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카드 할인 행사여서 좀 둘러보는데
이제 국내 가격비교사이트가 더 저렴할 정도로 알리가 비싸졌네요.
예를 들어 요즘 유행하는 스티로폼 비행기 장난감
국내에서는 배송비 포함해도 4천원 정도에 2개 살 수 있는데 알리에서는 하나 사는데도 더 비싸네요.
옛날엔 알리에 있으면 알리가 더 싸겠지 했는데
이제는 국내 가격 비교가 필수 인것 같습니다.
행사할때 헤드폰 좀 사볼까 하고 봤더니
이건 평소보다 $30이나 가격을 올려놓질 않나..
무심히 샀다가.....나중에 확인하고 뒷목 잡았죠
최저가에 못 샀다는 자괴감이 정말 힘들었어요... 쇼핑 자부심이 무너진 느낌...
수입 잘 안하는 건 여전히 알리밖에 없죠
오늘 커피 핸드밀사는데 역시나 알리보다 국내가가 더 저렴하더라구요.
예전엔 무조건 알리가 쌌는데..
얼마전 국내가 더 싼 거 알고 취소하려 했더니 알리 판매자가 취소를 안해줘서.. T.T
그래서 무료반품 있는거 꼭 확인하고 삽니다.
수요가 많이 없고 다품종 소량생산은 확실이 알리가 저렴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