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대림산업 하청업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창호쪽이라 여러건설사들 만나고 협의 하지만...
도면으로 보면.. 대림쪽의 층간 골조두께(콘크리트)가 좀 두껍습니다.
물론, 현장마다 다릅니다. (현장, 자체진행현장, 아파트만 지어주는 현장, 조합현장)
조합형장같은경우는 건축비의 한계로 인해 조합에서 돈을 안주면
몇몇 아이템은 제외되는 경우가 있는데.. 층간 골조도 포함되는지는 모르지만.
대림산업은 광고처럼.. 약간 보수적이지만.. 소비자를 위한 부분에 대해 신경을 많이 쓰는 편입니다.
창호만 보더라도 투입되는 창호의 풍압, 결로, 수밀, 기밀성 테스트를 걸친 제품을 투입하고
설치하고 현장에서 직접 수밀, 기밀테스트를 걸쳐서(샘플링-창호 시공문제점파악) 설치할 정도로 꼼꼼하게 관리합니다.
협력업체로써 짜증도 나고 힘들어도 막상 지어보면 다른곳보다 하자율이 낮고
만족도도 높게 나오는 이유는 있는거 같습니다.
러닝머신을 사면 모하냐고요 속도 3으로 걷기만 해도 5분안에 올라오시는 아래층 아주머님..흑흑
한첨전에 얘기라...믿거나 말거나..
죄송 ^^;;
창호쪽이라 여러건설사들 만나고 협의 하지만...
도면으로 보면.. 대림쪽의 층간 골조두께(콘크리트)가 좀 두껍습니다.
물론, 현장마다 다릅니다. (현장, 자체진행현장, 아파트만 지어주는 현장, 조합현장)
조합형장같은경우는 건축비의 한계로 인해 조합에서 돈을 안주면
몇몇 아이템은 제외되는 경우가 있는데.. 층간 골조도 포함되는지는 모르지만.
대림산업은 광고처럼.. 약간 보수적이지만.. 소비자를 위한 부분에 대해 신경을 많이 쓰는 편입니다.
창호만 보더라도 투입되는 창호의 풍압, 결로, 수밀, 기밀성 테스트를 걸친 제품을 투입하고
설치하고 현장에서 직접 수밀, 기밀테스트를 걸쳐서(샘플링-창호 시공문제점파악) 설치할 정도로 꼼꼼하게 관리합니다.
협력업체로써 짜증도 나고 힘들어도 막상 지어보면 다른곳보다 하자율이 낮고
만족도도 높게 나오는 이유는 있는거 같습니다.
다만 표준바닥구조 시공시 바닥소음저감재 를 시공하는방식이 있는데 그 제대로된
바닥소음저감재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차이가 발생하고, 또 제대로 하려면
인증,인정받은 차음바닥구조로 설계변경하여 허가를 받고 시공해야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