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로 싱가포르 갔을때, 현지인들하고 얘기나눠보면. 10명 중 7명 가량이 중국계라고 자신들을 소개합니다.
언어는 영어,중국어,말레이어,타밀어(인도 남부지방 언어) 4개 언어를 공용어로 한다 들었는데.. 실제 싱가포르 갔을때 영어를 굉장히 흔하게 쓰고있구나 느꼈으나..
실제 통계상으로는 중국어를 가장 많이 쓰는군요. ㄷㄷ 싱가포르 현지인들이 외국인들하고 얘기나눌때는 영어로 나누면서도 자기네들끼리는 중국어로 얘기를 하는모습이 뭔가 좀 이색적이었던..
말레이와 싱가에 호끼엔 출신이 55%는 된다고 하더군요
물론 젊은 사람은 다 만다린을 쓰지만, 60대 이상은 아직도 호끼엔을 쓰기도 합니다.
(중국계라고 하지만 또 같이 퉁쳐지는건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그나저나 카야 토스트 그립네요...
지하철, TV에서 4개국어 자막 나오고
같이 일하던 랩에 3명이 인도인, 중국인, 말레이인 이어서
인도식 영어, 중국식 영어, 말레이식 영어를 다 섞어 듣느라 죽는 줄 알았습니다.
OK lah,
Thank you lah!
영어, 중국어는 당연히 기본이구요
이런거 보면 친구가 참 부럽...왠만한 아시아권 여행은 거의 통역 필요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