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파 or NT
소형(문구), 중형, 대형 사이즈 불문하고
품질 내구성 짱짱한 커터의 양대산맥
자 대고도 정확히 재단 하고 싶으면
저 두 브랜드 대체품이 없어요.
칼날을 잡는 부분과 몸통 전체가
유격이 거의 없어 정말 정교하게 절단이 됩니다.
특히 장판, 도배, 전기 등등 현장 분들 대부분
올파나 NT쓰더군요.
단점 : 일제
P.S : 열처리 검정색 커터날도 일제가
너무 우수해서 대체품이 없더군요.
올파 or NT
소형(문구), 중형, 대형 사이즈 불문하고
품질 내구성 짱짱한 커터의 양대산맥
자 대고도 정확히 재단 하고 싶으면
저 두 브랜드 대체품이 없어요.
칼날을 잡는 부분과 몸통 전체가
유격이 거의 없어 정말 정교하게 절단이 됩니다.
특히 장판, 도배, 전기 등등 현장 분들 대부분
올파나 NT쓰더군요.
단점 : 일제
P.S : 열처리 검정색 커터날도 일제가
너무 우수해서 대체품이 없더군요.
노노재팬 이후로 추천글도 오랜만에 보는군요.
날이 금방 무뎌지다 보니 계속 칼날 바꾸는 게 돈이라..
근데 일제였었군요..흠냐..
도배할때 올파로 하고,
타일 메지 커팅이나 석고보드 또는 목잡업할때는 밀워키나, 워크프로, 디월트 유틸리티 커터쓰면 참 좋습니다.
뭐랄까 밀워키 디월트는 공구리 바닥에
자주 떨구면 헐렁해지는데
올파,NT는 진짜 내구성이 미쳤더라구요
커터칼이야 원래 바꿀일이 없는거지만, 올파 커터칼 하나를 8년째 쓰고 있습니다.
막 던지면서 굴려도 멀쩡합니다. (단점-일제!!)
요즘 국산 코메론도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진짜 공감... 떨궈도 유격이 안생기는 내구성
없어요...ㅠㅠ
코메론도 써봤는데 영...
근 20년전 얘기입니다 ㅋ
/Vollago
걍 한국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사무직 부터 현장작업 까지
올파나 NT가 대부분 씁니다.
한번 사면 걍 10년 넘게 쓰더군요.
100번 떨궈도 고장 안나고 유격 안생기는
신기한 내구성...
볼펜(지브라 & 유니)도 좀 비슷한 맥락 같아요. 굳이 안써도 그만인데 대체품은 뭔가 부족한 느낌..
볼팬도 참... 특히 멀티팬으로 넘어가면
사라사 같은 제품이 국산이 없어서..
사진의 도배용 칼에 들어 있는 커터칼이 NT 커터 거의 그대로 배낀 것이죠. 그럼에도 일부 유격이 있습니다.
칼날의 품질은 NT와 도루코 보다 도루코와 화신과의 격차가 훨 큽니다. NT>도루코>>>화신
현장에서 느끼는 일제와 국산바디의 가장 큰 차이는 커터날을 넣고 빼는 밀대의 내구성입니다.
이건 좀 저와 의견이 갈리네요.
저는 올파, NT 추천 하면서도
독일 스텐리 커터칼 구매했지요.
근데 제 커터칼은 일직전으로 그으면
새제품이라도 완전 일직선 절단이 안되는데
올파나 NT 수년 써서 다 까진거 써보면
일자로 좍 절단 되더라구요.
정작 제가 구매한 스텐리는 잘 안쓰고
수년 써서 다까진 NT만 써요.
미국이었군요...
정말좋은데요 쩝 저런 사소한게
아직 일제랑 국산 차이가 난다는게
서글픕니다
일부자재는 저 올파 열처리커터 아님
안돼는것도 있어서 쩝
열처리 검정 커터날 비싸지만 진짜 좋죠..
뭐랄까 정밀한 금속가공은 아직 일본이
기술력이 뛰어난게 사실이지요.
기술차이가 난다고 해요
그소릴 30년전부터 들었는데
아직도 ㅠㅠ
30년된 일제드릴은 아직 좋은데
작년에 산 국산드릴은 ㅠㅠ 에혀
진짜 일부산업은 몇십년 차이 나는게 보여요
몇천원으로 느껴볼 수 있는 감정을 고려하면 엄청 싼거죠.
이런 디테일 하나하나가 명품을 만드는구나를 느낄 수 있더라고요
칼쓰는 업계라면 저 제품을 안 쓰면 인정받기 힘들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