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도 좋고 뮤비에서 열차 씬 같은게 약간 몽환적인 느낌도 들면서 좋네요
근데 이건 저혼자만의 느낌인건지 의견을 들어보고싶어서 여쭙는데요
전혀 다른 의도가 없습니다. 전 진성 아이유 팬이구요
김연아 아이유를 약간 뭐랄까 인간적으로 존경하는 마음까지 갖고 있는 팬이에요
혹시나 뭐라하실까봐서 밝히는 겁니다만...;;;
라일락 뮤비에서 아이유 하관이 뭔가 이전과 달라진 느낌이지 않으세요?
미묘하게 다른데... 뭐랄까 아랫턱이 좀더 들어가서 아랫니보다 윗니가 더 시원하게 보이는데
이런 느낌의 웃는 모습을 가진 여자 연예인들이 언뜻 기억이 나는데 이름은 모르겠네요
싫다는게 아니라 시원한 느낌이면서 어린 느낌이 좀 사라져서 아쉽기도 해요
근데 아랫턱을 넣는건 양악밖에 없을텐데
최근 이렇게 바쁘게 활동하면서 그런 대수술을 했을리는 없을거 같은데...
그냥 나이가 먹으면서 얼굴 느낌이 좀 변한건가...
아님 진짜 그냥 저만의 착각일지도 모르겠구요...ㅎㅎㅎ
흠... 신기하넹...
생각난김에 셀러브리티 뮤비 한번 다시 확인해봐야겠네요 ㅎㅎㅎ
근데 아이유가 교정을 했을리가...?
관리는 기본으로 하죠.
다이어트도 안하는거같죠?
관리안하면 힘들어요
미적으로든 체력적으로든
@꿈사냥님
아뇨... 전 교정이라고 하면 2년 3년 이렇게 계속하고 있는걸로 아는데... 그렇지도 않나봐요?
활동을 계속해왔는데 못봤으니 안했을거라고 생각했을뿐입니다만..?
이제 나이 삼십바라보는데
인상도 바뀌는거구
그런데도 십년전의 얼굴
심지어 아기때의 얼굴도
아직보입니다.
근데 글보고 저도 뮤비보고왓는데
하관이 바뀐가같아요 특히 웃을때 그 입과 턱이 많이바뀌엇네요 아래턱이 많이 들어갓어요
셀러브리티 다시 보니까
입 벌리고 환하게 웃는 모습은 거의 없고
잠깐씩 언뜻 보이는 치열과 하관이 원래 그랬던거 같네요 ㅎㅎ
보통 연기하는 얼굴로 입 다물고 웃는 표정이 주로 많다보니 제가 몰랐나봐요
근데 진짜 뮤비, 무대에서 이렇게 환하게 웃는 모습 보니까 넘 좋네요 ㅎㅎㅎ
글구 그동안 나이도 먹고 살도 빠지면서 있어왔던 변화를 제가 개인적으로 뒤늦게 갑자기 느꼈나보네요
언제까지나 어린 얼굴로만 느끼고 있었나봐요
후....
뭔가 이상한 기분....ㅠㅠ...ㅎㅎㅎ
저도 딱 선미 느낌 난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런 것 같습니다.
동글동글하던 옛날이 그리우면서도 그저 건강하게만. ㅠㅠ 하는 마음입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