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본 경량 로드 타보면 진짜 그 주행감 뽕에 중독되어버리기는 하는데
저도 예전에 카본 프레임 자전거 찢어지는? 깨지는? 거를 실제로 보고
카본에 대한 편견이 생긴 부분이 있고
기본적으로 얇은 원형 파이프 타입의 프레임을 선호하다 보니
크로몰리 혹은 하이텐 같은 녀석들을 좋아라 합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타던 로드 였는데... (이 녀석을 마지막으로 하이브리드로 전향)
개인적으로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녀석이죠 (이쁘면 만족도가 높습니다!)
카본 경량 로드 타보면 진짜 그 주행감 뽕에 중독되어버리기는 하는데
저도 예전에 카본 프레임 자전거 찢어지는? 깨지는? 거를 실제로 보고
카본에 대한 편견이 생긴 부분이 있고
기본적으로 얇은 원형 파이프 타입의 프레임을 선호하다 보니
크로몰리 혹은 하이텐 같은 녀석들을 좋아라 합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타던 로드 였는데... (이 녀석을 마지막으로 하이브리드로 전향)
개인적으로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녀석이죠 (이쁘면 만족도가 높습니다!)
(둘다 가성비가;;;; ㅠㅠ)
결국 최종적으로 정착한건 비앙키네요.. 역시 겜성이 ....
결국 남겨놓은건 이몰라 였네요 ㅋㅋ (지금은 로드 안타서 저 녀석도 팔았지만요;;)
클래식 프레임 자전거들은 철이나 크로몰리나 알로이가 제일 흔하죠 뭐
변속기가 프레임에 달린 클래식 갬성에 골랐습니다!! ㅋㅋ
근데 저도 코로나 이후로 자전거 장거리는 자제를 ㅠㅠ
생활용이나 가벼운 취미용이라면 모를까 일정 수준까지는 알루미늄이 있지만 고가 자전거는 카본 말고는 선택지가 없긴 해요.; 알루미늄도 카본이랑 비슷한 문제는 가지고 있고;
애초에 크로몰리 프레임을 고르는 자체가 주행성 보다는 감성을 추구하는 성향이라ㅋㅋ
근데 또 장거리용 투어링 자전거들은 철이나 크로몰리도 많습니다.
카본 프레임이라고 문제가 발생하는 일은 잘 없을 겁니다. 불량 말고는...
그리고 뭐 주행성이나 특히 차체 진동 같은건 정말 카본뽕이 좋긴 좋죠 ㅋㅋ 가볍기도 하고요
저렴이 카본프레임만 타봐도 느껴지더라고요
크로몰리가 가성이 이미지가 있는데 의외로 또 위로 올라가면 커스텀 프레임 제작하시고 해서
앵간한 고가 카본값 쓰시는 분들도 ㄷㄷㄷㄷㄷ
위에껀 그란크리테리움이요...사실은 두대 갖고 있네요ㅋ 저도 고가 크로몰리 갖고 싶네요...kirk
크지 않은 크랙이라 카본 보수킷으로 수리해보려 합니다. 부품은 왔는데 귀차니즘이..
크로몰리 픽시도 있는데 얘는 효자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