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기준에서 잘생긴건 지나가던 사람이 번호를 먼저 물어보는거라고 생각하는데 사람마다 다들 다르더라구요.
잘생긴것과 비스므리한데 좀 아래 버전이 호감형 인상인데
호감가는 얼굴은 처음 보는 사람과 대화 할 때 상대방이 크게 경계하지 않거나 서비스를 좀 더 잘 해준다던가 하는 식인 것 같구요.
잘생기려면 정말 상위 몇프로라고 생각하는데 호감형은 어느정도 꾸미기만 하거나 본인이 스스로 분위기를 만들면 된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어렵진 않은 것 같네요.
제 기준에서 잘생긴건 지나가던 사람이 번호를 먼저 물어보는거라고 생각하는데 사람마다 다들 다르더라구요.
잘생긴것과 비스므리한데 좀 아래 버전이 호감형 인상인데
호감가는 얼굴은 처음 보는 사람과 대화 할 때 상대방이 크게 경계하지 않거나 서비스를 좀 더 잘 해준다던가 하는 식인 것 같구요.
잘생기려면 정말 상위 몇프로라고 생각하는데 호감형은 어느정도 꾸미기만 하거나 본인이 스스로 분위기를 만들면 된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어렵진 않은 것 같네요.
남 들이 잘생겼다고 할 정도면 한 상위 10퍼센트 쯤은 될 겁니다.
그 외의 대부분의 사람에게 있어선 그냥 자기가 거울 봤을 때 가끔 씩 잘 생겨 보이는 정도면 그냥 잘 생겼다고 생각하는 편이에요.
굳이 소수의 특수 집단과 나를 비교해 봤자 뭐 하겠습니까..
나는 모르지만 전교생이 나를 다 알고 있어야 하고요 - 무슨과 잘생긴애 로 통해야 합니다
당연히 고백 같은거나 헌팅 같은거 엄청 많습니다 연예인 누구 닮았다 있고요
주변에 술먹으로 하는 여자분들이 많고 모르는 번호로 연락 자주 옵니다
잘생겼다고 이야기하면 약간...... 서비스가 있는거고
너는 진짜 존나 잘생겼어 이야기 들어야 추가로 우리학교에서 너랑 누구가 제일 잘생겼어 같은 상대 비교가 있어야
진짜 잘생긴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