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의 승부처가 어디냐?
당의 전략?
혹은 여론을 통한 바람?
그게 아니고
이번 선거의 결정적 승부처는 “나”야 “나”
“내”가 승부를 내는 것입니다.
여론조사에는 응하지 않았는데
투표장을 갈 뿐만 아니라
“나” 이외의 “한 사람”까지 함께 가는
“내”가 승부를 내는 것입니다
자발적인 “나”가 많은 쪽이 이기는 겁니다
보궐은 투표율이 50% 밖에 안됩니다
그러면 양쪽 25, 25밖에 안되는 겁니다
이 25의 싸움인거에요
선거직전에 대규모로 여론조사를 응하지 않는 케이스는
문재인 정부 들어서 처음이에요
“내”가 승부를 내는거야
근데 그건 또 우리가 잘 하잖아?
“나”의 싸움에서는 이쪽이 이겨!
투표합시다!
서울, 부산에 살지 않으시다면 그곳에 사시는 주변 한 분이라도 설득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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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누구의 책임이 아닙니다.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갈라치기에 당하지 마시고, 주변에는 차분히 말씀하시고 투표하시면 원하시는대로 될 것입니다.
잘 모르시는 주변 분들에게 강하고 세고 거칠게 말씀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선거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못하는 많은 분들이 계시고, 잘못된 것도 아닙니다.
그 분들에게는 강하고, 세고, 거칠게 이야기하면 반대로 반발합니다.
그보다는, 부드럽고, 차분하고, 짧게, 간결하게 말씀하시면 좋습니다.
다른 것보다, 선의를 가지고 있는 본인 스스로를 믿으시고, 믿어달라고 하십시오.
이것이 관심없는 분들에게 사실관계를 따져들고 설득하는 것보다 훨씬 강할 수 있습니다.
야당을 지지하는 혹은 극우성향을 가진분들이 하는 말은 한번들으면 당장 힘든사람들에겐 달콤하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 애초에 일본과적당히 관계만 유지했으면 , 중국만 막았으면 . 애초에 화이자백신만 사왔으면 . 부동산 규제를 안했으면...
과연 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이었을까요?? 그리고 그랬다면 지금과 달랐을까요?
객관적 지표는 하나도 안 보이시는 모양이네요
그 신념이 안타깝습니다. 부디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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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씨도 안먹히는 저런 개소리는 뭐하러 하고 다니는지.ㅋㅋㅋ
"눈떠보니 선진국' 이게 현실인데 말이죠
암흑세계에서 비슷한사람끼리 놀다보면 다 까매 보이니 어여 탈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