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한국에서 자기 나라 음식 파는 식당 하고 싶다고 하더군요 ㄷㄷㄷ
레시피 잘 안 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멀리 안 가고
제가 하는 장사 하는 곳도 아니고
저희 집에서 설거지 몇 번 시켜보니 ...
왜 그렇게 설거지 심하게 시키냐고... 깨끗하게 되었는데 너무 뭐라하는거 아니냐고 하더군요 ㄷㄷㄷㄷㄷㄷㄷ
밖에서 다른 곳
알바할 땐 잔이랑 이런거 대충대충 헹궜나 봅니다 ...
제가 일 가르치면 가르칠 수록
여친이 장사 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는 듯 하네옄ㅋㅋㅋㅋ
장사는 실전이라 ...... 집에서 설거지해서 뽀득하면, 장사 할 때는 뽀드득 해야 .........
여친이요?? 그것도 외국인 여친???
당연히 기계보단 손이 빠르죠.
하지만 집에서 손으로 20분 걸릴 설거지를 식세기에 넣고 돌리는데는 5분이 안 걸립니다. 기계가 두시간 도는건 내 알바가 아니죠 내가 일하는게 아니니까 ㅎㅎ 식당이라면 식기 순환때문에 문제겠네요.
다시보니 닉네임이 굉장하시단... ㄷㄷ
저는 왜 결혼을 했을까요
쿨럭~
설거지를 무려 집에서 시켜봤다??
근데 닉네임은 정자왕이다?????
설거지에 대한 기준이 한국이라 외국이 완전히 달라요 .. 시간 개념도 완전히 다르고요
그리고 어느 나라 음식인지가 중요한데 궁금하네요 한국은 재료비가 너무 비싼 외국 음식이 많으니까요 특히 남미 기준으로 고기 장사 하면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