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 대니얼 대 킴 "여동생, 인종차별 혐오범죄로 사망"
17시간전 | 아이뉴스24 | 다음뉴스
[아이뉴스24 이도영 기자]
한국계 미국인 배우
대니얼 대 킴(김대현)이
아시안계에 대한
혐오와 차별을 멈추라고 호소하며
여동생을
증오 범죄로 잃은 사실을 고백했다.
대니얼 대 킴은
17일(현지시간) CNN의
'쿠오모 프라임 타임'에 출연해
....
킴은
지난 2015년
여동생이 인종차별 범죄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킴은
"자택 인근에서 조깅을 하던
여동생에게
한 남성이 시비를 걸었고,
차를 몰고 다가와
'갓길 말고 인도로 가'라고 고함을 질렀다.
여동생은 인도로 올라갔지만
이 남성은
차를 후진해 여동생을 쳤다"
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여동생은 '지금 나를 친거냐'라고
말하는 동생을 향해
차가 돌진했고
도망가는 여동생을
다시 쳐
결국 사망했다"고
아픈 기억을 전했다.
.....
재판에서
인종차별 혐오 범죄라는
사실이
전혀 고려되지 않았다고 울분을 토했다.
결국
운전 부주의로 기소됐다며
난폭운전 처벌만 받았다고 말했다.
킴은
"이것은 우리의 역사다.
(애틀란사 사건이) 인종과
이번 범죄의 연관성이 없다는 것에 회의적이다.
아시아계 미국인들
2300만명은
지금 단결했고 깨어나고 있다"라고 호소했다.
대니얼 대 킴은
1968년 부산에서 태어나 2살때
미국으로 이민을 가
현지 국적을 취득한 미국인으로,
TV시리즈 '로스트'에서
김윤진의 남편 역을
.....
미국....
현지에서....
아시아계로...힘겹게...
살아가는...분의....증언...
입니다...
.....
.....
추신...
아이뉴스의....
오보였습니다....
아이뉴스를..
믿고..뉴스를..올린...
저의..잘못을...
사과..드립니다..
(수정)사망은 아니래요.
(제목을 제외하면..)
사망이 확실한가요? (그게 중요한 것은 아니겠지만..)
말씀대로....
별로..중요하지.도.
않은..질문...같군요...
쓸데없는..짓으로..
에너지.낭비를..
하기..싫네요..
스스로..찾아보시길....
/Vollago
허위사실 유포또한 범죄입니다만..
이분 컨셉이 뉴스펌 점박이에 꼬여버린 댓글까지 포함 이였던건가요..ㄷㄷ
이게 무슨 말이죠? 인종 차별때문에 힘들다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