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했어요
루이스 해밀턴 (메르세데스 드라이버)

챔피언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란 무엇인지 확실하게 보여줘요.
개떡같은 작전에도 찰떡같은 결과를 만드니까요.
레이스카 세팅과 적응이 끝나면 얼마나 더 나아질 지 궁금해요. 안그럴지도 몰라요
레이스 중에 안하던 실수가 나왔거든요. 썰 루이스, 품위를 지키십시요
막스 베르스타펜 (레드불 드라이버)
시즌 전부터 가장 확실한 모습을 보여줘요.

이번 레이스에서 우승을 했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아요.
유일한 실수가 해밀턴 추월이예요. 직선에서 하지...
올해 챔피언 싸움이 재밌어 진다면 이건 베스트타펜의 몫이예요. 혼다: 내가 아니고?
란도 노리스 (맥라렌 드라이버)
지금 란도 노리스는 어떤 레이스카에 태워도 빨리 적응하고 결과를 만들어낼 것 같아요. 게임에서 다 타봤거든요?
레이스카가 더 안정화되고 하반기 업데이트까지 진행된다면 포디엄도 충분히 가능해 보여요.
어쩌면 맥라렌의 간판으로 리카르도: 난? 자리메김하는 것이 올해가 될 지도 모르겠어요.
세르히오 페레즈 (레드불 드라이버)
Driver of the day 에 뽑힐만한 모습을 보여줘요. 내가 제일 잘 나가~
실수없이 비가 안오니까 안좋았던 모든 상황들을 헤쳐나가서 5번째로 레이스를 마쳤으니까요.
베르스타펜 중심으로 돌아가는 레드불과 해밀턴만 바라보는 베르스타펜에게 좋은 자극이 되겠어요.
레이스카 트러블만 없으면 포디엄 끝자리를 두고 보타스랑 경쟁할 거예요.
샤를 르클레르 (페라리 드라이버)
페라리 망했잖아- 가 아니었어요.
초반 3위까지 올라가며 보타스 능욕 고속 레이스에서 약하지 않은 모습을 보여줘요.
1,2 랩을 더 달렸다면 리카르도에게 추월당했을지도 모르지만 어쨌든 6위를 했어요.
다음 레이스에서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해요. 그냥 하는 말이예요
카를로스 사인츠 (페라리 드라이버)
페라리 레이스카 적응이 순조롭다가 잠깐 멈칫했을 때 레이스를 치러요.
알론소와 페텔을 추월하며 페라리 드라이버란 패륜이다 이런 것이다를 보여줘요.
맥라렌을 떠난 것이 실수인가 라는 우려를 불식시킬만 한 활약이예요. 하지만 맥라렌에 타고 있었다면 어땠을까?
유키 츠노다 (알파 타우리 드라이버)
일본 팬들을 위해 달리는 츠노다가 큰 일을 해내요.
마지막에 스트롤을 추월하며 9위를 했으니까요.
아버지가 좋아하는 알론소를 추월하고 미안한 마음이 들었대요. 멕이는게 일본의 전통

실력은 의심하지 않아요.
작고 가볍다는 이점까지 있어요.
혼다가 마지막이라고 몰빵해줬어요.
이런 기회 흔치 않아요.
그걸 잘 잡았어요.
레드불 (컨스트럭터)
베르스타펜과 페레즈의 타이어 작전을 잘 펼쳐요.
그걸 잘 이행한 드라이버들도 대단하지만, 그런 작전을 성공시키는 레드불 칭찬해요.
핏스톱은 여전하고요.
아쉬워요
발테리 보타스 (메르세데스 드라이버)
보타스는 해밀턴과 다른 계획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 계획을 메르세데스 핏크루들이 날려버려요. 핏크루:계획은 우리가 짠다
썩어도 준치라고 포디엄에는 무난하지만 그걸 바란게 아니니까요.
제바스티안 페텔 (애스턴 마틴 드라이버)
페라리에서 잃어버린 멘탈이 아직 돌아오지 않은 것 같아요. 멘탈도 없고 숯도 없...
몇 레이스는 적응하는 과정일 것이라고 했는데 걱정이 돼요.
사고내서 리타이어라도 하면 적응도 못한단 말이예요. 로렌스 스트롤: 이게 아닌데?
피에르 가슬리 (알파 타우리 드라이버)
츠노다를 위한 혼다의 투자에 가장 큰 혜택을 본 가슬리예요.
이번에는 운이 너무 나빴어요.
충분히 5위권도 가능한 모습이었는데 많이 아쉬울 거예요.
페르난도 알론소 (알핀느 드라이버)
복귀전에서 브레이크 트러블을 만나요. GP2엔진은 완주라도 하지
과거 엔진 트러블의 기억을 지우고 이걸로 갈아타요.
이리저리 밀리는 모습을 보이는데 레이스카 탓이라고 생각하기로 해요.
니키타 마제핀 (하스 드라이버)
아무것도 못봐서 아쉬울 것도 없어요.
메르세데스 (컨스트럭터)
작전은 머리로 짜는 거예요.
핏스탑은 몸으로 하는 거예요.
자리에서 졸면서 앉아있으면 안되는 거예요. 마지막에 겁나 좋아만 하고
리스트에 안넣은 이유는 잘했다는 사람이 너무 많아져서 그랬어요 ㅡ.ㅡ
다니엘은 포디엄 미만잡이라고 생각할거예요
턴 4이슈(?)는 그냥 별 거 아닌 거인가 보네요?
대부분의 드라이버들이 턴4에서 이런저런 지적을 계속 받았다고 하니까요.
이것저것 그때그때 찾아서 보기도 해요
오콘도 그렇고 알핀은 작년보다 못한 느낌입니다. 중위권 차량들이 다 좋아져서..
베텔은.. 이왕 순위 밀린거 걍 신경안쓰고 프리시즌때 다 못한 연습주행 느낌이에요. 어디까지 달려주나 보자.. ㅎㅎ
다음 레이스는 성격이 다른 서킷이니까 여기서 어떤지 좀 더 볼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