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이 아닙니다. 제가 아는 집의 부인은 아이가 어렸을 때 미국 유아원에 처음 간 날 집에 돌아와서 유아원에서 뭐 먹었냐고 물어봤을때 "미역국"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 이야기로 엄마들끼리 웃었죠. 아이가 어렸을 때는 집안에서 배운 한국말을 유창하게 하고, 영어는 거의 못합니다. 다문화 사회이기 때문에 그런 아이들도 혼쾌히 미국 유아원에서 받아줬던 것이고, 집에 돌아와서는 엄마와 아이는 유창한 한국어로 대화를 하는데, "뭐 먹었니?" 아이는 유아원에서 들은 대로 "미역국"
어차피 뭐가 뭔지 모르거든요.
제가 아는 집의 부인은 아이가 어렸을 때 미국 유아원에 처음 간 날 집에 돌아와서 유아원에서 뭐 먹었냐고 물어봤을때 "미역국"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 이야기로 엄마들끼리 웃었죠.
아이가 어렸을 때는 집안에서 배운 한국말을 유창하게 하고, 영어는 거의 못합니다. 다문화 사회이기 때문에 그런 아이들도 혼쾌히 미국 유아원에서 받아줬던 것이고, 집에 돌아와서는 엄마와 아이는 유창한 한국어로 대화를 하는데, "뭐 먹었니?"
아이는 유아원에서 들은 대로 "미역국"
미역 다시마 김 차이도 모르죠.
그냥 다 시위드 바다풀 ㅋㅋㅋ
다들 댓글들이 진지하네요..
씨위드라고 대충 부를때 진짜 정말 완전 싫어요..
그냥 한국 고유어로 부르고 대충 설명해줬으면 하는 열망이...마구...
그렇잖아요 카카오 빈이랑 커피빈이랑 피너츠랑 강낭콩이랑 다같은 콩이 아니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