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내랑 둘이 여행가서 진짜 비싼 집에서 한번 먹어보자! 하고 갔던 곳이군요. 가격은 정말 비쌌습니다. 맞은편에서 선배이자 힙합퍼인 개코님이 계서서 너무 반가웠구요... 솔직히 회맛은 기똥찬 듯 모르겠으나 시래기와 나오는 고등어조림은 정말 환상이었습니다. 뱅에돔 먹었구요. 자연산만 취급하는 곳입니다. 저런 응대는 정말 충격적이네요;; 지금 다시 사진 뒤져보고 나니 요즘 일한다고 강남 일대 여기저기서 좋은 횟집 가서 먹은게 더 맛있네요. 사진은 2016년입니다.
여기 유명하다고 들었는데 ㅋㅋ.
괜찮다고 해서 평을 보다보니 쥔장이 이젠 돈맛을 알게되었나봐요
지금 다시 사진 뒤져보고 나니 요즘 일한다고 강남 일대 여기저기서 좋은 횟집 가서 먹은게 더 맛있네요. 사진은 2016년입니다.
가만 보니 요리사 아닌 낚시꾼이 회떠서 파는 곳 같습니다..
낚시나 하지 왜 음식을 파는지 의문이네요.. 기본적인 마인드가..
생선 낚다가 이제는 손님 낚나봐요 ㅋ
지금보니 저기도 리스트에 넣어뒀었는데 안가길 잘했군요;
갈 때마다 잘 해주셨는데.....자연산만 있는 곳이라 가격은 좀 합니다만...
자연산 이 특유의 좋은 향미가 나는경우가 있습니다. 근데 랜덤이에요.
자연산 크기가 큰경우는 매력있습니다.
양식으로는 단가 안나와서 못 키우는 크기까지요
우리가 돼지나 소 사육해서 먹는게 잡내가 안나고 맛있죠. 자연산 멧돼지 못멋잖아요.
리뷰가 사실이라면 아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