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3월 19일,
보령 화력발전소 행사 후 서산시를 찾았습니다.
충남의 수소산업을 대표하는
수소연료전지발전소를 방문하기 위함이었는데요.
문 대통령은 수소산업 현장과 지상 시설을 시찰하고,
안전모를 착용한 체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설명도 들었습니다.
또한 충남이 목표로 하는 에너지 대전환인
그린 뉴딜의 중심에 수소전지발전이 있다며,
친환경 에너지를 향한 충남의 계획에
정부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도 약속했습니다.
대통령께 사랑을 전하는 직원들의 모습부터
현장을 둘러본 문 대통령의 이야기까지.
충남 에너지전환과 그린 뉴딜 전략 보고 시찰 현장,
문워크에서 전해드립니다.
※ 참석자 :
양승조 충남도지사, 맹정호 서산시장,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
정인섭 한화에너지 대표이사, 김영욱 대산그린에너지㈜ 대표이사,
김형준 한화토탈 공장장, 유수경 두산퓨얼셀 대표이사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대통령은 서산의 대산수소연료발전소로 이동해
발전소 현황을 보고받고 시설을 둘러봤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발전소 직원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대통령은
"충남이 목표로 하는 그런 에너지 대전환,
그린 뉴딜의 그 중심에 여기 우리 수소전지발전이 있다"
며
"여기에서 발생하는 풍부한 부생수소를 이용해
당장은 지역주민들에게 공급하는 역할을 하고 있지만,
앞으로 블루수소나 그린수소로까지 나아간다면
수소연료전지발전에 사용될 뿐만 아니라
수도권 주민들에게도 공급될 수 있다"
고 설명했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그러면서
"이런 에너지 대전환과 그린 뉴딜을 통해서
충남이 친환경 그런 에너지의 중심이 되는 것"
이며,
이를 위해 정부에서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앞으로도
한국판 뉴딜의 성공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위하여
지역균형 뉴딜 현장을 지속 방문할 계획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