처음 본거 같네요
------------- 그래도 정말 [궁금해서] 저럴 수도 있다는 말도 안되는 가정하에 이유를 적어 드리겠습니다 ----------------
------------- 사실.. 이미 제가 적은 글들에 다 있는 내용인데... 저런 알바몰이 부류가 그런거 신경씁니까? --------------
1. 작년 8월부터 뭐 했나? 왜 글을 적지 않았나?

바빴거든요... 첫째 / 둘째도 아직 미취학 애기들
와이프는 만삭이 다가오고 회사 / 산전관리 / 산후관리 /셋째 출산 후 육아전담
네.. 겁나 바빴습니다...
저는 당신같은 부류처럼 24시간 클리앙에 상주하며 새벽2시에 알바몰이하고 공감갯수 확인하고
그럴 여유가 없습니다.. 저는 평범한 사람이니까요...
혹시 저런 바쁨같은 상황.. 겪어보기나 했나요?
2. 2021년에는 뭐했나?
사실 이 내용도 제 글에 다 있습니다.. 당신같은 부류가 그런걸 보지않을 뿐입니다


집에는 1호 - 2호 - 3호 - 출산 후 산모가 있지
코로나 때문에 재택근무 하느라 그것도 포함해서 24시간이 정신없었죠
그 와중에 공복 혈당 347 찍고... 병원가야해 / 혈당관리 해야해 / 운동해야해
소모품 사야해 / 건강보험공단에 신청해서 환급받아야해
네... 제 혈당이 현재의 정상수치로 돌아오기전까지도
겁나 바빳습니다..
전 당신같은 사람들처럼.. 시간이 너무 여유로운 사람처럼 24시간 모공 모니터링하며 공감박을 시간이 없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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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죠?
왜 제가 이렇게 개인적인 내용까지 알려줘야 할까요? (사실 오픈되도 전혀 문제가 없긴 합니다)
그건 당신같은 부류들 때문입니다... 본인들이 무시당하는줄은 모르고
아마도 계속 저봐라 저봐라 하면서 좋~다고 몰이놀이 진행할테니까요
당신같이 그저 [개인]의 감정 때문에 누군가를 몰고 가고 의심하고 조리돌림 하려는..
그런 시건방지고 어줍잖은 글을 끄적이는 사람들 때문에
저 뿐만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당신같은 사람들 때문에
- 토론의 장이 었던 클리앙이 그저 목소리 크고 공감횟수 많으면 장땡인 곳으로 변해가고 있고
당신같은 사람들 때문에
- 의견 서로 주고 받았던 그 많은 사람들이 하나씩 떠나고 있는것이고
당신같은 사람들 때문에
- 참 괜찮았던 커뮤니티가 서로간의 대화는 커녕 조금씩 병들어 가고 있는겁니다
애초에 운영자의 관리 실책이긴 하지만... 이렇게 사용자끼리 감시하게 만드는거
당신처럼 본인 감정 상했다고 몰아가기용으로 쓰라고 허용해준거 아닙니다...
아 맞다.. 재미있는 소설 한번 써볼까요?
작년에 가입하였다.. 그전에는 클리앙을 몰랐다?
2017년 즈음에 이미 클리앙은 민주진영 사이트로 널리 알려져 있었는데.. 전혀 몰랐다? 허허..호호..후후
가입일과 동시에 매일 로그인하여 공감갯수만 6,897개... 와우 매일 단 하루도 쉬지 않고
매일 20개씩 공감을 하는거 같은데.... 이거 이거야 말로 빌드업 아닌가요?
만약 제가 어떤 특정 커뮤니티를 망하게 하려면.....
[어그로] 부류는 사용하지 않을겁니다.. 가성비 떨어지거든요
[비난글] 부류도 사용하지 않을겁니다.. 너무 티가 나거든요
당신같은 사람들을 사용할겁니다...
정당한 비판글에
무조건 "뭘 잘못했는데요? 부류
무조건 "알바몰이" 부류
를 사용할거 같습니다
그래서 수평적 지지자들 마저 진절머리나게 만들어 이곳을 떠나게 말입니다...
* 참고사항
예전에는 시간이 많았는데... 최근 몇년은 시간적 여유가 없네요
공감횟수? 특정 사용자들끼리 / 특정 그룹끼리의 공감 품앗이
의도적으로 자신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몰아가기 위해서 그룹화로 자기들 댓글 뒤에 바로 공감 수 늘리는거
거의 실시간 - 24시간 로테이션 돌며 공감 찍는 사람들.. (도대체 뭐하는 사람들?)
게시글은 거의 없는데 공감만 수천-수만개 되는 사람들..
다 보입니다.. 예전엔 이런거 근거자료 모으면서 잡고 그랬는데
시간적 여유가 없는게 한이네요
저도 어제 정체가 뭐냐는 댓글을 여러번 받았습니다.
