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정도 갔었는데 그냥 딱히 특별한건 안들고 갔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타이레놀,소화제는 들고가는게 좋을려나? 생각은 들더라구요 어떤일이 생겼을때 정말 필요한 필수품이 있을까요 목배게도 있으면 좋을거 같아서 살까 생각은했지만 항상 안샀는데 좋아보이더라구요
물품이야 현지에서도 대부분 조달가능합니다 오지로 가는게 아니라면요 먹는건 현지음식 먹는게 해외여행의 묘미라 보는 입장이고 의약품은 개개인별로 다 다른 조건이죠
신혼여행 가기 전날 밤 잃어버린걸 몰랐어서 천국과 지옥을 오갔었어요.
목배게는 어때요? 많이들 들고타던데
확실히 편한가요
불 꺼주긴 하지만 안대도 있으면 좋고요
현지에서 라면은 구할 수 있는데 젓가락은 못구해서 칫솔로 라면먹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개내들은 리면을 뭘로 먹어요?
현금, 신용카드, 여권 정도 생각나네요
출장 가면 밤에 호텔에서 혼자 맥주 먹는데 그런거 없음 엄청 서운하더라고요
안주류는 무조건 챙겨 가네요
알레르기는 안 먹던 재료가 들어가면 불현듯 올라오기도 하더군요.
베드버그는 실제로 당해 본 적은 없지만 습관적으로 늘 가져가요.
멀티콘센트,
OTP,
신용카드 몇장,
나머지는 웬만하면 현지 조달 가능한거 같아요.
차키
/Vollago
/Vollago
요새는 핸드폰에 현지 유심 정도.
여권, 전자항공권, 여권복사본, 사진
달러(환전), 신용카드, 면세점 바우쳐
비상약(동전파스, 감기약, 두통약, 소화제, 지사제, 아스피린)
각종비타민, 비염약, 비염스프레이, 구내염연고, 피부연고
스페어핸드폰, 핸드폰충전기, 애플워치충전기, 와치밴드, 삼각대, 안대(귀마개), 선글라스, 액션캠, 손톱깍기
전기면도기, 화장품, 스프레이, 왁스, 물티슈, 칫솔, 치약, 썬크림, 샤워타올
긴팔셔츠, 반바지, 청바지, 벨트, 속옷, 발목양말, 수영복, 슬리퍼, 모자, 우산
여행갈 때는, 즐거운 기분만 있어도 충분합니다. 나머지는 거들 뿐.
유럽의 대부분 국가들은 형사 사건이 아닌이상 경찰이 개입하지 않습니다. 경범죄도 개입안하구요. 차량 파손 뺑소니도 거의 대응 안하는데요 뭐. 지난 5년간 보험 청구 3번정도 했습니다.
패키지인가요 ? 자유여행인가요 ?
개념과 사전정보만 있으면 됩니다.
아세안10국 돌아다녔을때, 왠만한 한국음식 다 팔고요.
약국에서 왠만한 약은 다 구할 수 있습니다.
먹거리는 체질에 맞는 것이 좋으니 몇가지 상비약 정도 챙기는 것도 좋긴 합니다. 메디폼도 꽤 유용합니다.
나머지는 현지에서 왠만하면 다 구해지더군요.
/Vollago
여행지가 좀 멀고 기간이 길다면 세가지 강추 품목입니다.
올벼쌀 + 라면스프 250g + 건조김치
올벼쌀은 쌀을 찐후에 말린 쌀을 뜻합니다. 그대로 씹어 먹을수도 있고 끓는 물에 잠깐만 있으면 밥처럼 됩니다. 밥솥 없이 밥이 가능한 장점이 어마어마 합니다. 야채 등은 현지 구입후 비빔밥도 가능합니다.
라면스프만 파는 제품이 있는데 현지라면 구입후 스프만 가져간걸로 교체하시면 한국라면이 됩니다.
건조김치는 물만 부으면 김치가 된다는 광고하는데 뻥입니다. 그래도 한식에 대한 그리움이 심해지는 때에 써먹을 정도는 됩니다. 스팸 구해서 라면스프 + 건조김치 조합하면 얼추 부대찌개가 됩니다.
이 세가지 조합 잘 이용하시면 한두달 정도 장기 여행에서 한식에 대한 그리움이 웬만큼 해소됩니다.
외적으로 경제적 여유
심적으로 자존감 유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