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 두낫콜 같은 스팸차단하는 방법은 다 해봐도 어떻게든 스팸전화가 계속 걸리길래 스팸 전화가 하루 3번 넘게 전화가 오면서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아예 아이폰에 있는 기능인 전화번호부에 등록되어 있지 않은 번호는 알수없는 발신자 음소거 기능을 쓰면서 느낀게 딱 스팸만 전화 한번 걸리고 끝나는데 본인에게 중요한 모르는 전화(택배, 업무, 중고거래 등)는 무시되면 2번, 3번 이상 전화를 재시도 하게 되고 그게 아니면 문자로 남기다 보니 신규가입으로 전화번호를 바꾸게 되서 다음 번호로 스팸전화가 걸릴 가능성이 크게 줄어들거나 거의 없다고 하더라도 보이스피싱을 사전에 예방하는데 굉장히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주 가끔 스팸이 아닌 경우는 전화를 잘못 거는 경우밖에 없더군요. 이것도 상대가 간파해서 3번 이상 전화 걸고 문자로 남기면 쓸모가 없어지지만 전체인구의 90% 이상이 해당 기능을 끄고 지내기 때문에 보이스피싱과 스팸의 최소한은 예방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