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생수 페트, 우유 페트, 콜라 페트병 하나씩 라벨 떼다가 화나네요.
생수나 우유 페트병은 떼는 곳 점선이나 표시까지 붙여서,
라벨이 깔끔하게 떨어지게 만들어져 있던데..
콜라 페트병은 표시도 없고,
떼고나면 늘 끈적이는 하얀 라벨 찌꺼기가 남아있네요.
이걸 손톱으로 밀어서 깨끗이 만드는 것도 일이고,
바쁜 사람들은 포기할텐데..
코카콜라, 펩시 모두 회사 마인드가 아쉬워요.
환경 생각해서..생수병 라벨처럼 만들면 안되나요?
방금 생수 페트, 우유 페트, 콜라 페트병 하나씩 라벨 떼다가 화나네요.
생수나 우유 페트병은 떼는 곳 점선이나 표시까지 붙여서,
라벨이 깔끔하게 떨어지게 만들어져 있던데..
콜라 페트병은 표시도 없고,
떼고나면 늘 끈적이는 하얀 라벨 찌꺼기가 남아있네요.
이걸 손톱으로 밀어서 깨끗이 만드는 것도 일이고,
바쁜 사람들은 포기할텐데..
코카콜라, 펩시 모두 회사 마인드가 아쉬워요.
환경 생각해서..생수병 라벨처럼 만들면 안되나요?
코카콜라만은 손톱으로 뜯어내는 곳 표시한 거 외엔 접착제 붙이는 구식 방법입니다. 그나마 접착제가 최소한으로 발라져있는 정도죠.
아예 접착없이 일체형으로 만들면 되는데...
이런건 좀 규제를 강하게 해도 될것같아요
드라이기로 따뜻한 바람을 좀 불어주면
그나마 수월해지더군요...
잘 떨어지는 라벨로 교체했다면서 가격 올릴까 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