그냥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가는 소시민일 뿐입니다.
그냥 그러려니 해야합니다. 수없이 박제하고 잡아내도 끊임없이 들어오는곳인데요. -_-;;
클리앙 정도면 큰 사이트 입니다.
큰 물일수록 더러운 물도 훨씬 많이 유입 될 수 밖에 없습니다.
2017년 이후 조금씩 들어오는 공격형태가 바뀐것처럼 보입니다
사실 클리앙은 어디로 몰아치기 힘들정도로 사용자들끼리 지킬선이 있었고..
그게 외부의 압력을 견디는 힘이 되었다고 보는데..
그 방법이 통하지 않으니.. 거꾸로
어그로 가 아닌 내부공격형태로 바꾼것처럼 보입니다
어그로를 끌면 끌수록 견고해지는걸 알았으니
내부적으로 깨뜨릴 수 있는 방법을 찾은 모양새
중도적이거나 다른 의견을 내는 지지자들을 손쉽게 떨궈낼 수 있는 방법 이거든요..
저는 뭐랄까 거의 7-8만에 (그때는 모공룰이 엄격했습니다...) 겪어보는 일이라 기분이 새롭군요
어그로나 관심이 필요한 분들은 보통은 지르고 무반응인 분들이 더 많기도 합니다
뭐랄까..
사실 이 글 자체가...
너는 사과 해야한다 라는걸 원하는 글이 아니긴 합니다
다른 분들처럼 글 내용에 대한 의구심을 가졌던게 아니라..
너무나 의도적으로 공감갯수 까지 가져오며 스스로 [합리적]이라고 했거든요
애초에 사과를 받을 생각도 없거니와
그저 똥밟았다 생각을 먼저 하고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저 처럼 1~2년에 글 하나씩 적는 사람은 글 쓰기도 겁나게 만드는건지... 새로운 수작질인지 ㅡ..ㅡㅋ
저도 거의 2008년인가.. .클리에로 클리앙을 알게된터라
사회 초년생이 뭣도 모르는 애기(?) 시절이라 눈팅만 하는게 대부분이었거든요
예전에는 게시글 갯수 부심 이딴거 있었는데
요새는.. 무슨... [공감갯수] 부심까지 생긴 모양새 입니다...
아아..의미없다...의미없다..
예전에 알바로 몰거나 빈댓글 달 때는 혹시나 엉뚱한 사람을 몰아가는 건 아닌지 최소한의 조심성이란게 있었는데
요즘엔 그런것도 없어요.
그냥 아님 말고... 끝.
선거철이라고 실제로 어그로들 활동도 많아서 예민해진 건 맞지만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고 진짜 확신이 들기 전까지는 조심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글에도 댓글달고 왔는데..
그 와중에도 나중에 빠져나갈 구멍으로 [판단은 클량님들이 하세요!!!] 이거 써놓은 거 너무 속보여요.
의구심을 가지는 분들 중 정말 [모니터링] 하며 자정해주시는 분들도 분명 존재하고
꼼꼼하게 여러 변수를 가지고 잡아내는 분들도 계시죠
사용자끼리 감시하게 만드는건 사실상 운영진의 방관이긴 한데
클리앙이라서 이정도를 유지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그 틈에 끼어서 팔에 완장 찬 마냥 선민의식 가지고 정의의 사도 초럼
본인의 (개인의) 의견과 다르다고 몰아가면서
찍 지르고 / 아님 말고 라는 사람들도 너무 많아진거 같아 우려가 됩니다..
운영자여..... 일좀 하라...
저는 관심이 없어서... 공감 버튼이 있던것도 나중에야 알게되었..... 쿨럭...
흐음 아..아이디가!!! ㅋ
그런것보다 부동산 이슈에 + 이재명 지사 (이낙연 활보할때 이재명 지사 언급은 불가했던터라) 언급
요런 콜라보 아닌가 생각됩니다
네 충분히 공감은 갑니다만 아이디가지고 박정희 추종자? 이런거는 아니지 않나 싶어서 남겨봤습니다. ^^;
개인적으로 부동산 이슈가 많다보니 그렇지만
투표때마다 박시영대표 방송챙겨보는 골수 지지자입니다.
충분히 글쓴이 님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저야 뭐 워낙 글재주가 없다보니 오해를 스스로 불러일으키는 원인을 제가 제공한다고 그냥 생각합니다. ㅎㅎ
단순하게 민주당에 조금이라도 쓴소리를 할라치면
반사적으로 알바라느니, 작전세력이라느니 하는 반응이 종종 올라옵니다.
그런데 그것도 자주 보다보니 소수의 분들이더군요.
글쓴이님도 크게 신경쓰시지마시고 앞으로도 꾸준히 의견 개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몇일 곰곰히 실시간으로 특정 댓글들에 공감 찍는걸 보고 있었는데
분명 그룹화 되어있습니다...
특정 글 / 특정 댓글 / 비슷한 댓글 / 비슷한 대댓글 찾아가며 공감 늘리는 그룹들이 있더군요..
-_ㅠ .... 보셨다시피 저는 투 머치 토커에 저런 것들은 무시하고 못넘어가는터라
사족 달린 어줍잖은 의견 꾸준히 / 계속 적을것만 같습니다
오히려 분탕질은 저 2020년 가입한 분이 하는 것 같군요.
아.. 맞다 그 어제의 전대갈 언급은
제가 비교 대상을 잘못 잡았던거 같습니다 ㅠ ㅠ
위에 댓글 + 대댓글들이 많아서 주르륵 내려오며 다른글의 연장선이라고 봤었거든요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으흡... 저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성격문제인가 싶기도 하고 ㅠ ㅠ .... (말이 너무 많아..)
다만.. 그렇게 물 탄듯 사람들이 가만이 있고 / 자기들이 원하는 환경을 만들려는게 저런 사람들의
목적 아닌가 생각되네요
토픽 하나 생기면 그 제목만 게시판을 뒤엎어서...
그때는 이거 좀 심각한데? 싶었거든요...
어제 글 쓰실때 걱정이 되기는 했었죠..
사실... 어느순간부터 비판에 예민해진 것 같아요...
예민해질시기라는 것은 이해해도 좀 아쉽기는 합니다...
약간이라도 비판적인 글을 잘 안 쓰게 되더라고요...
작년 이후로는 뻘글만 쓰는 것이 훨씬 편합니다.
저보고도 . 알바 라는 분 있어요..
아.... -_ㅜ 슬픈일인거 같습니다
저도 다른 의견이나 내용은 존중해야 한다고 봅니다...
결국 각자의 생각은 다 다른법이니까요..
이번 몰이는 뭐랄까... 일반적으로 의구심을 가진 형태가 아니라
너무 의도적으로 했길레 오랜만에 이런 이슈에 대해 적어봤네요
저..저는 투 머치 토커라서 꾸준히 여러 시선으로 글을 적게 될거 같습니다!
대화/토론은 언제나 진리라서..
어그로 유저는.. 분명 어그로인데
단순히 의견이 다르다고 몰아가는 행태가 점점 늘어나는 것처럼 보입니다
입을 막는건... 커뮤니티에서 최악의 형태죠
대놓고 어그로인 계정은 모르겠으나..
괴물을 잡을려다 괴물이되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아마 조금 더하시면 조만간 빈댓글 낙인 메모낙인
주루룩 달릴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괴물을 잡으려다
괴물이 되는 사람들...
흐음 공감합니다
저는 이부분이... 관리자의 방관 이라고 봅니다
어그로성 / 작업에 대한 관리는 말 그대로 [관리자]가 해야함에도
사용자끼리 감시하게 하는 본인은 손놓고 놔두는 형태는... 정말 최악인데..
교묘하게 파고드는 계정은 힘들더라도
대놓고 어그로끄는 계정은 차단해줘야죠..
가끔 본인들의 게시글량 / 가입일 / 댓글수 / +++ 이번처럼 공감횟수
부심 부리는 분들이 있는데 개념치 않으셔도 될거 같습니다..
가입일 부심이라니 ㄷ ㄷ ㄷ 하죠
예전처럼 어그로 작업으로는 안되겠네? 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오래된 아이디...비싸다고 들었.. ㅋ
서로가 서로를 감시하게 만든 자체는.... 운영자의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관리는 본인의 영역이어야 하고... 세상 어떤 커뮤니티도 이렇게 서로가 혐오하게 만들도록 방관하지는 않죠
분명 좋은 의도로 감시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적지않은 수가 횃불에 죽창든것처럼 행동하는게 현재 상황이니까요....
저 글에 공감 1밖에 없으니 그나마 다행이어요.
제 경우에는
이것저것 제 삶의 흔적을 남겼다 보니
알바로 모는 사람은 없더군요.
빈댓글은 종종 받지만요.
저도 제게 빈댓글을 다는 분들을 차단해서
서로의 영역이 겹치진 않을 겁니다.
이게 정말 오해였다면... 다행이었을텐데
너무나도 의도적이었던터라 저는 그 사람이 더 안탑깝더라구요
관리자가 사용자들끼리 감시하고 확인하라고 방관 중이기는 하나
그걸 잘 사용하는 분들도 있는 반면...
이번처럼 개인의 감정처리 목적으로 사용하는게 참으로 안탑깝습니다
뭐랄까... 이건 어떻게 생각하면 저럴 수 있는가... 라고 당황스럽더라구요
기억해 주셔서 캄사하므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